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불한당들의 세계사(보르헤스전집 1)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 황병하 옮김 | 민음사 | 1994년 09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불한당들의 세계사(보르헤스전집 1)
  • 정가 : 7,000원
    판매가 : 6,300 [10%↓ 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01756(8937401754)
쪽수 158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소설이다.

저자소개

저자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저자가 속한 분야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899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을 온통 아버지의 서재에서 보냈다>고 회상할 정도로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성장했다. 정규 교육 대신 가정교사에게 배웠으며, 영국계 개신교도인 할머니로 인해 영국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영어와 스페인어를 함께 익혔다. 1914년 부친의 눈 치료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이주한 보르헤스는 범신론, 불교, 그노시스주의 등을 접하게 되고, 프랑스 문학과 독일 문학을 섭렵하며, 라틴어까지 깨치게 된다. 1921년 아르헨티나로 귀향하지만 상이한 공간적 간극과 시간적 변모는 보르헤스를 주변적 위치에 처하게 하였다. 이러한 경험은 그로 하여금 자신이 속한 세계의 안팎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 자기 현실로부터의 이러한 <탈중심성>은 보르헤스 문학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서, 그가 자신만의 소설 이론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시발점이 된다. 1924년 전위주의 잡지 『마르틴 피에로』를 창간하고, 아르헨티나 문단에 울트라이스모Ultraismo를 소개한다. 그 무렵 그는 울트라이스모와 향토적 정서가 결합된 시집들과 여러 편의 에세이집을 펴낸다. 그러던 중 1938년 사고로 머리에 부상을 입고, 이후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로 평생을 살게 된 보르헤스는 평생 한 번도 장편소설을 쓰지 않은 채, 새로운 형식의 단편소설들을 써낸다. 그만의 독특한 <책에 대한 책 쓰기> 방식과 철학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주제들이 녹아 있는 작품들은 보르헤스를 라틴 아메리카의 <마술적 리얼리즘>의 선구자,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게 했다. 그 외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열정』, 『정면의 달』, 『영원한 장미』 등의 시집, 『불한당들의 세계사』, 『픽션들』, 『알렙』, 『셰익스피어의 기억』 등의 소설집과 『심문』, 『영원의 역사』등의 에세이집이 있다.

역자 : 황병하

목차

1954년판 서문 제1판의 서문 잔혹한 구세주 라자루스 모렐 황당무계한 사기꾼 톰 카스트로 여해적 과부 칭 부정한 상인 몽크 이스트맨 냉혹한 살인자 빌 해리건 무례한 예절 선생 고수께 노 수께 위장한 염색업자 하킴 데 메르브 장밋빛 모퉁이의 남자 기타 등 참고문헌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작품 연보 대담 : 보르헤스가 보르헤스에 대해 말하다 옮긴이의 말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불한당들의 세계사 my**ak | 2020-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메리 리드라는 이름을 가진 해적이 있었다.  그녀는 한 차례, 해적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품위 있게 하기 위해선 먼저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참 시절 그녀의 애인들 중 하나가 한 싸움패와 싸우다 상처를 입자 메리는 결투를 신청했고, 카리브해 제도의 오랜 전통에 따라 양손을 이용한 결투 방식으로 싸웠다.  왼손에는 묵직하고 작은 총, 오른손에는 충성스러운 검. 총은 실패했지만, 칼은 충직한 애인처럼 활약했다.  1702년... 더보기
  • 『불한당들의 세계사』 po**442 | 2017-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불한당들의 세계사』는 '상상의 도서관'으로도 잘 알려진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초창기 단편소설집이다. 그의 상상력과 필치가 만개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고 혹 다루는 방식에 있어 난해할 법도 한 『픽션들』이나 『알레프』 같은 작품들보다는 훨씬 단도직입적인 태도와 명료한 터치가 돋보이는 단편집이다. 보르헤스는 『불한당들의 세계사』에서 그의 모국 아르헨티나를 포함, 동서양 전 세계를 아우르는 악당이나 해적, 즉 불한당으로 엮을 수 있는 이들의 기억을 끌어모은 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더보기
  • 신으로부터 책들과 밤을 동시에 선물받은 사내*,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1899~1986)가 들려주는 이야기들.   몇 권의 책과 함께 같이 구입했으나, 수없이 등장하면서 생소하기까지 한 인명·지명들을 보면서 다소 어렵게 느껴 정독을 미루고 있었다. 아마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 오늘 태풍 카눈이 빠져나가면서 마치 비가 그치고 찾아오는 햇빛처럼 '여유'가 찾아왔다. 다시금 펼쳐보니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왜 미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899년에 태어나 거... 더보기
  • 다들 훌륭한 책이라네요 bb**nji | 2002-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책을 읽다보면, 쉬운 책을 많이 읽어 내공을 다지는 것보다 어려운 책 하나를 읽음으로써 순식간에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된다. 내가 별 재미가 없어 보임에도 등의 책을 사는 건 바로 그런 이유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아르헨티나 태생의 이 작가는 노벨상의 유력한 후보로 오르기도 한 남미 문학의 거장인데, 그런만큼 책이 굉장히 난해한 문장으로 치장되어 있을 게 겁이 나 사놓고 한동안 읽지 않았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해 어제부터 그의 첫 소설인 를 읽었는데, 웬걸, 이틀만에 다 ... 더보기
  • 환상은 밤에 나타난다. Le**h69 | 2002-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보르헤스야 너무 유명한 작가이니 감히 내가 뭐라고 할 여지가 없고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 내용만 살짝 소개하겠다. 우선 이 책에 실린 단편소설들은 극도의 압축미를 특징으로 한다. 지나치게 압축되어 비정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과 불한당이라는 소재가 잘 어울려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잠시 충격에 사로잡히게 한다.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로 끊임없이 전개되는 보르헤스 문학의 특징은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는다. 하지만 별 것 아닌 불한당들의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그것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