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깊이에의 강요

2020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 열린책들 | 2020년 04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8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알립니다.

  • KBS 2TV ‘북유럽’ 추천도서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 시 '2021 다이어리'선택(포..
    2021.01.07 ~ 소진시까지
  • 행사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포인트 차감
    2021.01.01 ~ 2021.01.31
  • '북유럽 추천도서'+오거나이저/노트 세트(이벤..
    2020.12.28 ~
  • 위글위글 '불렛 저널' 선택(이벤트 페이지 참..
    2020.12.22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20238(8932920230)
쪽수 88쪽
크기 122 * 217 * 13 mm /1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만나는
2020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오래도록 깊은 여운을 남기는 쥐스킨트의 단편 소설집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 소설인「깊이에의 강요」,「승부」,「장인(匠人) 뮈사르의 유언」과 에세이「문학의 건망증」등 총 네 편의 작품을 한데 묶었다. 짧은 이야기 뒤로 남겨진 긴 여백 속에서 작가의 세상을 보는 시각을 읽을 수 있는 작품집이다. 첫 번째로 수록된「깊이에의 강요」는 한 젊은 여류 화가를 소재로 쥐스킨트가 즐겨 다루는 예술가의 문제를 예리하게 그려 낸다. 〈작품에 깊이가 없다〉는 어느 평론가의 무심한 말을 듣고 고뇌하다가 마침내 죽음을 선택하는 예술가 그리고 그녀의 죽음 후 관점을 바꾸어 그녀의 그림에는 삶을 파헤치고자 하는 열정과 〈깊이에의 강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그〉 평론가를 대비시켜 인생의 아이러니를 냉소적으로 표현했다.
▶ 『깊이에의 강요』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깊이에의 강요
승부
장인(匠人) 뮈사르의 유언
문학의 건망증

책 속으로

〈그 젊은 여류 화가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고, 그녀의 작품들은 첫눈에 많은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그것들은 애석하게도 깊이가 없다.〉「깊이에의 강요」, 9p

그다음 주 내내 그녀는 전혀 그림에 손을 대지 않았다. 말없이 집 안에 앉아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는 그녀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그것은 깊은 바닷속에 사는 무지막지한 오징어처럼 나머지 모든 생각에 꼭 달라붙어 삼켜 버렸다. 〈왜 나는 깊이가 없을까?〉「깊이에의 강요」, 10p

그러나 물론 그는 다시 승리했다. 그리고 이 승리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승부」는 두 명의 체스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사회의 규칙을 곧이곧대로 준수하여 어느 정도의 자리는 확보했지만, 현재 상태를 고수하기 위해 늘 전전긍긍하는 늙은 체스의 고수 〈장〉과 인습을 과감하게 무시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서 정열적으로 용기 있게 돌진하는 젊은 도전자 그리고 장처럼 이룩한 것도 없고 도전자처럼 과감하게 뛰어들 배짱도 없지만 도전자와 같은 욕망을 꿈꾸는 구경꾼들의 모습에서 평범한 소시민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짧은 단편을 통해 어떤 결말에 이르기까지는 그 무엇도 미리 단정하거나 예측...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갚이에의 강요"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소설집이다. 총 네 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깊이에의 강요", "승부", "장인 뮈사르의 유언", "문학적 건망증") 비록 각 소설들의 분량은 짧았지만, 갖고 있는 깊이는 결코 얕지 않았다. 번역되었음에도 여전히 원문의 필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독창적인 소재와 전개방식 때문에 몰입하면서 읽었다.        네 개의 단편소설 중에서 "깊이에의 강... 더보기
  • 깊이에의 강요 ma**wolf | 2020-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Malgun Gothic", "맑은 고딕"; font-size: 12pt;">지극히 감정적이고 분명 헛될 수밖에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피조물의 반항을 읽을 수 있지 않은가? 숙명적인, 아니 무자비하다고 말하고 싶은 그 깊이에의 강요를? ... 더보기
  • 깊이에의 강요 ai**e | 2020-1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깊이에의 강요 |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 열린책들 (펴냄) ϻ『깊이에의 강요』책 안에는 승부, 장인 뮈사르의 유언, 문학의 건망증 이렇게 4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인상 깊은 작품들이며, 이야기는 짧지만 결코 의미는 짧지 않은 책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생각하게 만드는 텍스트 읽기를 귀찮아하는 듯하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는 편리함이라는 이름하에 포기해서는 안 되는...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