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정가 : 134,000원
    판매가 : 120,600 [10%↓ 13,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032417(1159032416)
쪽수 3473쪽
크기 150 * 20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필사의 힘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세트』는 미르북컴퍼니에서 출간한 세계적인 작가들의 소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부터 프랭크 바움의 작품까지 총 열 명의 작가의 작품을 10권의 필사책으로 모은 세트 도서이다. 이 책을 통해 한 명 한 명의 소설가가 가진 독특한 문학세계와 개성 가득한 문체를 따라 쓰다 보면, 마음의 안정과 함께 글쓰기 실력 또한 늘어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이 책의 상품구성
* 세트구성 개별서지정보는 모두 알려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가 속한 분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출생했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1921년 징병으로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제대 후 여러 직종을 전전하다가 평범한 사회의 일상에서 벗어나 1926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종사로 활동했다. 생텍쥐페리는 《남방 우편기》(1929)와 유작 《성재》(1948)에 이르는 작품에서 “모든 작품은 행동을 위한 명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대지》(1939)와 《전투 조종사》(1942)를 통해 인간관계와 동료, 조국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보여주었고, 제2차 세계대전을 중에 《어린 왕자》(1943)를 미국에서 발표했다. 이후 생텍쥐페리는 1944년 공군 정찰 임무를 수행하다가 지중해 상공에서 실종되어 영원히 자취를 감추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1899년 7월 21일, 미국 일리노이 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 학교 주간지의 편집을 맡으며 기사나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졸업 후에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 스타〉의 수습기자로 일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이탈리아 전선에 투입됐다가 다리에 중상을 입고 귀국했다. 휴전 후 캐나다 〈토론토 스타〉의 특파원이 되어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그리스-터키 전쟁을 보도하기도 했다.
이후 파리로 건너가 거투르드 스타인, F. 스콧 피츠제럴드, 에즈라 파운드 등과 같은 유명 작가와 친분을 맺으면서 작가로 성장해갔다. 1923년 《세 편의 단편과 열 편의 시》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시대에》(1924), 《봄의 분류(奔流)》(1926),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1926)를 발표했다. 전쟁의 허무와 비련을 주제로 하여 전쟁문학의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무기여 잘 있거라》(1929)는 그가 작가로서 이름을 날리는 데 일조했으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1940)는 출간하자마자 수십만 부가 팔리는 기록을 세웠다. 그 후 십 년 만에 내놓은 《노인과 바다》(1952)로 퓰리처상(1953)과 노벨문학상(1954)을 수상한다. 이후 신경쇠약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1961년 아이다호 케첨의 자택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엽총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 출신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 괴핑엔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며, 뷔르템베르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의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이 출간됐다. 특히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으며,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으며 문학적 지위가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1906년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다. 1919년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다.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그러던 중 헤르만 헤세는 1962년 8월 9일 뇌출혈로 사망하게 되었고, 이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저자 : 칼릴 지브란

저자 칼릴 지브란은 1883년 레바논 북부 지방의 작은 마을 베샤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레바논의 대표 작가로 철학가·화가·소설가·시인으로 활동했다. 1895년 세무 관리 일을 하던 아버지의 업무상 실수로 재산을 몰수당하고, 아버지를 제외한 가족 전부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898년 고향으로 돌아와 아랍 문학을 공부했다. 1902년 고향에서 공부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보스턴에 있던 누이동생 술타나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이후 1903년에는 형 부트로스와 어머니가 사망했다. 가족들의 잇단 죽음을 겪은 지브란은 그림 및 저작 활동에 몰두했다.
1908년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아랍어로 쓴 《반항하는 영혼》을 출간했다. 1914년 뉴욕 몽트로스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어 언론의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았으며, 1917년 뉴욕 노들러 갤러리에서 연 전시회를 통해 화가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1918년 35세에 비로소 영어로 쓴 첫 작품 《광인》을 출간했다. 그의 나이 40세가 되던 1923년에 《예언자》를 출간했다. 이후 1930년 마지막 책 《지상의 신들》을 출간했다. 1931년 4월 10일 칼릴 지브란은 뉴욕에서 결핵과 간경화증 악화로 48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저자 : 알베르 카뮈

저자 알베르 카뮈는 1913년 알제리의 몽도비에서 아홉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1918년에 공립 초등학교에 들어가 뛰어난 교사 루이 제르맹의 가르침을 받았고, 이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알제 대학 철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이 시기에 장 그르니에를 만나 그를 사상적 스승으로 삼았다. 그르니에는 카뮈가 문학과 철학 사상을 계발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1935년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 가입하고, 가을에 친구들과 ‘노동 극단’을 창단했다.
카뮈는 1942년에 《이방인》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같은 해에 에세이 《시시포스 신화》를 통해 철학적 작가로 인정받았다. 또한 1944년에 《오해》 《칼리굴라》 등을 발표하였고, 1947년에는 7년여를 매달린 끝에 탈고한 《페스트》를 출간해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1951년 그는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반항하는 인간》을 발표했고 1957년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그러나 3년 후인 1960년 겨울, 자동차 사고로 돌연 사망했다.

추가저자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왜곡된 사상과 이질적인 현실에 회의를 느껴 실천하는 지식인의 삶을 추구했다. 그는 인간 내면과 삶의 참 진리를 담은 수많은 걸작을 남겨 지금까지도 러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대문호로 존경받고 있다. 대표작인 《전쟁과 평화》를 1869년에 발표했고, 이어서 1873년에는 《안나 카레니나》 집필을 시작해 1877년에 완성했다. 1880년대는 톨스토이가 가장 왕성한 창작 활동을 했던 시기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이반 일리이치의 죽음》 등의 작품을 쓴 시기도 바로 이때이다.
말년의 톨스토이는 종교적인 삶을 추구했다. 1889년에는 장편 《부활》을 집필하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은 10년의 세월이 지난 1899년이 되어서야 빛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 때문에 교단에서 파문당했고, 가정에서도 불화가 끊이지 않았다. 결국 톨스토이는 자아를 깨닫기 위한 방랑길에 나섰고, 기차 여행 중에 감기에 걸렸는데 감기가 점차 심해져 폐렴으로 번졌다. 작은 간이역 아스타포브의 역장 집을 빌려 몸져누웠던 톨스토이는 1910년 11월 세상을 떠났다.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독일의 철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우리에게는 막스 뮐러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겨울 나그네〉로 유명한 독일의 낭만파 서정시인 빌헬름 뮐러의 아들이다. 처음에는 시인이나 음악가가 되고자 했으나, 1841년 라이프치히대학에 입학하여 문헌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대학에 입학한 지 2년 만에 논문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어, 라틴어, 페르시아어, 산스크리트어 등을 익혔으며, 고대 인도의 문화와 언어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1856년에 쓰인 《독일인의 사랑》이다. 1857년 작가 미상으로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몇백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고전으로 남아 그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1877년 그의 부인 애들레이드가 《독일인의 사랑》을 영어로 번역하여 출간했다. 1898년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고, 1900년 일흔일곱의 나이로 옥스퍼드에서 생을 마감했다.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명문 귀족 집안 태생은 아니었지만 비교적 넉넉한 중산층이었다. 아버지의 각별한 관심과 어머니의 세심한 배려 속에서 유복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문학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했다. 8세에 시를 짓고 13세에 첫 시집을 낼 정도로 문학 신동이었다. 1759년 ‘7년 전쟁’의 결과로 프랑크푸르트에도 프랑스 군대가 들어왔고, 군정관 토랑 백작이 2년쯤 괴테의 집에 머물렀다. 그 영향으로 괴테는 프랑스 문학, 미술, 연극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1765년 라이프치히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문학과 미술 분야에도 흥미와 소질을 보였다.
1772년 베츨라에 있는 제국대법원에서 법관 시보로 일하면서 알게 된 샤를로테 부프와 사랑에 빠졌는데, 이때의 경험을 소설로 옮긴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다. 그는 17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이름을 떨치게 된다. 이후 《친화력》, 《시와 진실》,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를 펴내며 활약한다. 1794년 독일 문학계의 또 다른 거장 프리드리히 실러를 만나 우정을 나누며 독일 바이마르 고전주의를 꽃피웠다. 괴테는 80년 넘는 생애 동안 시와 소설, 희곡과 산문 그리고 많은 양의 서한을 남겼다. 1831년 필생의 대작 《파우스트》를 탈고하고, 이듬해인 1832년에 자택에서 운명했다.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아버지 찰스 도지슨 사제와 어머니 제인 루트위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대학에 입학한 뒤 1855년에는 옥스퍼드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일하며 논리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865년 출간된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자신이 일하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 들려준 이야기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고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96년에는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를 발표했다. 1887년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과 《상징 논리》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98년 《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저자 : 프랭크 바움
1856년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아버지 아래에서 지내다가 1887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급격히 가세가 기울었다. 이후 잡지 편집자, 신문 기자, 배우, 외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899년 《아빠 거위(Father Goose)》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이듬해에는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The Wonderful Wizard of Oz)》로 더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19년 5월 5일, 프랭크 바움은 뇌졸중으로 생을 마감했다.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는 프랭크 바움의 별세 이후에도 40편 넘게 이야기가 이어질 정도로 사랑받았다. 자신이 쓰던 서류용 선반의 첫 칸은 A부터 N까지고 두 번째 칸은 O부터 Z인 것을 보고 ‘Oz’는 상상의 나라를 위한 이름으로 적격이라고 생각하여 마법사의 이름을 ‘오즈’로 지었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고 전해진다.

목차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1. 생텍쥐페리처럼 [어린 왕자]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어린왕자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2. 헤밍웨이처럼 [노인과 바다]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노인과 바다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3. 헤르만 헤세처럼 [데미안]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두 세계 / 카인 /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 베아트리체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
표적 야곱의 싸움 / 에바 부인 / 종말의 시작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4. 칼릴 지브란처럼 [예언자]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배가 오다 / 사랑에 대하여 / 결혼에 대하여 / 아이들에 대하여 / 주는 것에 대하여 / 먹고 마심에 대하여 / 일에 대하여 /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 집에 대하여 / 옷에 대하여 / 사고파는 일에 대하여 / 죄와 벌에 대하여 / 법에 대하여 / 자유에 대하여 / 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 고통에 대하여 / 자아를 아는 것에 대하여 /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하여 / 말하는 것에 대하여 / 시간에 대하여 / 선과 악에 대하여 / 기도에 대하여 / 즐거움에 대하여 / 아름다움에 대하여 / 종교에 대하여 / 죽음에 대하여 / 작별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5. 알베르 카뮈처럼 [이방인]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제1부
제2부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6. 톨스토이처럼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첫 번째 이야기_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_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_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_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_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_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_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7. 막스 뮐러처럼 [독일인의 시랑]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첫 번째 회상 / 두 번째 회상 / 세 번째 회상 / 네 번째 회상 / 다섯 번째 회상 / 여섯 번째 회상 / 일곱 번째 회상 / 마지막 회상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8. 괴테처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제1부
제2부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09. 루이스 캐럴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토끼 굴속으로 / 눈물 웅덩이 /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 애벌레의 충고 / 돼지와 후춧가루 / 이상한 다과회 /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 가짜 거북이의 사연 /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 앨리스의 증언

노트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10. 프랭크 바움처럼 [오즈의 마법사] 따라쓰기

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클래식 라이팅북 Q&A

회오리바람 / 먼치킨 사람들 / 허수아비를 구한 도로시 / 숲 속으로 난 길 /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 겁쟁이 사자 / 오즈의 마법사에게 가는 여행 / 죽음의 양귀비 꽃밭 / 들쥐 여왕 / 에메랄드 시티의 문지기 / 오즈의 환상적인 에메랄드 시티 / 사악한 마녀를 찾아서 / 친구들을 구하다 / 날개 달린 원숭이 / 무서운 오즈의 정체 / 위대한 사기꾼의 마법 / 열기구가 날아오르다 / 남쪽으로 / 움직이는 나무의 공격 / 앙증맞은 도자기 나라 / 동물들의 왕이 된 사자 / 콰들링 나라 /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준 착한 마녀 글린다 / 다시 집으로

노트

출판사 서평

오랫동안 사랑받은 세계적인 명작들을
나만의 손글씨로 필사하다!

▶ 책소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나만의 시간!
필사의 힘 라이팅북 시리즈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명작을 나만의 글씨로 써내려가다!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대체 왜 저명한 문인들은 필사에 이런 찬사를 보냈을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가 아니라는 의미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