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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BESTSELLER WORLDBOOK 1)

쌩텍쥐뻬리 지음 | 김제하 옮김 | 소담출판사 | 1990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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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3810017(8973810014)
쪽수 118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e) Petit prince/Saint-Exupery, Antoine 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지닌 소혹성의 왕자는 조그만 별에서 혼자 산다. 외로움과 슬픔을 견디기가 힘들던 왕자는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소혹성에 홀연히 나타 난 장미에게로 다시 돌아가려 하는데.... 프랑스 작가의 명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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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쌩텍쥐뻬리

저자가 속한 분야

쌩텍쥐뻬리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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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제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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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원한 문학에의 사랑, 소장하고 싶은 세계명작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고전작품들이 있다.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 읽었음직한 그 작품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읽어볼수록 명작의 텍스트에 숨겨진 행간이 새롭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슴에 진한 감동을 남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나이가 들어도 세계명작을 다시 찾고 그런 즐거움을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독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소담출판사는 베스트셀러 세계명작들을 새롭게 완역하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소장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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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끼리를 소화 시키고 있다는 보아 뱀. 난 그 그림이 산으로 보였었다. 내 마음의 산. 평온의 산이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나는 어린왕자를 메모하기로 했다.   `꽃에 가시가 있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다.` `어린왕자는 꽃 한송이에게 물을 주고 보호하는 성실성.` ` 아름답거나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 ` 내가 길들인 것에는 책임이 있다는 사실.` " 친구를 파는 가게가 없으니까 ....... 더보기
  • 읽고 또 읽기 di**lsgml | 2005-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왕자...... 이 책을 접한지 꽤 오래되었다. 처음 읽었을때 잘 이해가 가지 않은 채로 그저 읽어 내려가기만 했었다. 시간이 흐르고, 머리속에 맴도는 어린왕자. 읽고 또 읽었다. 읽을때마다 새롭고 어린왕자의 순수함과 캐릭터가 너무 좋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더보기
  • 눈물이 나. bo**ori20 | 2004-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삭막하고 소중히 대할 줄 모르고 어느게 중요한건지도 모르고. 어느게 아름다운건지 가치판단 할 줄도 모른다. 어린 왕자는 알고있다. 수 많은 장미들 중에 내가 길들이고 길들여진 장미 하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장미라는 사실을.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때타지 않은 소년인 어린왕자는 순진한 얼굴로 진리를 말한다. 어른들이 당연시 하는, 당연시 해온 사고들을 아이의 눈으로 보고 단순하게 판단하며 어른들이 집착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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