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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죄: 교화장 레이미 장편소설

심리죄 시리즈 2
레이미 지음 | 이연희 옮김 | 한스미디어 | 2020년 01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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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2020.04.07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74420(1160074429)
쪽수 452쪽
크기 142 * 200 * 29 mm /4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직 경찰학교 교수가 쓴 중국 범죄심리스릴러!

11억 회 재생된 인기 웹드라마 《심리죄》의 원작소설 『심리죄: 교화장』. 천재적인 프로파일링 실력으로 경찰을 도와 사건을 해결해온 대학원생 팡무. 그는 연쇄살인마에게 스승을 잃은 뒤 경찰이 되어 범죄사건 연구를 계속한다. J시에서 현장이 마치 연극의 한 장면처럼 조작된 살인사건이 연이어 일어난다. 이들 사건은 처음에는 모두 단독 사건으로 여겨졌지만, 팡무는 프로파일링을 통해 사건들이 서로 관련되어 있으며 동일한 범죄 집단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범죄 집단이 타인의 살인을 서로 돕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살인 자체보다 살인 현장을 공들여 꾸미는 데에 더욱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파헤치던 팡무는 십여 년 전 이뤄진 극비 심리실험 ‘교화장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되는데…….
▶ 『심리죄: 교화장』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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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심리죄: 교화장(심리죄 시리즈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공안국 산하 경찰학교 현직 교수. 그의 작품은 범죄심리학, 법학, 형사수사학, 현장감식학, 법의학 등 풍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또한 전 세계와 중국 현지의 실제 범죄에다 기발하고 대담한 상상력을 더한 사건 설정으로 현실성 있으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내용 전개가 특징이다. 대표작 ‘심리죄’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범죄심리소설로 평가받으며 130만 부가 팔렸고 타이완과 홍콩은 물론 베트남, 태국, 유럽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동명의 웹드라마가 11억 회 재생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두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5억 2천만 위안의 수입을 벌어들이기도 했다.

레이미님의 최근작

역자 : 이연희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중 국제회의통역을 전공했다. 주청두총영사관에서 연구원으로, 서울고등법원에서 지정 통번역인으로 일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 소속 번역가 겸 프리랜서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공저)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스승의 날
제1장 고아원
제2장 재회
제3장 연민
제4장 천사당
제5장 뤄자하이의 이야기
제6장 방향
제7장 재판
제8장 지하 미궁
제9장 탈옥
제10장 계획된 우연
제11장 교화장
제12장 자국
제13장 Q 양의 이야기
제14장 슬픈 연극 (1)
제15장 슬픈 연극 (2)
제16장 의식
제17장 교통사고 재연
제18장 방향감각 상실과 증명
제19장 상처받은 아이
제20장 도구
제21장 기억
제22장 J 선생의 이야기
제23장 그와 ‘소녀’
제24장 만회
제25장 실낙원
제26장 추적
제27장 H 선생의 이야기
제28장 실험
제29장 날개 꺾인 천사
제30장 총
제31장 기증자
제32장 스키너 상자
제33장 운명이란
제34장 막다른 길
제35장 이중 계획
제36장 흙으로 돌아가다
에필로그 도시의 이면을 비추는 렌즈

추천사

리시민(중국 스릴러 소설가)

『심리죄』는 의심할 바 없이 중국 범죄심리소설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작가는 세밀하고 전문적인 필치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구성해냈다. 주인공인 팡무는 범죄학 전공의 대학원생으로, 그가 게임하듯 살... 더보기

대수차천(중국 스릴러 소설가)

이 작품을 통해 작가 레이미는 피와 살이 느껴지는 생생한 인물 팡무를 창조해냈다. 단단한 서사 구조가 이 소설의 뼈대라면 팡무라는 이 인물이 바로 소설의 피와 영혼을 이룬다. 팡무의 운명이 독자들의 신경줄을 꽉 잡고 놔주지 ... 더보기

책 속으로

“전 선생님 학생이 아닙니다. 선샹 아시죠?”
“선샹, 선샹이라…….”
친 선생은 아주 오래전에 잊은 이름을 기억해내려는 듯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
그때 샤오뤄가 말없이 선생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친 선생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뻗었다. 그 손이 꽃다발에 닿기도 전에 샤오뤄가 꽃다발 뒤에서 칼 한 자루를 꺼내 들었다.
곧이어 친 선생의 복부 안으로 차가운 물체가 뚫고 들어왔다.
_14쪽, 프롤로그 스승의 날 중에서

“팡 경관, 설사 당신 손엔 무기가 없다 해도 근처 어딘가에서 저격수가 내 머리통을 조준하고 있겠지. 어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조건 강화로 인간 행동을 통제하는 거지.
상자 안의 실험쥐처럼.”

‘징벌’로 인간 행동을 통제하려는 심리실험 프로젝트
십여 년 후, 관계자들이 실험 방식대로 살해당한다!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된 천재 프로파일러 팡무의 선택은?

5억 2천만 위안을 벌어들인 동명 영화 원작
시리즈 누계 130만 부 판매!

“스키너 상자 속 동물들처럼 사람들이 외부 조건에 따라
행동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실험했다는 건가요?”
“맞아. 그래야 우리가 선택한 인생을 그들이 살게 될 테니까.”

『심리죄: 교화장』은 시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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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죄 se**001 | 2020-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첫 시작부터 강렬하다. 방송국 스승 찾기 프로그램에 나간 뤄자하이는 꽃다발을 건네는 순간 선생님을 향해 칼을 휘두른다. 그리고 여자의 딸을 인질로 잡고 있던 그를 설득하기 위해 보내진 팡무. 체포된 뤄자하이는 경찰의 수사에 협조하지 않으며 오로지 팡무와만의 대화만 허락한다. 팡무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되고 그를 믿게 되지만, 어느 날 그가 탈옥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연이어 일어난 살인사건... 더보기
  • 심리죄 교화장 in**27 | 2020-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확실히 저자의 필력이 딸리는 건 아니다.  단지, 중국 소설에 대한 나의 어색함이 있고, 그리고 뭐랄까 디테일 적인 면이 아무리 읽어봐도 좀 부탁한 느낌.  읽으면서 수사기법이나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오는데 아직도 이런가?  뭐 그런 느낌.  과학수사 느낌이라곤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는 그런 느낌.  마치 우리나라 80년대 즈음의 그런 수사 느낌으로 봐야 할런가.  대충 내가 느낌 감정은 그렇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난 중국소... 더보기
  • [서평] 심리죄 : 교화장 qm**qjt | 2020-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ϻ읽으면서 전작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간간히 전작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순서대로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요즘 같아선 도대체 여유롭게 독서를 할 수가 없다보니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꺼내서 읽을 수가 없었다. 근간으로 세번째 이야기가 책날개에 소개되어 있는걸 봤다. 세번째 책 출간 전에는 첫번째 이야기를 읽어야겠다. 첫번째 책이 출간되었을 때만해도 이 책이 시리즈일줄은 몰랐었다. 그런데 이 책이 출간되면서 시리즈가 되고나니 왠지 더 관심이 가고 궁금... 더보기
  • 사람이 실험쥐가 되다 yj**0320 | 2020-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인간의 행동은 교화가 가능한가?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을 한곳에 모아 수용하는 일명 교도소의 목적은 더 이상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교화하는데 목적이 있지만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교도소에 수감하는 걸로 교화에 성공한 곳이 없다. 그렇다면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건 불가능할까 이런 의문을 가졌던 심리학자들 중 한 사람인 스키너는 인간이나 동물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조건에 따라 행동을 선택하므로 어떤 행동을 강화하고 싶으면 강화를 일으키는 보상을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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