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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충분한, 한 번은 읽어야 할 삼국지 천하 통일을 꿈꾼 영웅들의 목숨을 내건 지략과 승부

나관중 지음 | 장윤철 옮김 | 스타북스 | 2020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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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7955411(115795541X)
쪽수 552쪽
크기 145 * 210 * 33 mm /71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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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꼭 읽어야 할 대하소설, 한 권으로도 충분하다
가장 재미있고 정말 감동적인 나관중의 원전 『삼국지』

수많은 인물과 수많은 전투가 나오고, 그 사이에서 오가는 암투와 권모술수로 인해 제대로 이해하며 읽기 위해서는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삼국지』를 한 권으로 편집했다. 따라서 지루함을 없애고 깔끔하고 빠른 사건 전개와 핵심적 전략전술과 권모술수를 중심으로 하여 임기응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재미를 더했다.
중국의 4대 고전과 5대 기서로도 꼽히며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전설적인 대하소설로 꼽히는 『삼국지』는 지금도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준다.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용기와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 직장 동료와 부하를 먼저 살피는 리더로서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다.『삼국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제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늘 백성을 아끼는 인자한 군주상의 유비와 경륜과 탁월한 능력의 대명사 제갈공명의 만남이 있다면, 최근에 재평가되고 있는 날카롭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리스마와 재능을 지닌 조조와 그의 추종자들, 끊임없이 중원 진출을 도모하는 손권과 주유의 도전정신이 잘 융화되어 있다.

상세이미지

삼국지(한 권으로 충분한, 한 번은 읽어야 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여는 글 | 한 권으로 충분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소설 『삼국지』

1. 도원결의
황건적의 난
생사를 같이하는 도원결의
조조의 등장

2. 난세의 영웅들
동탁의 세상
여백사 가족을 죽이고
초선의 미인계
배신자 여포의 용맹
장비의 술버릇
조조와 유비의 협공
알 수 없는 유비의 속내
관우의 적토마
원소의 70만 대군

3. 삼고초려
아들의 유예된 싸움
삼고초려의 제갈량
대업의 꿈을 꾸고
제갈량의 지략

4. 적벽대전
주유의 칼춤
불바다가 된 적벽대전
천하의 조자룡

5. 패권을 다투는 영웅들
유비가 당황한 여장부
손권의 분노
어린 마초에게 혼쭐난 조조
조조를 시험한 장송
신출귀몰한 손권의 복병

6. 삼국의 승자들
마초와 장비의 일전
형주를 지킨 관우
조조, 손권, 유비의 이해타산

7. 관우와 조조의 최후
위 왕이 된 조조
제갈량의 속임수
황제에 추대된 유비
관우의 목을 베어버린 손권
파란만장한 조조의 죽음

8. 유비와 장비의 최후
살해당한 장비
불바다 속의 촉군
유비의 마지막 유언

9. 출사표
다시 시작된 삼국의 싸움
드디어 남만을 평정한 제갈량
포위망에 갇힌 조자룡
제위에 오른 오나라의 손권
제갈량의 마지막 계책

10. 진의 천하 통일
삼국의 주역 손권의 마지막
한바탕의 거센 피바람
촉 왕 유선의 항복
사마염의 천하통일

책 속으로

유비, 관우, 장비 모두는 서로가 천하를 위해 큰일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졌음을 알고 금세 의기투합했다.
“이렇게 마음이 같을 수가!”
마을로 내려간 세 영웅은 굳은 결의를 다지고 천하 대사를 밤새 논의하였다.
이튿날 세 사람은 마을 뒤편의 도원桃園으로 갔다. 그들은 그들만의 의식을 위해 도원에 향을 피우고 까마귀, 백마, 소 등의 제물을 늘어놓은 다음 하늘을 향해서 정중히 절을 올렸다.
“우리 세 사람은 서로 성은 다르지만 생사를 함께하는 형제가 되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칠 것을 맹세합니다.”
그들은 돌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은 상대하지 말라!!

우리나라에 번역 되어 나온 나관중의 『삼국지』는 10권에 이르는 방대한 소설이다. 나관중이 지은 『삼국지』의 원래 이름은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로 그 이후에도 여러 작가를 거치며 개작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여러 시대에 걸쳐 민중에 의해 구전되던 이야기에 작가들의 창작이 덧붙여진 것인데 이로써 역사적 사실, 사실을 기반으로 한 풍성한 인물과 사건 묘사에 민중의 바람이나 염원이 스며들게 되었다.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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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를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과는 친구도 하지 마라. 삼국지를 세번이상 읽은 사람과는 언쟁을 하지 마라. 삼국지를 열번이상 읽은 사람은 상대도 하지 마라는 말이 있다.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똥멍청이라서 친구로 삼을 가치가 없고, 세번 읽은 사람은 지략이 뛰어나니 언쟁을 하면 진다는 뜻이고, 열번 이상 읽은 사람은 계책과 모략이 뛰어나서 다른 사람을 가지고 놀게 되니까 상대를 하지말라는 뜻인 것 같다. 그만큼 삼국지에는 세상의 지혜와 사람을 다루는 기술, 필승의 기법들이 담겨있어서 그것을 읽는 사람... 더보기
  •   언젠가는 꼭 읽어보리라 마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손대보지도 못했던 '삼국지'를 만날 기회가 생겼다. 시리즈로 출판되어 감히 범접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나관중의 삼국지는 한 권으로 충분하다고 하여 읽게 되었는데 책 속의 대표적인 등장인물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진시황제의 죽음으로 한나라와 초나라로 나눠진 이 시국은 그야말로 칼부림이 난무하는 혼돈의 상황이였고 드디어 영웅들의 대서사시가 시작된다. 동한 말, 황제가 무능하여 10명의 환관(십상시)의 횡포가 심해지면서 민간인... 더보기
  • 삼국지 fr**ze2me | 2020-09-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삼국지> 삼국지라고 하면 나는 지금도 큰 칼을 휘두르는 장수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아마 어릴 적부터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을 하면서 익숙해진 탓일 것이다. 그간 삼국지는 수많은 컨텐츠로 개발되며 특히 장수의 싸움이나 전쟁에 초점이 맞춰졌고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의리와 강함으로 버무린 남성적인 이미지... 더보기
  • 고전 중의 고전. 한 번은 꼭 읽어보아야하는 그 책. 『삼국지』 사실 선뜻 읽어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0권이라는 어마한 분량에, 무심코 한 권을 읽었을 때 난해한 표현으로 주저하고 주저하기를 여러번. 그러다 이번에 용기를 내게 된 건 다름아닌 '한 권으로도 단숨에 읽을 수 있다!' 는 점에서였습니다.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인생의 모든 것... 더보기
  • 스타북스 <삼국지> so**ojin07 | 2020-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중국의 4대 기서 중 하나인 삼국지(삼국지연의)는 한나라 말기 십상시의 득세와 황건적의 난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이후 여러 세력의 걸출한 영웅호걸이 패권을 다투다 위, 촉, 오가 생겨나고 다시 사마염에 의해 진나라로 삼국이 통일되면서 삼국지는 끝을 맺는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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