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레닌의 키스 옌롄커 장편소설

양장
옌롄커 지음 |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08월 2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2020 노벨 문학상 루이즈 글릭 (배지+북파우치 선택)
    2020.10.08 ~
  • 행사 도서 구매시'마그넷 북마크'선택(포인트 ..
    2020.09.01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74072(8954674070)
쪽수 752쪽
크기 146 * 210 * 46 mm /97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함정 앞에 이르러 뛰어내려야 할 때가 되니
실은 스스로가 그곳에 파놓은 함정임을 깨달은 것 같았다.
각자가 스스로에게 파놓은 함정이었다.
각자가 스스로에게 올가미를 씌운 것이었다.”

27년간 직업군인이었던 작가 옌롄커를 군대에서 쫓겨나게 했던 문제의 작품입니다.
원제 수활受活’, 즉‘서우훠’는 '고통 속의 즐거움'을 뜻하는 방언이고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도 서우훠마을입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조용히 살고 있는 이 마을에 찾아온 관린 류 현장이 마을사람들로 공연단을 조직해 입장료 수입으로 레닌의 유해를 구매해 오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세우며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여러 폭력들을 목격한 마을의 정신적 지주인 마오즈 할머니와 의심없이 혁명을 신봉하는 류 현장 사이에서 주민들이 치이면서 조용했던 마을에 갈등과 균열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뉴요커 올해의 책으로 꼽히고, 뉴욕타임즈 편집진이 선택한 소설이기도 한 화제작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호응을 얻기를 기대해봅니다.
선정 및 수상내역
★제3회 라오서문학상 수상
★일본 트위터국제문학상 수상
★<뉴요커><커커스 리뷰> 2012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편집진이 선택한 소설

목차

한국어판 서문 _5
서문 _13

제1권 수염 _19
제3권 뿌리 _57
제5권 줄기 _177
제7권 가지_251
제9권 잎 _365
제11권 꽃 _513
제13권 열매 _629
제15권 씨앗 _659

후기 _729
옮긴이의 말 _735
옌롄커 연보 _739

추천사

퍼블리셔스 위클리

탐욕과 타락과 위험으로 점철된 유토피아를 향해 가는 가슴 아픈 이야기

뉴욕 타임스 북 리뷰

공산주의자가 자본주의의 꿈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옌롄커의 포스트모던적 상상력은 지독히도 영리하다

뉴요커

옌롄커는 『레닌의 키스』로 다시 한번 자신의 명성에 정점을 찍었다. 그는 ‘현실과 풍자는 같은 것’임을 간파했던 블라디미르 보이노비치의 정신으로 작품을 쓰는 작가다.

인디펜던트

옌롄커가 사회를 비판하는 만큼이나, 그가 지켜내는 문학적 힘 역시 예리하다

제3회 라오서문학상 위원회

역사의 한 시기를 탐색적이고 실험적으로 꿰뚫은 ‘민족의 정신사精神史’.

책 속으로

기록에 따르면 서우훠마을은 천하 장애인들의 집결지였을 뿐만 아니라 혁명의 성지이기도 했다. 29쪽

다리 하나인 사람이 둘인 사람보다 더 빨리 달리고 맹인이 귀만 가지고 어디가 동서남북인지 알아낸다면 믿겠어? 그게 다가 아니야. 귀머거리가 손가락으로 자네의 늘어진 귀를 만지기만 해도 자네가 주절주절 떠들어대는 말을 다 알아듣는다니까. 또 죽은 지 이레나 지나 땅에 묻은 사람이 나흘이나 지나 다시 살아난 일을 본 적 있어? 까마귀도 집에서 잘 기르면 비둘기랑 똑같이 길들일 수 있지. 이런 얘기들이 하나도 믿기지 않겠지. 서우훠마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의 글쓰기는 문학의 역병이다”

세계 여러 매체들에 의해 ‘가장 폭발력 있는 중국 작가’라는 극찬을 받는 한편, 주요 작품들이 중국 정부로부터 ‘정신오염’과 같은 수상한 명분으로 수차례 판금 조치를 당해, 문단과 정치문화계를 뒤흔들며 ‘중국에서 가장 쟁의가 많은 작가’로 일컬어지는 작가 옌롄커.
2003년, 그는 장편 『레닌의 키스受活』를 발표했다. (원제 ‘수활受活’, 즉‘서우훠’는 중국 북방 방언으로 ‘고통 속의 즐거움’을 뜻하나, 프랑스어판 번역자에 의해 붙여진 ‘레닌의 키스’라는 제목이 유럽과 영미에 유통되며 대중...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