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성모 아키요시 리카코 장편소설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 이연승 옮김 | 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6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쿨스카푸' 선..
    2020.06.25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71955(1160071950)
쪽수 280쪽
크기 142 * 201 * 20 mm /41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聖母/秋吉理香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 어린이집의 한 아동. 엽기적 범행 수법에 온 도시가 전율하고 그때 어머니는…… “내 딸을 지킬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마지막 20페이지에 모든 세계가 뒤집힌다. 숨도 쉴 수 없는 긴박한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 『암흑소녀』 작가가 선사하는 경악의 장편 서스펜스 본격 미스터리! 마지막 한 줄에 모든 것이 뒤집히는 강렬한 반전에 목말라 있던 독자의 오랜 갈증을 풀어줄 만한 작품!

도쿄 외곽의 아이이데 시에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한 아동의 시신이 발견된다. 전날 집 근처 마트에서 갑자기 사라진 피해 아동은 목이 졸려 살해당한 후 시신 훼손의 흔적까지 있었다. 뉴스에서 사건을 접한 프리랜서 번역가 호나미는 자신의 소중한 외동딸이 무사할 수 없다는 공포심에 사로잡힌다. 한편, 경찰은 전력으로 수사를 펼쳐나가지만 범인의 흔적을 전혀 찾을 수가 없다.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가 취한 행동은…….

저자소개

저자 : 아키요시 리카코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아키요시 리카코는 일본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한 후 미국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원에서 영화·TV 제작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눈의 꽃」으로 제3회 ‘Yahoo! JAPAN 문학상’을 수상, 2009년 수상작을 포함한 단편집 『눈의 꽃』이 출간됐다. 첫 번째 장편 『암흑소녀』는 한 여고생의 죽음의 진상을 파헤치는 여섯 동급생 이야기를 다룬 구성과 충격적인 결말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2015년에 출간된 세 번째 장편 『성모』는 ‘반전이 어마어마하다’, ‘오랜만에 나온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 등등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 외 작품으로 『자살예정일』 『침묵』 등이 있다.

아키요시 리카코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연승은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장르 분야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 『도서관의 살인』을 비롯하여 『히포크라테스 우울』 『히포크라테스 선서』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잭』 『봉인재도』 『범인에게 고한다』 등이 있다.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작품은 세 가지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과 충격적인 소재, 트릭의 유의점 등으로 국내에서도 미스터리 마니아들 사이에 유명한 모 작품과 닮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잔혹한 범행 묘사는 그에 비해 덜한 편이지만 피해자가 어린 아동이라는 점에서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소 불쾌하고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혹시 후기부터 읽고 계신 분들 중에 그런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독자분은 미리 주의를 요합니다.

목차

1~18

옮긴이의 말

추천사

오야 히로코(미스터리 서평가)

도중에 ‘쉽네!’ 하고 생각했지만 결국 빗나가버렸다. 주도면밀하게 구성된 이야기에 탄복했다. (『한번 읽으면 멈출 수 없어! 여자 미스터리100』저자)

책 속으로

나이가 지긋한 원장 선생님이 노령의 불도그처럼 볼을 흔들며 화내는 모습이 금세 떠올랐다. 그러지 않아도 잦은 지각 때문에 주의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면 편하지만 가오루가 무서워해서 걸어갈 수밖에 없다. 제시간에 집을 나가도 가다가 가오루가 칭얼거리며 멈춰 서거나, 다른 곳에 들르거나, 심지어는 보육원 바로 앞에서 들어가기를 거부할 때도 있다. 그럴 때 꾸짖으면 더더욱 말을 듣지 않아서 잘 어르고, 간식을 줘서 달래고, 만화 캐릭터 장난감을 건네며 타일러야 한다.
_ 6쪽 중에서

호나미는 온라인 사전을 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 어린이집의 한 아동, 그때 어머니는……
“이 아이를, 딸을, 지킬 것이다. 그러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한다.”

숨도 쉴 수 없는 긴박한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

『성모』를 쓴 아키요시 리카코는 아직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는 아니지만 침체되어 있는 본격미스터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구원의 빛을 뿜어내고 있는 작가이다.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라는 띠지 카피는 본격미스터리에선 상투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다수 일본 독자의 리뷰는 이 표현만큼 딱 들어맞는 게 없다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성모 bw**08 | 2020-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 어린이집의 한 아동, 그때 어머니는…… “이 아이를, 딸을, 지킬 것이다. 그러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한다.” 숨도 쉴 수 없는 긴박한 전개와 충격적인 결말!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 『성모』를 쓴 아키요시 리카코는 아직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는 아니지만 침체되어 있는 본격미스터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구원의 빛을 뿜어내고 있는 작가이다. “반드시 두 번 읽을 수밖에 없다”라는 띠지 카피는 본격미스터리에선 상투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다수 일본 독자의 리뷰는 이 표현만큼 딱 들어맞는 게 없다고 증언한다. ... 더보기
  • 성모 mo**ardin | 2017-1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을 지닌 자는 누구일까? 물리적인 힘으로야 당연코 여성보다는 남성이요, 타의의 힘을 빌려 이용한다고 해도 이러한 모든 것들을 물리칠 수 있는 것들은 여성에게는 불리하다. 하지만 세상에서 이러한 모든 일들이 기적처럼 이루어지는 경우를 볼 때가 있는 것을 보면 어머니의 힘은 그 상상력을 초월한다.   책 제목이 주는 '성모'-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탓인지, 책 표지도 피에타 상을 연상시킨다. 책 속으로 들어가면 엄마란 존재에 대해서 생각을 달리하게... 더보기
  •     1. 제 독후감 18번이 가족이야기와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언듯 보면 무척 가정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대다수의 작품의 주제나 설정이 가족이나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늘 세상사 발생하는 수많은 범죄의 중심은 가족과 이웃과 우리 주변의 삶에서 벌어지는 참담한 현실속에 녹아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린 수많은 좋은 양서와 인문서들을 읽어야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사회의 이면과 딜레마와 비판적 시각과 문제를 들춰내고 보여주는 재미난 대중소설에 공감할 필요도 있... 더보기
  • '모성'이라는 두 글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요즘은 책에 쓰여진 이야기보다 현실 속 뉴스가 믿을 수 없는 소식들을 전달한다.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사람이라면 으레 할 수 없는 일들을 자행하고, 그렇게 범행을 저질러 왔음에도 태연하다. 모자이크 처리된 범인의 화면 속에 사건의 동기와 범행 등이 그들의 자백에 의해 서서히 밝혀진다. 피해자의 부모는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그들의 이야기는 브라운관 안에서 전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매일마다 보는 뉴스 소식은 또다른 사건이 발생... 더보기
  • 책을 읽기전부터 어린아이를 상대로 한 범죄묘사가 잔인하다는 이유로 많은 화제를 가져왔던 아키요시 리카코의 소설 `성모`는 범죄의 피해대상이 아직 어리디 어린 아이라서인데다 범죄수법이 잔인하기도 해 조금 진입장벽이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흥미있는 전개와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어처음부터 안읽을순 있어도 일단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수 없는 책이기도 했다.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에 어느날 갑자기 벼락같이 날아든 잔인한 범죄사건은 사람들을 충격에 몰아넣기에 충분할 만큼 쇼킹했다.범죄 피해대상이 아직 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못...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