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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야. 2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0년 03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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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982872(8990982871)
쪽수 444쪽
크기 137 * 196 * 41 mm /54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幻夜/東野圭吾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비록 그녀와의 밤이 환상일지라도…….”

한신 아와지 대지진에서 밀레니엄 전야까지
세기말, 그 어둡고 불안한 시대의 뒤안길을 걷는 두 젊은 영혼의 처절한 행로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중앙공론 문예상을, 2013년 『몽환화』로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는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가면 산장 살인 사건』『인어가 잠든 집』『살인의 문』『백야행』『기린의 날개』『한여름의 방정식』『신참자』『탐정 갈릴레오』『예지몽』『다잉 아이』『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학생가의 살인』『오사카 소년 탐정단』『방황하는 칼날』『천공의 벌』『붉은 손가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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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난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한 후, 1987년 쇼와 여자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오츠마 여자 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겐지 이야기』『창가의 토토』『냉정과 열정 사이』『박사가 사랑한 수식』『먼 북소리』『내 남자』『가면 산장 살인 사건』『인어가 잠든 집』『살인의 문』『백야행』『기린의 날개』『다잉 아이』『오 해피 데이』『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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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출판사 서평

“비록 그녀와의 밤이 환상일지라도…….”

한신 아와지 대지진에서 밀레니엄 전야까지
세기말, 그 어둡고 불안한 시대의 뒤안길을 걷는 두 젊은 영혼의 처절한 행로

대지진의 혼란 속에서 충동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남자 마사야.
그리고 그 장면을 우연히 목격한 여자 미후유.
가족과 삶의 터전을 모두 잃은 두 사람은 새로운 삶을 찾아 함께 도쿄로 떠난다.
이후 미후유는 타고나 미모와 재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며 성공의 계단을 오르고, 마사야는 미후유의 그림자로 살면서 그녀의 성공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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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신간이 나오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의 작품은 다작에 걸맞게 장르적 스펙트럼 역시 미스터리, SF, 코믹, 호러 등 매우 다양합니다. 또한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는 한편 그의 많은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목록을 올리거나 영상화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만족시키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의 많은 작품이 영상화되기도 했으며, 베스트셀러 목록에 항상 이름을 오르내리기도 하지요. 특히 그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양윤옥 譯, 현대문학)"의 경우 2012년 국내 출간된 이래 아직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 더보기
  • 환야 2 ja**coya | 2020-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환야 2   “비록 그녀와의 밤이 환상일지라도…….” 한신 아와지 대지진에서 밀레니엄 전야까지 세기말, 그 어둡고 불안한 시대의 뒤안길을 걷는 두 젊은 영혼의 처절한 행로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 더보기
  • ϻ 이 작품도 작가의 최신작은 아니고 2000년 초반에 출간된 작품의 재출간이다. 하지만 뭐 난 읽지 않은 작품이니 신작이나 마찬가지이다. 얼른 읽고 싶다는 마음에 표지나 띠지의 문구 같은 건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읽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책의 내용이 표지와 띠지에 함축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우선 표지의 그림을 보면 1권은 보름달 아래 남녀가 서로 손을 잡고 있고 2권은 배경은 같지만 서로 등을 지고 제 갈길을 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띠지를 보면 1권의 띠지에는 '백야행의 흥분과 전율을 잇는다'라는 문구가 ... 더보기
  • 환야2 mo**ardin | 2020-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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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걷는 밤의 길 za**hanggi | 2020-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권은 온통 사건들 뿐이다. 지진을 제외한 나머지는 명백한 사건들. 그 사건들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직감한 가토형사와 나는 어느새 같은 마음이 되어 미후유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공범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의 입장에서도 미후유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진 인물이니까. 히가시노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보았을 땐 사건이 대체로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는지 추측이 가능했고, 예상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건의 진행이 지루하지 않게 하는 장치들이 많았다면, 이번 작품은 그 치밀하고 촘촘한 비밀을 어떻게 뚫어나갈지 조차 의문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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