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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가의 살인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08월 06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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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82544(8990982545)
쪽수 571쪽
크기 140 * 295 * 20 mm /70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生街の殺人/東野圭吾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른 히가시노 게이고 본격 미스터리의 백미『학생가의 살인』. 퇴락해가는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년의 성장기를 아름답게 묘사한 『학생가의 살인』은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 그 도화선이 됐다고 할 수 있는 서른 살 전후 청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때론 아직 순수하고 풋풋하며, 때론 최근작에서 볼 수 없는 치열한 작가정신이 번득이는 걸작 장편 소설이다.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는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데뷔작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그리고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백야행』『환야』『레몬』『명탐정의 규칙』『호숫가 살인 사건』『방황하는 칼날』『붉은 손가락』『탐정 갈릴레오』『예지몽』『성녀의 구제 』『갈릴레오의 고뇌』『다잉 아이』『한여름의 방정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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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한 후, 1987년 쇼와 여자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오츠마 여자 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겐지 이야기』『창가의 토토』『냉정과 열정 사이』『박사가 사랑한 수식』『먼 북소리』『7월24일 거리』『내 남자』『시간이 스며드는 아침』『다잉 아이』『오 해피 데이』『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등이 있다.

목차

1장 수태, 허슬러, 그리고 살인
2장 여동생, 형사, 그리고 밀실
3장 크리스마스트리, 브레이크 샷, 그리고 가죽 재킷의 사나이
4장 수수께끼 풀이, 대결, 그리고 역전
5장 묘원, 성당, 그리고 안녕

해설 진보 히로히사

출판사 서평

퇴락해 가는 구 대학가에서 일어난 세 건의 연쇄 살인.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달린 시체에서 엘리베이터 밀실 살인까지.
몰락해 가는 학생가의 저주인가.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른 히가시노 게이고 본격 미스터리의 백미!

“소설가가 된 후로 내가 줄곧 하고 싶어 했던 시도 중에서 몇 가지를 나는 이 소설에서 실행했다.” ― 히가시노 게이고

퇴락해가는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년의 성장기를 아름답게 묘사한 『학생가의 살인』은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제왕’이라는 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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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가의 살인 ja**coya | 2017-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른 히가시노 게이고 본격 미스터리의 백미『학생가의 살인』. 퇴락해가는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년의 성장기를 아름답게 묘사한 『학생가의 살인』은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 그 도화선이 됐다고 할 수 있는 서른 살 전후 청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때론 아직 순수하고 풋풋하며, 때론 최근작에서 볼 수 없는 치열한 작가정신이 번득이는 걸작 장편 소설이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는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 더보기
  • 학생가의 살인 md**ksu | 2015-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늘 기대감을 품게 한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혹은 어떤 반전으로 즐거움을 줄까? 이번 작품도 역시 그런 나의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다. 학생가에서 일어난 세 건의 살인사건과 그 속에 담긴 반전의 이야기. 여기까지는 다른 작품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히가시노 게이고는 좀 더 깊이 있는 화두를 던진다.   현대 사회는 점차 인공지능 분야가 발전하면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컴퓨터나 로봇들이 생산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인... 더보기
  • 학생가의 살인 zi**37 | 2014-1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소설은 국내에 출판이 지금되었을뿐 1987년? 굉장히 오래전에 쓰여진 소설이다 읽다보면 그런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긴하다 첨단기술이라고 나오는 것이 지금은 뭐 거의 구현되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때문인데 사건에 크게 좌우되는것은 아니고 그정도는 뭐 크게 개의치않아도 되지않을까싶다 학생가 학교근처는 학생들이 밥을 사먹고 차를 마시고 술을 마시고 여흥을 즐기는 거리다 그러나 학생들의 동선은 뻔해서 조금만 자신이 다니는 곳에서 벗어나면 외면받는것도 사실이다 살인이 일어난 학생가는 교문의 위치가 ... 더보기
  • 학생가의 살인 ia**2 | 2014-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학생가의 살인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이 가을에 히가시노 게이고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퇴락해가는 대학가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년의 성장기를 아름답게 묘사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 그 도화선이 됐다고 할 수 있는 서른 살 전후 청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고 한다. 주인공 쓰무라 고헤이는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도 자신이 다니던 대학가의 당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이른바 '모라토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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