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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미스티 아일랜드 5
미치오 슈스케 지음 | 김윤수 옮김 | 들녘 | 2014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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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5270062(8975270068)
쪽수 363쪽
크기 140 * 210 * 30 mm /4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섣부른 상상은 하지마라, 여지없이 배반당할 것이다!

미스터리와 호러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이 책은 주인공 소년의 입을 통해 둔중한, 누구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을 던져준다. 뭔가 석연치 않은, 기묘하면서도 음울한 분위기가 시종일관 긴장감을 자아내고, 거기에 차츰 끌려가다보면 마침내 놀라운 진실과 마주치게 된다. 평범하고 내성적인 주인공 소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 베일이 하나씩 벗겨질 때마다 독자들은 거듭 손에 땀을 쥐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를 여는 순간 그 경악스런 반전에 숨이 막히고 만다.

여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S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데 S는 줄에 목을 맨 체 시체로 늘어져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담임선생이 경찰과 함께 S의 집을 찾아가보지만, 시체를 발견하지 못한다. 미치오는 여동생 미카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상을 좇기 시작하는데...

상세이미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미스티 아일랜드 5)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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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 속에 있잖아요.
자신만의 이야기 속에요.
그리고 항상 뭔가를 숨기려 하고 또 잊으려고 하잖아요!”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이야기일까? 현실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현실을 만드는 건 아닐까? 미스터리와 호러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 작품은 주인공 소년의 입을 통해 둔중한, 누구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을 던져준다.
여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S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데 S는 줄에 목을 맨 체 시체로 늘어져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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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겉표지가 후덜덜 했지만..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라 바로 또 질러버려줌ㅎㅎㅎㅎ   반전을 기대하지 않고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마지막엔 벙~찌게 만드는 반전이 ..ㅎ 역시.. 추리소설은 반전맛이징?ㅎㅎㅎ   추리소설은 히가시노게이고 책만 읽다가 첨으로 미치오 슈스케 작가책을 읽어 봤는데 .. 음.. 나름 필체가 나쁘지 않음 ㅎㅎ 읽는데 술술술~ 읽어졌음 ㅎㅎㅎ > < 스토리도 복잡하지 않고 .. 흡입력도 나름 있던 책 ㅎㅎ   처음엔 너무 상상을 많이 해서 ... 더보기
  • 아직 2/3 정도 읽은 상태지만 까먹을듯하여 미리 후기를 씀. 재밌음. 원래 이런 뒤에 반전 있는 책들은 앞 내용이 지루한 편도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의심 가는 것들을 앞에 틈틈히 풀어놔서 밤에 졸음이 와도 생각나게 됨. 책이 꽤 두꺼운 편이지만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내용도 알차다고 생각함. 나 나름대로의 좋은 책의 기준 1순위가 '흥미' 를 돋궈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것을 충분히 하고있다고 생각이 듬. 물론 아직 다 읽어봐야겠지만 좋은 책을 추천해준 내 친구와 좋은 책을 써준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싶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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