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비저블 레인

레이코 형사 시리즈 4 | 양장
혼다 데쓰야 지음 | 이로미 옮김 | 자음과모음 | 2018년 08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38612(895443861X)
쪽수 448쪽
크기 138 * 196 * 30 mm /52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インビジブルレイン/譽田哲也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레이코 형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전 가슴속에 살의를 품고 살아가요. 하지만 그 덕분에 형사가 되었죠

난항에 빠진 폭력조직원 살해 사건. 그 와중에 수사본부로 날아온 ‘야나이 겐토, 26세’라는 유일하면서 수상한 제보는 경시청 상층부를 흔들어놓는다. 급기야 의문의 청년 야나이 겐토에 대한 수사 금지령이 내려지고, 이에 히메카와 레이코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단독 수사에 돌입한다. 그러나 경찰 시스템과 동료의 도움 없이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 다행히 겐토와 아는 사이라는 마키타를 만나 수사의 실마리를 풀어가지만, 그 뒤 레이코는 이상하게도 그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과 억누를 수 없는 끌림, 그 사이에서 자신을 추스르는 레이코. 힘겹게 사건의 진실에 도달하지만…… 그 대가는 누군가의 죽음이었다.

목차

서장 7
제1장 21
제2장 103
제3장 177
제4장 261
제5장 335
종장 419

책 속으로

그래? 실은 나도 없어.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기쿠타가 레이코 쪽을 흘깃 쳐다보았다.
후배 핑계로 은근슬쩍 고백할 생각일랑 아예 하지도 마.
그러자 하야마가 갑자기 등을 쭉 펴고 레이코와 기쿠타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럼 두 분 사귀시면 되겠네요. 기쿠타 선배님과 주임님 잘 어울리세요. 방해가 된다면 전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_23쪽

“실은 이번 수사에 한 가지 제한이 생겼어.”
제한? 레이코는 의아했지만 묻지 않았다. 구사카도 잠자코 있었다.
“앞으로 수사선상에 야나이 겐토라는 이름이 오르더라도 절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이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총 아홉 권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라는...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서로 총을 겨눠야 할 형사와 조직폭력배의 금지된 사랑이야기. 사랑의 신 큐피드가 쏜 화살에 두 사람의 심장이 관통되었다.    이야기의 시작은 고바야시라는 조직폭력단 산하 조직의 폭력배가 살해당하면서부터이다. 사건이 점점 미궁으로 빠져가는 가운데 의문의 여성으로부터 야나이 겐토라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제보를 받게 된다. 야나이 겐토에게는 9년 전 살해당한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고바야시의 애인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당시 용의자였던 야나이 겐토의 아버지는 경찰의 권총을 빼앗아 자살해버... 더보기
  •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가 주인공인 이 시리즈에는『스트로베리 나이트』『소울케이지』『시머트리』『인비지블 레인』『감염유희』등이 있는데 『인비저블 레인』는 고바야시라는 조직폭력단 산하 조직의 폭력배가 살해당한 것으로 시작된다.  히메카와 레이코가 속한 수사1과는 실적이 부진한 조직범죄대책부4과와 합동으로 수사를 맡는다.  이작품은 세밀한 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읽는 사람은 누구나 매력적인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에게 푹 빠져들을 것이다. 사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어 시리... 더보기
  • 인비저블 레인을 읽고 tk**rn21 | 2018-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적대적 세력과의 금지 된 사랑. 어찌보면 진부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딱딱한 경찰 문화를 가진 일본이여서 더욱 돋보이는 소재였다.   이 작품에서는 진실을 감추려는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을 받으면서 혼자서 이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히메카와 레이코의 단독수사와 금지된 사랑을 그렸다. 사랑의 감정을 억누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끝에 진범의 음모가 드러나고, 히메카와와 수사1과 혹은 이 소설은 전환점이라고도 할 만한 결말을 맞는다.  작가 혼다 데쓰야의 세밀한 묘사와 박... 더보기
  •  혼다 데쓰야의 네번째 경찰 스릴러 소설 [인비저블 레인]은 수사본부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와 조직의 정보제공자 마키타 이사오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미궁으로 빠져드는 사건 이야기를 절묘하게 조합한 작품이다. 혼다 데쓰야의 경찰 소설들은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경시청 사람들에게도 큰 공감과 인기를 얻은 작품들인데, 이 작품 역시 탄탄한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들, 그리고 세밀한 인물/사건 묘사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시간은 약간 지나긴 했지만 일본에서 드라마화되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었... 더보기
  •   남성 작가가 쓴 여형사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다. 인비저블은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일에만 전념하던 히메카와 레이코의 마음을 빼앗은 상대가 드디어 등장한다. 아주 매력적인 남자다. 이번 소설은 이 남자의 매력에 의해 빛이 나고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히메카와의 사랑은 시작부터 ‘숨겨야 하는 사랑’이라는 숙명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연쇄가 비극을 부르며,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