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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3: 시오리코 씨와 사라지지 않는 인연

미카미 엔 지음 |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 | 2013년 09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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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6794234(8926794237)
쪽수 304쪽
크기 128 * 188 * 30 mm /43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ビブリア古書堂の事件手帖 3/三上延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책과 사람에 대한 힐링 미스터리, 세 번째 이야기!

시간이 멈춘 듯한 고서점을 배경으로 한 미카미 엔의 힐링 미스터리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제3권 《시오리코 씨와 사라지지 않는 인연》.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자리한 작은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을 무대로 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미녀 주인 시오리코와 그녀에게 은근한 순정의 눈길을 보내는 아르바이트 청년 다이스케가 고서에 관한 미스터리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이 펼쳐진다.

3권에서는 시오리코의 행방 불명된 어머니 시노카와 지에코에 관한 단서가 드러난다. 더불어 시오리코와 다이스케의 책을 통해 연결된 관계에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고서 교환전’에서 기묘한 사건이 일어나고 제목도 저자도 모를 책의 수수께끼와 미야자와 겐지의 《봄과 아수라》 초판본 도난 사건 등을 통해 그들은 마침내 지에코가 남긴 흔적에 다가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가마쿠라의 아름다운 풍경과 오래된 고서의 향기를 머금은 이 소설은 오래된 책에 얽힌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풀어나간다. 책과 인간에 대한 진솔한 애정으로 고서에 남은 사람 사람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추리해낸다. 이 소설을 포함한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는 판매 부수 470만 부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로 만들어져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미카미 엔은 라이트노벨 『다크 바이올렛』으로 전격문고에서 데뷔했다. 치밀하게 구성된 이야기로 데뷔 무렵부터 고정팬이 많다. 고서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비블리오 미스터리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으로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대열에 올랐다. 호러에서 판타지, 감동적인 미스터리까지 폭 넓은 작품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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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고은

역자 최고은은 대학에서 일본사와 정치를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일본 대중문화론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책들을 소개하려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증명 시리즈」와 『인사이트 밀』『거대 투자 은행』『부러진 용골』『소녀지옥』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포플러샤) 1
제1장 로버트 F. 영 『민들레 소녀』(슈에이샤문고)
제2장 『너구리와 악어와 개가 나오는 그림책 같은 것』
제3장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세키네쇼텐)
에필로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포플러샤) 2
저자후기

출판사 서평

되찾고 싶다, 그 닳아 해진 책 한 권을
돌아갈 수 없는 추억의 증거를

베스트셀러 ‘힐링 미스터리’ 시리즈 대망의 3권. 오래된 책에 관한 사건을 함께 겪어온 시오리코와 다이스케.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그들 사이에는 시오리코의 행방을 감춘 어머니, 지에코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고서 교환전’에서 일어난 기묘한 사건, 제목도 저자도 모를 책의 수수께끼, 미야자와 겐지의 『봄과 아수라』 초판본 도난 사건 등을 통해 그들은 마침내 지에코가 남긴 흔적에 다가가지만……

“누구에게나 되찾고 싶은 인생의 한 권이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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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3 !!! 비블리아 고서당! 이번에는 어떤 책들과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책과 가족의 이야기. 기대~~^^ 프롤로그『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포플러샤) 1 앗!!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건 역시 전 세계적인 이야기 겠지? 한국에서는 대나무 숲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소리치는 그런 이야기인데. 프롤로그에서만 보면.. 구덩이에다 소리를 친다니.. 조금 다른것 같다. 이참에 세계 각국의 동화들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비교 해봐?.ㅋ 말 못하는 비밀... 입이 근질 근질 하... 더보기
  • 지난번에 읽었던 1,2권에 이어 도서관에 신청했던 3권이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고 기쁜 맘에 도서관으로 향했다 금요일 늦은 저녁 텅빈 도서관은 언제나 기분좋은 정적이 흐른다 함께 신청했던 4권의 책을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늘 살짝 들뜬 설레임이 함께한다 보고 싶은 책을 신청하고 그 책을 기다리고 이렇게 받아들고 오는 밤길은 겨울이지만 잠시후에 볼 새로운 책 생각에 조금은 흥분마저 된다   드라마도 다 봤고 책도 1,2권 다 읽은지 몇달이 지나서 이제서야 3권을 읽게 되었다 3권의... 더보기
  • 잊고 있었는데 3권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읽기시작!!! 역시나 3권은 완결이 아닐뿐이고 일본은 4권이 나왔다던데 그럼 몇달후 4권도 볼수있으려나? 순정만화 그림같은 일러스트를 보며 시오리코는 정말 이렇게 생겼을듯하네 하며 상상하고 사건수첩이라고는 하지만 사건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책과 얽힌 여러가지 일을 다루고 있다 이번책에서도...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3권에서는 2권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냈던 시오리코의 어머니 지에코의 영향력이랄까 그녀가 한번도 등장한적은없지만 주위사람의 증언으로 그녀의 존재... 더보기
  •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블리아 3편이 나왔습니다 !! 이번에도 부록으로 3편에 소개되는 '봄과 아수라'라는 미니시집이 같이 배송!   2편을 본지도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번에도 재미난 스토리들로 초초 집중해서 읽었다는 ~ 그만큼 소재와 구성이 탄탄한게 아닐까 싶다. 읽는 동안 지루하지도 않고 책장이 술술 넘어가니 읽는 나도 즐겁구나~ ♪   1.2편 못지않게 재미난 이야기와 소재들로 돌아온 비블리아 고서당 3편 !! 이 책한권으로 고서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고서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것 같다. ... 더보기
  •   쥐도 새도 모르게 3권이 출간되었다. 내가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3>가 출간된 것을 알 게 된 시점은 1달이 가까이 지나간 무렵!   저조한 시청률이었지만, 드라마화된 <비브리아 고서당 사건수첩>도 좋아했고, 출판사 이벤트로 선물받은 것을 인연으로 4권...(되도록이면 완결까지)까지 쭈~욱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었고, 후속편이 나오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다가 추석이 며칠 안 남은 무렵에 구매를 하고서 추석 전에 도착하면 3권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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