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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클럽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억관 옮김 | 노블마인 | 2010년 10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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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12831(8901112833)
쪽수 320쪽
크기 128 * 188 * 30 mm /48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探偵俱樂部/東野圭吾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교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히가시노 게이고'식 치열한 추리게임!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수가 집결된 작품집『탐정클럽』.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독자의 두뇌를 시험하는 듯한 정교한 트릭, 순식간에 눈을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등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주인공 ‘탐정 클럽’은 미모의 남녀 한 쌍으로 이루어진 수수께끼의 조사기관이다. 정·재계의 영향력 있는 VIP들만이 비밀리에 그들을 고용하여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오너들마저 '탐정 클럽'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출신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모른다. 베일에 싸인 존재인 탐정 클럽은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범죄 현장에 나타나 조용히, 사무적으로 수수께끼를 해결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탐정 클럽은 해결 가능성 제로 퍼센트에 육박하는 난해한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위장의 밤>에서는 밀실에서 흔적 없이 사라진 시체를, <덫의 내부>에서는 다수의 악의와 탐욕이 엉뚱한 결과로 이어진 살인사건을 다룬다. <의뢰인의 딸>에서는 온 가족이 단 한 사람에게만 감추는 진실을, <탐정 활용법>에서는 두 남편의 죽음 뒤에 도사린 음모를, <장미와 나이프>에서는 사생아의 임신 뒤에 이루어진 뜻밖의 사건을 그리고 있다. 수록된 다섯 편의 이야기는 치밀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돋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가 속한 분야

히가시노 게이고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전자회사에 입사해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람포 상을 수상하며 전업 작가로 변신, 발표하는 작품마다 커다란 반응을 얻으면서 명실 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으며 이 두 작품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이밖에 주요 작품으로 《백야행》, 《명탐정의 규칙》, 《유성의 인연》, 《다잉 아이》, 《붉은 손가락》, 《성녀의 구제》 등 다수가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양억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대학 경제학부에서 일본 사회사상사를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 인문 교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주요 번역서로는 <교양으로 읽는 중국지식> <라라피포> <인더풀> <스피드> <스텝 파더 스텝> <중력 삐에로> <러시라이프> <관중> <장량> <남자의 후반생> <69> <들돼지를 프로듀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위장의 밤
덫의 내부
의뢰인의 딸
탐정 활용법
장미와 나이프

출판사 서평

‘왜 히가시노 게이고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답!
정교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치열한 추리게임
수많은 마니아들이 목마르게 속편을 기다리는 문제의 그 작품

한국과 일본에서 ‘히가시노 게이고’란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그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간의 화제가 되며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고, 머지않아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져 새로운 팬덤을 형성한다. 등단한 지 25년, 60편 이상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다작 작가임에도 그 인기는 수그러들 줄 모른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히가시노 현상’을 집중적으로 다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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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가시노 게이고의 『탐정클럽』은 히가시노 게이고 팬들 간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읽어보니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탐정클럽』은 다섯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다섯 편에 모두 등장하는 사람은 ‘탐정클럽’이라 불리는 탐정들, 일명 해결사들인 두 남녀다. 검은 옷을 입고 다니며 언제나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남녀가 ‘탐정클럽’의 탐정들이다.   이들 ‘탐정클럽’ 탐정들을 고용한 이들은 각 분야의 상류층 인물들이다. 상류층의 비밀스러운 해결사 ... 더보기
  • 수수께끼의 인물들 ha**in1173 | 2015-0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난 이책을 처음 읽었을때 굉장히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기존의 추리소설들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훤칠한 외모의 수수께끼의남녀 한쌍. 이들의 직업은 탐정이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탐정들하고는 많이 다르다 이들의 의뢰인들은 사회에서 최상류층에 있는사람들 뿐이고 항상 의뢰인들 옆에 있지도 않고 그 흔한 '당신이 범인이야!!'를 외치지도 않는다 그저 사건이 거의 끝나갈때쯤 소리 없이 나타나서 '조사결과 입니다' 라며 진실을 알려준다 그리곤 다시 사라진다   그래서 ... 더보기
  • 탐정클럽 Ke**o | 2012-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적절한 반전이 가미된 볼만한 책      '예전에 내가 읽었던 책인가..?'   첫번째 소재인 '위장의 밤' 을 읽으면서 내 머릿속을 지배한 저 의구심.   그러나 읽었다면 리뷰를 남겼을 나인데, 흔적이 없는걸로 봐선 읽지 않았다는 얘긴데..   무튼! 많이 낯선 책이라는 느낌을 받아가며 읽어나갔다.      각 소재마다 등장하는 인물의 수가 많다는 점, 얽히고 설킨 가족관계 그리고 갈등이 존재하는 가정사 등이 &nbs... 더보기
  • 요즘 들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자주 보는 편인 것 같다. 처음은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뭐랄까....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만의 오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그 이후로 나는 그의 소설은 어떠한 주저함도 없이 바로 선택하게 되었고 또 읽고 싶은 도서목록엔 그의 책이 항상 올라와 있다.   <탐정클럽>은 구매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서점에 갔다가 정말 우연히 구입했다. 변덕이었겠지.. 소설은 원래 빨리 읽고 특히나 추리 소설은 정말 순식간에 읽어 버리는 편이라 읽는건 금방 읽었... 더보기
  • 탐정클럽 mi**ragi | 2011-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뭔가 내가 다가가질 못한 임팩트있는 작품을 원하는게 죄인가요?ㅠㅠ 탐정클럽의 책설명을 읽고 너무 끌려서 바로 질러버렸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내가 좋아하는 일드의 원작을 많이 썼으니까 의심없이 샀는데... 솔직히 쫌 실망햇다 너무 뻔한 결말이라고 할까나 내가 생각한 그대로 되버리는... 뭐 좋았던거 오래 읽는 책은 아니라는거 여태 내가 본책중에 가장 빨리 읽은 책인거 같다!! 뭔가 추리의 과정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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