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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3

S노벨 플러스(S Novel +)
사자네 케이 지음 | 한수진 옮김 | 네코나베 아오 그림 | 소미미디어 | 2018년 09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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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908038(116190803X)
쪽수 318쪽
크기 132 * 190 * 19 mm /34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는 적이기 때문에
헤어지지 않는다. 헤어질 수 없다.
적대하는 소년과 소녀의 성전(聖戰).
심장을 뒤흔드는 압도적 왕도 판타지

황청 잠입이라는 특무. 마녀로 변한 미스미스 대장. 이처럼 여러 가지 문제가 산적한 가운데, 서로 원치 않았던 사고로 인해 이스카는 앨리스리제에게 붙잡혀 황청의 감옥도시로 끌려가게 된다.
“너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 “나도 너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이스카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그의 수갑을 자신과 연결하는 앨리스. 밀착 상태에
서 소녀의 참모습을 보게 된 이스카. 그러나 두 사람만의 시간은 끝나버린다. 황청에서 제일 흉악한 죄인 **초월의 마인**이 탈옥했기 때문이다.
같은 시각. 특무를 수행하고 부하를 탈환하기 위해 감옥에 잠입한 미스미스도 결의를 다지고 있었다. “할 수 있어. 난 이제 마녀니까.” 음모의 화약고로 변한 감옥도시. 그곳을 무대로 전투는 더욱 치열해진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3(S노벨 플러스(S Novel +))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사자네 케이

저자가 속한 분야

제18회 판타지아 대상 수상. 최근 작품은 **빙결 경계의 에덴** **세계 종언의 세
계록** 등. 검사와 마녀의 무도도 벌써 제3막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표지의 여주인공은 믿음직한 미스미스 대장님인데요...... 어? 왠지 평소보다 패기가 넘쳐 보이네요? 3권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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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으로 좀 더 가까워지는 검사와 마녀.
3권의 결말은 4권의 더 거대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관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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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네코나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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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앨리스의 상념**
Chapter.1 **독단, 엇갈림, 뒤틀린 마음**
Chapter.2 **별의 모조품**
Chapter.3 **헤어지려야 헤어질 수 없어서**
Intermission **암약**
Chapter.4 **「초월」의 마인 샐린저**
Chapter.5 **마인과 전투광**

Intermission **초월자들**
Epilogue **별에 소원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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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3 입니다. 이세계 물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여러 작품들을 구경하던 중, 리뷰가 많고 평점이 높은 이세계 라이트노벨 작품이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솔직히 리뷰를 봐도 이세계물은 접해보지 않은 장르라 그냥 속는 셈 치고 1권을 사서 읽어봤습니다. 작가의 네임벨류 덕분인지 역시 리뷰대로 저로썬 내용이 신선했고, 작품 설정도 좋았고 그림체도 이뻤습니다. 가격이 좀 비쌌지만 그 가격에 걸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 생각입니다.    &nbs... 더보기
  • 3권 줄거리에 이스카가 황청도시로 끌려갔다는 줄거리를 보고 적진을 무대로 긴장감 있는 느낌의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이스카, 앨리스, 린이 셋이서 꺄악꺄악 떠들어대서 웃겼습니다. 물론 서로 적이라는 입장은 잊지 않았지만요. 앨리스가 황청의 여왕이 되어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일단 앞으로 있을 여왕 선별 의식에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이스카와의 대결에 집착하니까 린이 이스카는 앨리스의 목적에 방해되는 장애물이라면서 없애겠다는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냈는데, 린도 막상 자기가 저질러놓고 진짜로 이렇게 될줄은 몰라서 좀 당황한데다가... 더보기
  •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3권입니다. 제국과 황청이 마치 냉전시기의 미국과 소련같이 대립하고있고, 그 사이에서 꽤 자주 엮이는 인연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 권은 출판사 소개글에 적혀있던 그대로의 사건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그게 전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이번 권에서 이스카와 엘리스의 선택에 따라서 정말 둘 중 한명의 소망이 이루어 질 수 있었고, 그런고로 이 시리즈도 끝날 수 있을만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연히 그런일은 일어... 더보기
  • 지난 봄에 1권이 나왔으니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이 되고 있는 작품. 게다가 이번 권 초판 부록-다컷메모지, 겉에 보이겠끔 랩핑이 되어 있다, 참고로 쇼트스토리는 책 안에 있다-은 상당히 만족스러웠기에 출간이 되자마자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이전 2권과 어느 정도 내용이 이어지는 상태에서 이번 권이 시작이 되며, 어떠한 이유(사고)로 인하여 엘리스에게 붙잡힌 이스카의 모습-이스카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그의 수갑을 자신과 연결하는 앨리스-이 이번 권에서 상당히 강렬했던 장면으로 다가왔다. 정작 스토리 측면에서는 이후에 나오는 일련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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