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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

스테판 앰브로스 지음 | 신기수 옮김 | 코리아하우스 | 2010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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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769418(8993769419)
쪽수 34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and of Brothers: E Company, 506th Regiment, 101st Airborne from Normandy to Hitler's Eagle's Nest/Ambrose, Stephen 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밴드 오브 브라더스』노르망디에서 히틀러의 ‘독수리 요새’에 이르기까지 2차 세계대전, 미 육군 공수부대원들의 생생한 증언과 활약상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150%의 사상률을 기록한 이 용감한 중대원들이 어떻게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며 싸웠고, 또 어떻게 죽어갔는지를 보여준다. 대원들의 편지와 각종 기고문을 비롯, 수 시간에 걸친 인터뷰를 기반으로 스테판 앰브로스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스테판 앰브로스

1936년 위스콘신(Wisconsin)주의 화이트워터(Whitewater)에서 태어난 스테판 앰브로스(Stephen E. Ambrose)는 순회진료의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위스콘신 주립대학에 입학하여 의학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한 교수로부터 깊이 영향을 받은 그는 글을 쓰고 가르치는 것이 자신의 평생의 업임을 깨닫고 전공을 역사로 바꾼 후,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역사학 석사, 그리고 모교로 돌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첫 작품은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헨리 헐렉(Henry W. Halleck)에 관한 석사논문이었으며, 두 번째 작품은 남북전쟁 당시의 에모리 업튼(Emory Upton) 장군에 대한 박사논문이었다. 1960년 앰브로스는 뉴 올리언즈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며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의 역사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 28살이 되던 해, 자신의 대학원 논문을 읽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으로부터 자서전을 집필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후 앰브로스의 관심사는 남북전쟁에서 2차 세계대전으로 바뀌었고, 집필방향은 정치역사학 쪽으로 흘렀다. 그는 20권 이상의 저서를 발간했는데, 다음과 같은 베스트셀러가 있다. 《D-Day, June 6, 1944》,《Citizen Soldiers》,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 《Undaunted Courage ; Meriwether Lewis, Thomas Jefferson, and the Opening of the American West》 또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 고증자문을 했고, HBO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비롯하여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과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 수많은 텔레비전 작품제작에 참여했다. 역사학 분야의 보이드 프로페서(Boyd Professor)로 은퇴한 앰브로스는 뉴 올리언즈 아이젠하워 센터의 명예관장과 국립 D-Day 기념관의 설립발기인을 역임했으며, 계간 《군사(軍史)》의 편집장, 미국 하천관리위원회 및 루이스 앤 클락 200주년 기념 자문위원회(The Lewis and Clark Bicentennial Council Board)의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2002년 10월 13일 사망했다.

역자 : 신기수

역사, 광고, 맥주, 문장(紋章)·CI, 음모론 등에 관심이 있고 여행과 등산을 즐긴다. 맥주와 막걸리를 좋아하며 LG트윈스, 대한민국 국군의 광팬.
풍부한 상상력에 재미있고, 능력 있으나 겸손하며, 솔직하고 진취적인 사람을 무척 좋아한다. 뒤통수 치는 놈과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는 놈, 잘난 척 하는 놈을 제일 싫어한다. 마케팅·홍보분야에서 영화, 복권(복지), 군사, 의료, 외식, 전자 등 본의 아니게 이직을 즐기다 인사담당자가 가장 꺼려하는 경력을 쌓았다. (한국)전쟁과 맥주박물관, 테마호프 운영이 꿈이지만 가족들의 반대가 심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01 “죽어도 좋습니다”_토코아(TOCCOA) 캠프_1942년 7월 12월
02 공수훈련_베닝(BENNING), 맥콜(MACKALL), 브래그(BRAGG), 쉥크(SHANKS)_1942년 12월~1943년 9월
03 폭풍전야_앨드번(ALDBOURNE)_1943년 9월~1944년 3월
04 “히틀러, 우리가 간다”_슬랩튼샌즈(SLAPTON SANDS), 어포터리(UPPOTTERY)_1944년 4월 1일~6월 5일
05 가장 긴 하루_노르망디(NORMANDY)_1944년 6월 6일
06 세 통의 전사통지서_까렝땅(CARENTAN)_1944년 6월 7일~7월 12일
07 아이젠하워의 비밀병기_앨드번(ALDBOURNE)_1944년 7월 13일~9월 16일
08 지옥의 고속도로_네덜란드(HOLLAND)_1944년 9월 17일~10월 1일
09 서부전선 이상없다_네덜란드(HOLLAND)_1944년 10월 2일~11월 25일
10 파리의 하룻밤_무메론르그랑(MOURMELON-LE-GRAND)_1944년 11월 26일~12월 18일
11 엿 먹어라!_바스또뉴(BASTOGNE)_1944년 12월 19일~31일
12 발지전투_바스또뉴(BASTOGNE)_1945년 1월 1일~13일
13 돌파_노빌(NOVILLE)_1945년 1월 14일~17일
14 제2관측소_하게나우(HAGUENAU)_1945년 1월 18일~2월 23일
15 포효하는 독수리_무메론(MOURMENON)_1945년 2월 25일~4월 2일
16 비우호정책_독일(GERMANY)_1945년 4월 2일~30일
17 히틀러의 샴페인_베르쉬테스가덴(BERCHTESGADEN)_1945년 5월 1일~8일
18 종전_오스트리아(AUSTRIA)_1945년 5월 8일~7월 31일
19 노병은 죽지 않는다_1945년~1991년
맺는 말

책 속으로

메르시에와 대원들은 고무보트를 타고 돌아왔다. 그들은 강을 건널 때 독일군 부상병을 두고가기로 결정했다. 보충병 중 하나인 알렌 베스트(Allen Vest)가 그를 죽이기 위해 총을 집었으나 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 부상병이 위협을 줄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치를 노출시킬 필요도 없었다. 몇몇은 강을 건널 때 이용했던 줄을 이용하여 헤엄을 쳤고, 다른 대원들은 보트를 이용하여 도강했다. 일단 강을 건너자 대원들은 2명의 포로를 앞세워 제2관측소 지하실로 달렸다. 지하실에 도착하자 독일군의 포격이 중대지역 전체에 걸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 육군 506공수보병연대 E중대원들의 뛰어난 활약상!
미 육군 101공수사단 제506공수보병연대 E중대원들... 역사 속에 엘리트 보병부대로 자리매김한 그들의 만남과 성장은 개개인 삶의 궤적만큼이나 다양하고 혹독했다.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죽을 만큼 훈련을 했고, 이를 통해 그들에겐 생사를 함께 나눌만한 진한 전우애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 책은 1942년 캠프 창설부터 2차 세계대전 종전에 이르는 1945년 7월까지의 숨 막히는 하루하루를 E중대원들의 뛰어난 활약상과 함께 소개해 독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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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대한 이름을 듣게 된것이 훨씬 오래전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그랬는지, 전쟁이야기에는 영 문외한인 내게도 이 드라마를 볼 기회가 여러차례 있었다. 드라마의 유명세를 먼저 들은 오빠와 신랑이 추천해주었으나, 워낙 길고 방대한 양이라고 하면서 암튼 빠져든 사람들은 헤어나오기 힘든 역작이라는 평가까지는 전해주었지만, 전쟁이 낯선 내게는 선뜻 선택하기 쉬운 주제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으로 나오니 제일 먼저 읽고 싶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 더보기
  • 48명의 중대원이 자신의 생명을 조국에 바쳤다.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고 대다수 대원들이 최소 한 번 이상 부상을 당했다. 대부분이 부상으로 인한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렸다. 그럼에도 그들은 모두 그 시기가 인생에 있어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살인기계로서 훈련받았고, 죽고 죽이는 참상과 기민하고 맹렬한 전장반응에 익숙해 있었다. 몇몇은 전쟁이 발발하기 전 대학교육을 받았지만 전시에 그들이 습득한 기술이라고는 보병중대원으로서의 역할 뿐이었다. -본문 P.318   “전쟁”이라는 말이 일 년에도 수 차... 더보기
  • 밴드 오브 브라더스 yo**i5353 | 2010-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안타깝게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란 드라마에 대해서도, 책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Band of Brothers가 워낙 유명한 드라마였다는 사실은 이번에 책을 읽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이었는데 이 책이 나의 관심을 끌었던 가장 큰 이유는 2차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긴박한 상황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책이란 이유때문이었다. 특히나 생존대원들의 인터뷰와 각종 편지, 기고문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란 점에서 이제껏 경험했던 그 어떤 영화나 소설보다도 전쟁의 실상과 진정한 전우애를 더욱 현실적으로... 더보기
  • 지난 2002년에 나온 이 책의 초판본을 보고, 너무나 어이없는 군사용어 번역에 헛웃음이 나왔다. 필자는 당시 이런 글을 썼다.   기관단총(sub machine gun)과 경기관총(light machine gun)을 헷갈리는, 비교적 ‘애교로 봐 줄 수 있는’ 오역은 그렇다 치더라도, 여러분은 도대체 ‘반자동 기관총’이나 ‘톰슨 45구경 캐리버 경기관총’이라는 이름의 무기체계를 구경이나 해 본 적이나 있으신지? 기갑, 전차를 다 의미하는 독일어 panzer의 적당한 용례와 해석예를 몰라서인지 ‘팬저여단’ ‘적의 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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