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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 1 | 2판
제니 한 지음 | 이지연 옮김 | 한스미디어 | 2019년 05월 2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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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073645(1160073643)
쪽수 416쪽
크기 136 * 195 * 27 mm /45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Han, Jenny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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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연애편지 한 장으로 시작된 라라 진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라라 진』. 한국계 미국인 열여섯 살 소녀 라라 진의 유쾌한 연애소동과 가족애, 성장을 그린 훌륭한 하이틴 소설로 감정의 격랑을 겪고 있는 10대들은 물론 그 시기를 겪은 모든 성인 독자들에게도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하고,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되살려줄 작품이다.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는, 학교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소녀 라라 진에게는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쓰는 버릇이 있다. 로맨스에 대한 환상은 풍부하면서도 실제로 사랑을 시작하기에는 겁이 많은 그녀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짝사랑만 실컷 하다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편지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써내려가며 마음을 추스르곤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혼자만 고이 간직하던 연애편지들이 모조리 발송돼버렸다. 다섯 통이나!

가장 큰 문제는 언니의 전 남자친구 조시도 그 편지를 받았다는 것이다. 라라 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서로 의지하며 버텨온,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인 언니에게 절대 이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 언니의 남자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좋아했고, 지금도 남몰래 사랑하고 있는 조시에게도 진심을 들키고 싶지 않긴 마찬가지다. 대체 이를 어떡해야 할까?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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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판)(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 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니 한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계 미국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 뉴 스쿨(New School)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슈그Shug》,《내가 예뻐진 그 여름The summer I turned pretty》시리즈,《클라라 리와 애플파이 드림Clara Lee and The apple pie dream》의 저자이며, 시오반 비비안(Siobhan Vivian)과 함께 《Burn for burn》 3부작을 썼다.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기획팀과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저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제로 투 원》, 《카피 공부》, 《미드나이트 걸》, 《포제션》, 《다크 사이드》 등이 있다.

작가의 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배경도 미국이고 순전히 미국적인 이야기이지만, 제게는 라라 진이 가진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 역시 중요했습니다. 라라 진의 아빠는 백인이고, 돌아가신 엄마는 한국계 미국인이에요. 라라 진은 둘 다이고요. 낭만적이고 몽상적인 소녀인 라라 진은 언니, 동생이나 아빠와 함께 집에 있는 걸 좋아합니다. 난로 옆에서 시간을 보내고, 케이크를 굽고, 책을 읽으면서 말이죠. 라라 진은 한국 스타일을 동경하고 특히나 한국 음식을 아주 좋아합니다. 음식은 한국계 미국인이, 특히나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는 한국계 미국인이 한국 문화와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통로예요. 저는 이 책에서 그 점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라라 진의 가족들은 보쌈을 즐기고, 요구르트를 마시고, 김치를 먹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007
1장~72장 -------- 009
감사의 말 -------- 413

추천사

퍼블리셔스 위클리

“제니 한은 사실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창조해냈다.”

커커스 리뷰

“10대의 발랄한 사랑과 성장을 다룬 흥미롭고 매력적인 소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리저리 얽혀 어디로 치달을지 모르는 사랑스럽고 유쾌한 로맨스.”

북리스트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 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가족 소설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여성 독자들에게 더욱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아주 정확히 말하면 이것들은 연애편지가 아니다.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 쓰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작별 편지이다. 이렇게 편지를 쓰고 나면 나는 더 이상 나를 온통 집어삼킬 것 같은 사랑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시리얼을 먹으면서 ‘그 애도 시리얼보다 바나나를 더 좋아할까?’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 사랑 노래가 나와도 그 애에게 불러주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흥얼흥얼 따라 하면 된다. 사랑이 소유 같은 거라면 내 편지는 일종의 푸닥거리다.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들. 적어도 의도는 그렇다.
_7~8쪽

우리는 ‘송씨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27개국 번역 출간!
뉴욕 타임스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한국계 인기 로맨스 작가의
정석 로맨틱 코미디, 전3권 동시출간!

전 세계에 ‘피터 신드롬’
‘요구르트 열풍’을 불러온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고 화제작
원작

“일련의 소동을 둘러싼 연애소설인 동시에,
자매간의 우애를 다룬 훌륭한 가족소설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여성 독자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_ 북리스트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27개국 번역 출간! 뉴욕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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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       사랑의 감정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느낌이 존재하지만 특히 짝사랑만큼 아픈 사랑이 또 있을까?   상대가 나의 사랑의 감정을 알고 있는 경우라도 모른 척하거나 외면했을 때, 또는 아예 자신의 사랑의 감정을 꽁꽁 숨기고 전혀 티를 내지 않은 상태에서 홀로 그 모든 사랑의 아픔을 견뎌야 하는 짝사랑이란 감정은 실로 야속하기도 하고 아픈 마음의 실연을 동반한다. <p> </p> &l... 더보기
  • 실수로 잘못 보낸 편지 yj**0320 | 2019-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고교생 라라 진이 벌이는 계약 연애 소동을 그리고 있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사실 내 흥미를 그다지 끌지 못한 책이었는데 일단 제목부터 너무 허세스럽달 지 조금은 유치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거기에다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는 점 때문이었는데 주변에서 먼저 읽어본 사람들의 평이 좋아 궁금증이 생기던 차에 읽을 기회가 생겼다. 읽어보니 별 기대를 안 하고 읽어서인지 상당히 가독성도 좋고 의외로 처음 연애를 시작하는 어린 연인들의 설렘도 그리고 서툰 연애에서 오는 갈등 묘사도 풋풋하고 세심하게 묘사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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