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착한 소녀의 거짓말(Good Girls Lie) 구드 학교 살인 사건 | J. T. 엘리슨 장편 스릴러

J. T. 엘리슨 지음 | 민지현 옮김 | 위북 | 2020년 08월 1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986728(119698672X)
쪽수 556쪽
크기 144 * 210 * 31 mm /69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Good Girls Lie/Ellison, J. 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FBI 시리즈 베스트셀러 작가 J. T. 엘리슨 신작

마지막 페이지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학원 스릴러

★★★★★ 27개국 번역 출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USA 투데이 선정 스릴러 작가

“창조적인 상상력을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에 녹여내 어느 오래된 명문 기숙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듯한 이야기처럼 몰입하게 만든다.”

100년이 넘은 오랜 역사를 가진 명문 기숙학교. 워싱턴 D. C.의 엘리트 계층인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외교관, 정부 고위직과 그 밖에 억만장자의 딸들이 모인 영재학교.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 입학과 이후의 찬란한 미래를 보장해주는 곳. 오래된 건물만큼이나 기괴한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구드 학교에 키 180센티미터의 아름다운 영국 소녀가 전학을 온다.
학교 규정을 위배하지 않는 한 살인을 저지르고도 빠져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특권층 소녀들은 저마다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안개 낀 새벽 졸업 가운을 걸친 소녀의 시신이 교문에 걸리면서 소녀들의 진실과 거짓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선정 및 수상내역
- Publishers Weekly starred review(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드 리뷰 선정)
- LibraryReads December 2019 Pick(라이브러리리즈 2019년 12월의 책 선정)
- The Strand Magazine Top 12 Books of 2019(스트라드 매거진 선정 2019 top 12)
- Fresh Fiction January 2020 Fresh Pick(프레시 픽션 2020년 1월의 도서 선정)
- The Real Book Spy December Pick(리얼 북 스파이 12월의 책)

▶ 『착한 소녀의 거짓말』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착한 소녀의 거짓말(Good Girls Lie)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부
2부
3부
4부
작가의 말
감사의 말

추천사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스릴러.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가늠하기 힘든 서스펜스.”

미국 유명 블로그 북페이지 BookPage

“비밀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언젠가는 드러날 수밖에 없는 비밀의 대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소름 돋는 이야기.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비밀을 감추고 사람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미국 도서 비평지 북리스트 Booklist

“소녀의 거짓말로 시작된 흥미진진한 음모, 마지막까지 반전을 품고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뉴욕 도서 저널 New York Journal of Books

“명문학교라는 흥미로운 배경과 현실적인 캐릭터들로 거짓과 기만 그리고 죽음의 비밀을 능숙하게 풀어낸다.”

책 속으로

애쉬는 영리하고 지적이기도 하다. 누군가는 그런 애쉬가 교활하다고 할 것이다. 그 점은 애쉬에게 병폐로 작용한다. 애쉬는 학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영리하다. 두 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흔치 않다. 애쉬는 걱정하고 있지만 적응하는 데 별 문제 없을 것이다.(15p)

“너의 개인사를 얼마나 공개할지는 네가 결정하는 거란다. 가족사를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명예규율에 어긋나는 건 아니다. 이름을 바꾼 것도 좋은 생각이다. 학업에 정진하는 동안 네가 겪은 불운을 묻어두는 것이 좋겠지.”(39p)

비밀 클럽이 비밀리에 활동하는 데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하버드 입학 예정인 소녀의 시신
100년이 넘는 구드 학교는 졸업생 전원이 하버드를 비롯한 명문대에 입학하고 정재계에 동문이 두루 포진되어 있는 명문 보딩스쿨(기숙학교)이다. 대부분 백악관 고위직, 상원의원, 외교관, 그리고 억만장자의 딸들 중에서도 영재들만을 선별하는, 한마디로 굿걸(Good Girl)들이 다니는 구드 학교(Goode School)다.
2020년 10월 어느 새벽 졸업 가운을 걸친 소녀의 시신이 교문에 걸린 채 발견된다. 소녀의 목은 무참히 꺾여 있고 눈알이 있어야 할 자리는 시커멓게 비어 있다. 사람의 소... 더보기

북카드

1/13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깊은 푸른 눈, 붉은 입술 강렬한 첫인상이다. 선호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책이다. 나의 경우 책을 선택할 때 장르와 함께 고려하는 부분이 표지다. 표지에 이끌려 선택한 책은 대부분 실패하지 않는다는 (나한테만 특화된) 어줍지 않은 통계와 함께 표지를 많이 따지는 편이다. 한정판 적용 사항임을 알리듯 때로는 작가보다도 더 많이 선택을 좌우한다고나 할까. 그런 의미에서 착한 소녀의 거짓말은 강렬한 표지로 나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강요한다. Good... 더보기
  •   기숙학교하면 교복에 엄격한 영국이 많이 떠오르지만 영국에서 자란 소녀가 미국의 기숙학교에서 벌어진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다 푸른눈동자 붉은 립스틱을 바른 입술 표지가 너무도 강렬한 구드학교의 살인사건이다 책장을 덮을때까지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학교정문 입구에 붉은 스카프를 하고 눈동자가 있어야 할 곳은 텅비어 버린 여고생의 시체가 걸려있다 다들 애쉬를 외쳤다. '애쉬' '애쉬' ... 더보기
  • 저기 매혹적인 소녀가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 소설을 읽어줄꺼지?' 라면서 말입니다. '착한 소녀'가 '거짓말'을? 역설적인 이 두 단어가 이루어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스릴러! 소설을 잡는 그 순간. 헤어나올 수 없는 그녀의 마력에 빠져듭니다. "조심해! 다음에는 네 차례일지도 몰라!" 『착한 소녀의 거짓말』 교정 입구의 높은 철문에 여학생의 시신이 매달려 있었다. 자세히보니 앙상한 겨울나무에 앉은 홍방울새처럼 삐져나온 빨간 실크 스카프가 무참히 꺾인 목에 감겨 있었다. 영... 더보기
  • 아이가 어릴 때 우리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살다 보면 알겠지만 어떤 사람이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단지 많고 적음 혹은 악의적인가 아닌 가로 거짓말에도 선악을 부여할 뿐...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 책 제목에서의 거짓말은 분명 나쁜 거짓말일듯하다. 게다가 모두가 착한 아이라고 믿었던 아이의 거짓말이 불러온 파장으로 보자면 그녀가 과연 착한 소녀이긴 했던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교묘하고 파괴적이다. 학교 ... 더보기
  • ϻ 첫 챕터부터 구드학교의 교문에 시신이 달려 있다. 독자의 첫 눈앞에 시신을 들이미는 이 소설의 정체는 누가봐도 스릴러. 낯설고 무서운 이 밤에 나는 '구드의 학생들'처럼 마냥 바라보았다. 구드학교란 어떤 곳인지 한창 눈을 돌리고 있는데 낯선 장면이 포착된다. 또 한 여학생이 다가왔다. 그러나 아무도 그녀가 학교와는 반대 방향인 마을 쪽에서 왔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무도 통성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