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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The Doll's House)

M. J. 알리지 지음 | 김효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08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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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8274696(8998274698)
쪽수 408쪽
크기 143 * 210 * 27 mm /48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Doll's House/Arlidge, M. J.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M.J. 알리지 소설 『인형의 집(The Doll's House)』. 루비는 어느 날 자신의 방이 아닌 서늘하고 어두운 지하실 방에서 깨어난다. 자신이 어떻게 이곳에 와 있는지, 누가 자기를 납치한 건지 알 수 없다. 같은 시간, 인근의 외딴 해변에서 발견된 젊은 여성의 시체 한 구. 해변에서 발견된 시체와 루비의 실종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사이코패스의 연쇄 살인 사건을 잇달아 해결해 국민적 스타덤에 오른 여형사 헬렌 그 레이스는 루비를 구하기 위해 집요하게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데….

상세이미지

인형의 집(The Doll's House)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M.J. 알리지 저자 M.J. 알리지는 현재 유럽 최대의 출판그룹인 펭귄社가 출간한 추리스릴러 소설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니미니》 시리즈를 집필한 작가!
데뷔작 《이니미니》를 통하여 혜성처럼 등단한 M. J. 알리지는 15년간 영국 웰메이드 TV 드라마 제작에 몸담았던 특이한 경력 탓에, 영화나 드라마의 한 씬(scene) 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문체로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스릴러 작품을 써왔다. 무척이나 짧은 호흡을 갖는 각 챕터는 매번 새로운 단서와 사건이 등장해 소설의 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결말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의 심연에 깔린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 특히 《이니미니》 시리즈의 범인들은 짐승만도 못한 사이코패스이지만, 그들의 성장 과정을 보면 그들은 한결 같이 부모의 보살핌으로부터 벗어난 학대받은 아이들이다. 이것이 그의 작품이 단순히 흥미 위주의 장르 소설을 넘어서, 범죄에 대한 사회적 책임론과 선과 악의 경계에 대한 묵직한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소설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역자 : 김효정

역자 김효정은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 대가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는 알고 있다』 등이 있다.

목차

1. ~ 142.

추천사

크라임 타임

날카롭고 영화적인 느낌을 주는 문체로 시종일관 독자의 목줄을 죄어오는 소설.

선데이 스포트

소름끼치도록 현실적이고 매력적이며 강렬하다.

허핑턴 포스트

박진감 넘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범죄 스릴러!

출판사 서평

인형의 집에 갇힌 파란 눈동자의 여인들!
인간의 삐뚤어진 사악한 본능과 맞서는 생존본능!
사라진 여인들은 누구이고,
누가 그들을 미치게 하는가?

루비는 어느 날 자신의 방이 아닌 서늘하고 어두운 지하실 방에서 깨어난다. 자신이 어떻게 이곳에 와 있는지, 누가 자기를 납치한 건지 알 수 없다. 같은 시간, 인근의 외딴 해변에서 발견된 젊은 여성의 시체 한 구. 해변에서 발견된 시체와 루비의 실종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사이코패스의 연쇄 살인 사건을 잇달아 해결해 국민적 스타덤에 오른 여형사 헬렌 그 레이스는 루비를 구하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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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와과 <인형의 집,The Doll's House>이라는 작품으로 재회하게 되었다. M.J. 알리지의 이 시리즈는 벌써 6편이 집필되고 있고, 이전에 발표된 모든 작품이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실 그럴만하다고 느껴지는게, 마치 한 편의 미드를 보는 거처럼 속도감있는 사건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미스터리한 연쇄살인범의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수사반장인 헬렌 그레이스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인 ‘Law & Orde... 더보기
  • 인형의 집 kk**dol8 | 2016-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M.J 알리지의 <이니미니> 를 읽고 나서 소설 속 주인공 헬렌 그레이스에 푹 빠져 들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이야기..그것이 M.J 알리지의 소설에서 느낄 수 있었으며, 인형의 집도 그러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 나갔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소설 읽기 전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인형의 집은 조금 아쉬웠다. 소설 속 주인공 헬렌 그레이스..햄프셔 경찰서의 여성수사반장으로 앞서 일어난 두건의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잡음으로서 사우샘프턴 뿐만 아니라 주변 경찰서에서 헬렌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반면 헬렌... 더보기
  •     여형사 헬렌그레이스 시리즈라는 <인형의집> 사실 작가의 전작을 읽어본 적이 없어 시리즈물인 걸 처음엔 몰랐다. 그러나 전작을 몰라도 충분히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추리 스릴러 소설이다.   일단 미국에서는 추리소설이 매우 흥행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 점이 아쉽다. 다만 미국 소설, 특히 추리 소설을 한국어로 옮겨 놓으면 많은 묘사문으로 읽기가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인형의집에서 그런 단점이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있지만) 그래도 ... 더보기
  • 최근 몇 년 사이 후속작을 기다리고 있는 몇 편의 시리즈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인형의 집]의 작가 M.J.알리지의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형사중심 스릴러의 대부분의 인물이 그렇듯 완벽해보이지만 상처가 깊어 독자로 하여금 매력에 빠지게 만드는 캐릭터라는 점은 분명 공통점을 갖지만 단순히 불우한 어린 시절이라던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 헬렌은 심각하게 생각해보자면 과연 자신이 처한 현실과 사건을 철저하게 분리시켜 멀쩡한 척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 것일까 싶을 정도다. 쉽게 ... 더보기
  • 인형의 집 cl**r1982 | 2016-08-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유능하고 매력적인 여형사 헬렌그레이스가 돌아왔다. 그녀의 첫 시리즈인 이니미니를 읽고 단숨에 반해버렸기에 세번째 시리즈인 <인형의 집>은 출간만으로도 기대가 가득하였다. 이번엔 어떤 끔찍한 사건을 가지고 돌아왔을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긴장되는 마음으로 인형의 집에 들어섰다.   한적한 해변, 쌍둥이 형제, 아내와 함께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던 앤디는 갑작스런 아이들의 비명을 듣게된다. 그리고...해변가 도랑에서 모래속에 파묻힌 젊은 여자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죽은지 2년정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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