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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신부전집 1
G.K.체스터튼 지음 | 홍희정 옮김 | 북하우스 | 2002년 07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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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050157(8956050155)
쪽수 488쪽
크기 134 * 19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Innocence of father Brown/Chesterton, Gilbert Keit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 3대 탐정으로 꼽히는 브라운 신부 시리즈!

셜록홈즈, 에르퀼 푸와로와 함께 세계 3대 탐정으로 꼽히는 브라운 신부 시리즈의 완역 전집 제 1권 『 결백』. 작고 통통한 몸에 낡은 검정색 우산, 평법한 외모의 신부가 순박한 표정 속의 비범하고 대담한 상상력으로 범죄사건에 접근해간다. 카톨릭에 바탕을 둔, 인간성에 대한 심도있는 통찰과 함께 특유의 연역적 추리가 빛나는 매력적인 추리소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G.K.체스터튼

저자가 속한 분야

G.K.체스터튼 20세기의 가장 영향력있는 영국 작가 중 하나다. 다양한 저널리즘, 철학, 시집, 전기, 가톨릭 문필, 판타지와 탐정소설 등을 다작했다.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구의 소유자로도 유명하다. 1874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슬레이드 아트 스쿨에서 미술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미술평론가로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수백 편의 시, 다섯 편의 희곡, 다섯 권의 장편소설을 비롯하여 약 200편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했다. 1910년까지 발표한 작품은 크게 3종류로 분류된다. 첫번째 부류는 대개 신문·잡지에 발표한 방대한 양의 사회비평인데, 이 글들은 '피고', '12가지 유형', '이단자들'로 엮어져 나왔다. 두번째 부류는 문학비평이다. '로버트 브라우닝론(論)'에 뒤이어 '찰스 디킨스론', '찰스 디킨스의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을 썼는데, 이 2권의 디킨스론은 개개의 소설에 부치는 서문 형식으로 되어 있다. 세번째 부류는 신학과 종교논쟁이다. 1922년 성공회에서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한 그는 그 전에도 '정통 신앙 Orthodoxy' 등의 책에서 그리스도교를 다루긴 했으나, 개종 뒤에 한층 날카로운 논쟁의 글을 썼다. '가톨릭 교회와 개종', '지 케이스 위클리(G. K.'s Weekly)'지에 발표한 글, '공언(公言)과 부정'에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창조한 캐릭터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브라운 신부'. 브라운 신부는 연작 '브라운 신부의 결백 The Innocence of Father Brown'(1911), '지혜 The Wisdom'(1914), '불신 The Incredulity'(1926), '비밀 The Secret'(1927), '브라운 신부의 추문 The Scandal of Father Brown'(1935)에 등장하였다. 실제 모델은 친구인 존 오코너 신부로 알려져 있다. 1936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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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희정

목차

푸른 십자가
비밀의 정원
이상한 발걸음 소리
날아다니는 별들
보이지 않는 남자
잘못된 모양
이즈리얼 가우의 명에
사라딘 공작의 죄악
신의 철퇴
아폴로의 눈
부러진 검의 의미
세 개의 흉기

브라운 신부와 체스터튼

출판사 서평

추리소설의 빛나는 상징, 브라운 신부!
국내 최초 완역 출간!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에드거 앨런 포보다 더 훌륭한 추리소설가라고 격찬을 아끼지 않았던 G. K. 체스터튼이 창조해낸 명탐정 브라운 신부 전집(전5권)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 각각 『결백』 『지혜』 『의심』 『비밀』 『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브라운 신부 전집은 체스터튼이 1911년부터 1935년에 걸쳐 출간한 브라운 신부 이야기 49편을 모두 모은 것이다.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국내에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긴 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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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 출간된 페이퍼백 . 아마도 한권인 듯 한데 우리나라에서도 한권으로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추리소설의 황제이자 추리사가인 엘러리 퀸은 도일의 셜록 홈즈, 크리스티의 에르큘 포와로와 함께 G.K 체스테튼이 창조한 탐정 브라운 신부를 3대 탐정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니, 추리소설 애독자라고 자부하며 몇년부터 홈즈와 크리스티를 탐독해온 나는 왜 브라운 신부와는 만나지 않았을까. 이제서야 전집 1권을 집어들었으니 꽤나 부끄럽기도하고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친구를 얻은 것 같기도 하여 기분이 좋기도 하다. ... 더보기
  • 브라운 신부에게로... Wh**h | 2004-03-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릴적 해냄 출판사에서 나오는 추리소설 시리즈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빨간색 바탕에 문고판으로 나오던 체스터튼, 아가사 크리스티, 앨러리 퀸 등. 아마도 일본 책들을 중역한 것들로 추정되지만 추리 소설에 대한 만화로 된 소개서를 비롯해 아주 많은 책들이 나왔다. 그때 유행하던 게임북과 함께 추리소설에 대해 열정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그이후에도 실제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읽은 건 아가사 크리스티 밖에 없다. 다행이도 해냄에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전집을 출판했기 때문이다. 야심찬 계획이었다. 전권 83권. 나는 시리즈... 더보기
  • 나는 꽤 추리소설을 즐기는 사람이다. 하지만 추리소설은 여러권씩 계속적으로 읽다보면 내용의 흐름이 지루해져서 순수 문학쪽으로 발길을 돌리곤 한다. 사실 나는 추리소설 매니아라고는 할 수 없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체스터튼의 브라운 신부 시리즈는 나의 그러한 생각에 일침을 가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주인공이 탐정이나 경감이 아닌 신부인 이상 범죄를 바라보는 관점이 확실히 다른 추리소설들과는 다른 점이 있다. 단순한 범죄심리에서 벋어나서 인간 내면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어 단편들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각각의 상황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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