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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DMB(동서 미스테리 북스) 4
엘러리 퀸 지음 | 이가형 옮김 | 동서문화사 | 2003년 0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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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9700854(8949700859)
쪽수 452쪽
크기 132 * 20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ragedy of Y/Queen, Eller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엘러리 퀸의 Y의 비극. 증발됐던 부호 요크 해터는 독살된 시체로 뉴욕 만에 떠오르고 그 뒤 걷잡을 수 없이 연속되는 의문의 사태로 순식간에 해터 집안을 참극 속으로 몰아 넣는다. 레인 탐정의 등장. 그의 추리망에 걸린 인물. 그가 도저히 범인일 수 없는 현실적인 모순..... 빈틈없는 복선과 명쾌한 해명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작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엘러리 퀸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사촌형제 맨프리드 베닝턴 리(Manfred Bennington Lee, 1905 - 1971)와 프레데릭 더네이(Frederic Dannay, 1905 - 1982)가 합작하여 엘러리 퀸이라는 필명으로 작품을 발표했다. 추리작가 S. S. 밴 다인의 성공에 자극받아 추리소설을 쓰게 되었으며, 처음 몇 년 동안은 전혀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사촌형제간인 프레데릭 더네이와 맨프레드 리의 공동 필명으로, 각각 영화사와 광고사에 근무하다가 의기투합해서 공동으로 추리소설을 쓰게 되었다. 이들은 많은 작품들을 남겼고 그 작품들은 흔히 말하는 추리소설의 황금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대부분 고전추리소설의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플롯, 논리적인 추리를 의외의 진상이 밝혀진다는 구성이 퀸의 작품이 가진 최대의 매력이다.『그리스 관의 비밀』과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등 ‘국명시리즈’(제목에 나라 이름과 비밀이 들어간 시리즈)와 드루리 레인이 등장하는 4부작(X, Y, Z의 비극과 드루리 레인의 마지막 사건)을 비롯하여 수많은 추리 걸작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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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가형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시체공시소
제2장 해터 집안

제1막
제1장 햄릿 장원
제2장 루이자의 침실
제3장 도서실
제4장 루이자의 침실
제5장 실험실
제6장 해터 저택

제2막
제1장 실험실
제2장 정원
제3장 도서실
제4장 햄릿 장
제5장 시체공시소
제6장 메리앰 의사의 진찰실
제7장 해터 저택제8장 바바라의 방
제9장 실험실

제3막
제1장 경찰본부
제2장 '햄릿 장원'
제3장 시체공시소
제4장 샘 경감의 사무실
제5장 '햄릿 장원'
제6장 죽음의 방
제7장 실험실
제8장 해터 저택의 식당

에필로그
무대 뒤에서
맨프리드 리 + 프레드릭 대니 = 엘러리 퀸

출판사 서평

미스터리 사상 최고봉 Y의 비극!
뉴욕 만에 떠오른 요크 해터의 독살된 시체, 순식간 해터 집안은 피고름 쏟아지듯 악취를 풍긴다.
본격 논리문학으로 찬사받는 엘러리 퀸 최대 걸작!
불후의 거작! 미스터리 황제! 엘러리 퀸!
 
사촌형제 간인 맨프리드 리와 프레드릭 대니 즉 엘러리 퀸은 어느 해 장편소설 현상모집에 응모, 촉망받는 작가로서 혜성처럼 등장한다. 이들의 대표작 Y의 비극은 미스터리문학 사상 절대 최고 명작으로 꼽힌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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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가 의미하는 것은? jh**n76 | 2007-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두 명의 작가가 앨러리 퀸이라는 한 사람의 작가로 활동했다는 것이 이색적이고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사건과 극을 이끌어 가는 노배우의 추리가 꽤 흥미롭다.   그리고 끈질기게 누구일 것이다 라고 혼자 예상했던 범인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로 밝혀지는 순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더보기
  • 과연 읽을만한_ gu**n8026 | 2007-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름의 휴식을 갖고자 하였다. 종일 읽었던 책은 다름아닌 Y의 비극.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왜 이 책이 세계 3대 추리 문학에 속할 수 밖에 없는지 알 것이다.   요크 해터의 자살을 시작으로 루이자를 향한 살인미수, 에밀리의 사망... 그리고 실험실의 화재... 앨러리 퀸은 미치광이 해터가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에 드루리 레인을 등장시켜 사건을 해결한다. 아마도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독자는 섬 경감과 브루노와 비슷한 입장이었을 것이다. 가족 중 누가 범인일까를 계속 추리했을 것이며, 순간... 더보기
  • 처음 읽지 못한 아쉬움 hs**9 | 2007-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환상의 여자'와 함께 세계 3대 추리 문학으로 뽑히는 'Y의 비극'. 명불허전이라고 했던가 과연 그 명성 그대로 였다.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사건 전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그리고 마지막에 드러나는 예상 밖의 범인. 그 무엇하나 추리 소설을 제대로 나타내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1932년에 출간된 소설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치밀한 구성은 근대의 추리 소설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 다만, 이렇게 재밌는 소설을 처음 본게 아니라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어렸을 때부터 추리 소설을 좋아하여 ... 더보기
  • 추리소설 역사를 통틀어 최대의 작품 하나를 꼽으라면 수많은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일 세개를 꼽으라면 그 결과는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실제로 세계 3대 추리소설로 일컬어지는 작품들이 존재한다. 먼저 말한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윌리엄 아이리쉬의 '환상의 여인', 그리고 앨러리 퀸의 'Y의 비극'이 그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 역시 이견이 존재하지 않는다. 엘러리 퀸의 Y의 비극은 엘러리 퀸이 창조한 또 하나의 탐정 '드루리 레인'이 등장한다. 레인은 연극 배우 출신의 노인으로... 더보기
  • 앨러리 퀸이라....과연... ch**mm | 2003-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오랫동안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 익숙해 있는 나로서는 처음엔 앨러리 퀸의 추리소설에 쉽게 빠져들지 못했다. 쓸데 없는 수다도 없고 정황적인 느낌으로 범인을 찍기에는 불충분한 감이 있고... 하지만 한 챕터만 읽기 시작하면 그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X/Y/Z/최후 시리즈에 이르는 레인 탐정이 나오는 이 시리즈는 탐정의 정적인 성격을 반영하듯 시종일관 차분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를 원한다. 가령 어째서 살인자와 독살자가 두사람이 아닌가 하는 부분을 추리하는 과정을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인다. 맨 마지막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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