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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 | 2판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05월 25일 출간 (1쇄 1994년 01월 01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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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8201010(8938201015)
쪽수 268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nd then there were none/Christie, Agath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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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크리스티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걸작!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장편소설. 크리스티의 전작품 중에서 스릴과 서스펜스가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걸작이다. 이 작품은 영국에서는 《열 개의 인디언 인형》으로 발표되었다.

인디언 섬이라는 무인도에 여덟 명의 남녀가 정체 불명의 사람에게 초대받는다. 여덟 명의 손님이 섬에 와 보니 초대한 사람은 없고, 하인 부부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뒤이어 섬에 모인 열 사람이 차례로 죽어간다. 한 사람이 죽자, 식탁 위에 있던 열 개의 인디언 인형 중에서 한 개가 없어진다. 인디언 동요의 가사에 맞춰 무인도에 갇힌 열 사람은 모두 죽고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한다. 인디언 섬에는 이들 열 명 외엔 아무도 없다. 섬에 갇힌 사람이 모두 살해되었으니 범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열 명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범죄의 그림자, 또 그들의 다양한 직업과 성격.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러한 배경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치밀하게 연결시켜서 열 명의 죽음을 교묘하게 이끌어 나간다. 크리스티 특유의 섬세하고 치밀한 구성력과 대담한 문체가 돋보이며, 마지막 몇 장을 넘길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기교 또한 독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해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쫓아가다가 범인을 알게 되는 순간 독자들은 피가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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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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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영국, 189l~1976)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티는 1920~1940년에 걸쳐 37권의 추리소설을 발표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작을 3권의 옴니버스(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많이 모아 놓은 책)에 수록된 9편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편리하다.『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에는 '애크로이드 살인사건'(1926), '13인의 만찬'(1933), '오리엔트 특급살인'(1934)이 실려 있으며, 『에르큘 포와로의 위험한 여행』에는 '푸른 열차의 죽음'(192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1936)', '나일 강의 죽음'(1937)이, 『에르큘 포와로의 의외의 결말』에는 '3막의 비극'(1937), 'ABC 살인사건'(l935), '테이블 위의 카드'(1936)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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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가형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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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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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little indian boy tz**ania | 2016-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딸아이가 말 배우기 시작할 때 '한 꼬마 두꼬마 세 꼬마 인디언~' 이라는 노래를 어디서 배워와 같이 부른 기억이 있다.   지금은 영어CD에서 영어로도 듣곤 하는데 숫자 익히는데 이보다 좋은 노래는 없는 듯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열 꼬마 인디언은 섬뜩하기 그지없다.   이러한 장르(스릴러, 추리)를 좋아하지만, 주로 영화나 만화로 접한 적이 더 많은 듯하다. 추리소설의 명작으로 수차례 추천 받은 이 책을 드디어 읽어보았다.   내용은 밀실살인과 유사한 내용이다. 여러 작품에서 흔하게... 더보기
  • 너희들은 모두 다음과 같은 죄를 저질렀다. 에드워드 조지 암스트롱, 너는 1925년 3월 14일 루이자 메리 클리스를 죽였다. 에밀리 캐롤라인 브렌트, 너는 1931년 11월 5일 비어트리스 테일러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 윌리엄 헨리 블로어, 너는 1928년 10월 10일 제임스 스티픈 랜더를 죽게 했다. 베라 엘리자베스 클레이슨, 너는 1935년 8월 11일 시릴 오길비 해밀턴을 죽였다. 필립 롬바드, 너는 1932년 2월 어느 날 동아프리카의 마을에서 원주민 21명을 죽인 죄가 있다. 존 고든 매카서, 너는 1917년... 더보기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ki**8345 | 2014-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강렬한 색상이 눈길을 잡았는데, 그것보다는 왠지 낭만적인 듯 호기심을 자아내면서 섬뜩함이 드는 제목. <이책은> 언제인지도 기억 못하는 날에 구매 <저자는>  저 : 애거사 크리스티 ---발췌하다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 더보기
  • 원래 책 한권 읽으려면 넉넉잡고 한달은 잡아야 겨우 한권을 뗄 정도로   책을 읽는 속도도 느리고 집중력도 짧은 제가   이 책은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몰입도도 장난 아니고..   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역시 명성은 괜히 얻어지는게 아닌가봐요..   아가사 크리스티.... 정말 대단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을 6권을 읽었는데..   다른 작품들도 다 훌륭했지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더보기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Ke**o | 2014-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남아있는 자는 없었다.      셜록홈즈 시리즈의 작가 코난 도일과 쌍벽을 이루는 영국의 여류 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   그녀의 작품을 많이 접해본 적은 없지만 아니, 이번 도서가 처음이다.   아가사의 작품을 패러디한 '그리고 제인 마플이 죽었다' 를 읽어보았으나,   아가사 본인의 작품을 접해보기 전까지, 그녀에 대한 섣부른 판단은 금하였다.   그리고 그 첫 도서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으니..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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