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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에코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1
마이클 코넬리 지음 |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5년 01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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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55195(8925555190)
쪽수 568쪽
크기 152 * 225 * 30 mm /71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lack Echo/Connelly,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해리 보슈 시리즈」의 재탄생!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가 현대적인 세련미와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단장을 마쳤다. 저자의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에서 비롯된 놀라울 정도의 사실적인 범죄와 경찰 조직의 묘사, 안티 히어로 해리 보슈라는 걸출한 캐릭터로 평론가와 독자들이 입을 모아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경찰 소설’이라 일컫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1권 『블랙 에코(The Black Echo)』는 저자의 데뷔작이자 「해리 보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15세기 네덜란드의 환상화가 히에로니머스 보슈와 같은 이름을 가진 형사 해리 보슈의 등장을 알린다. 뛰어난 직관력과 수사에 대한 열정으로 강력사건, 특히 연쇄살인사건 수사에서 걸출한 능력을 보여 왔지만 베트남전 참전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당시의 끔찍한 기억들을 잊지 못하는 해리 보슈 형사는 1년 전 LA 경찰국에서 좌천되어 할리우드 경찰서로 배속된 상태다.

어김없이 악몽에 시달리던 어느 날 새벽, LA 근교의 멀홀랜드 댐으로 출동한 보슈는 약물중독자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러나 곧 그 시신이 자신과 함께 베트남에서 복무했었던 메도우스라는 걸 깨달은 보슈는 시신에서 중독사가 아닌 살인의 흔적을 발견한다. 검시 결과, 확실한 타살이라는 확신을 얻은 보슈는 메도우스의 거주지에서 그가 고가의 골동품을 전당포에 맡긴 증거인 전당표를 발견한다. 조사를 통해 그 골동품이 1년 전 벌어진 LA 최악의 은행강도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 보슈는 당시 사건을 맡았던 FBI를 찾아가지만 보슈의 행동을 막고자 하는 외압으로 정직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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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코넬리

저자가 속한 분야

마이클 코넬리 저자 마이클 코넬리 Michael Connelly는 1956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고,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공부했다. 학창 시절 레이먼드 챈들러를 매우 좋아했으며, 소설가이자 교수였던 해리 크루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졸업 후에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86년,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를 썼는데, 이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올랐다. 이때의 경력으로 미국 최대 신문사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으며, 수많은 범죄 사건을 다루면서 다양한 경험을 얻은 코넬리는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집필하여 에드거 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작가적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8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악당 전문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스탠드 얼론 소설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블러드 워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역시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제작, 개봉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의 대표작인 해리 보슈 시리즈는 2014년 아마존 스튜디오를 통해 드라마 [BOSCH]로 제작되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배리, 리들리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8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코넬리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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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승욱

역자 김승욱은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시립대학교에서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분노의 포도》, 《모스트 원티드 맨》, 《듄》, 《시인》, 《도플갱어》, 《살인자들의 섬》, 《사형집행인의 딸》,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퓰리처》 등이 있다.

목차

1부. 5월 20일 일요일
2부. 5월 21일 월요일
3부. 5월 22일 화요일
4부. 5월 23일 수요일
5부. 5월 24일 목요일
6부. 5월 25일 금요일
7부. 5월 26일 토요일
8부. 5월 27일 일요일
9부. 5월 28일 월요일 현충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마이클 코넬리 작가 연보

책 속으로

보슈가 전원을 켜자 금방 호박 색깔의 글자들의 화면에 나타났다. “살인사건 정보 추적관리 자동 네트워크 Homicide Information Tracking Management Automated Network.” 보슈는 이곳 사람들이 약자를 만들었을 때의 뜻까지 생각해서 이름을 짓는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을 보고 빙그레 웃었다. 모든 부서, 모든 특수팀, 모든 컴퓨터 파일에 약자로 만들었을 때 엘리트 분위기가 나는 이름이 붙어 있는 것 같았다. 그 약자들은 시민들이 보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문제에 매달려 열심히 일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작품 소개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가 창조한 이 시대 가장 걸출한 경찰 소설 [해리 보슈 시리즈]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함께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네로 울프 상, 배리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거듭난 작가 마이클 코넬리는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작품이 소개되어 말테스 팔콘 상(일본), 38 칼리베르 상(프랑스), 그랑프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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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 에코_0371 j2**on1 | 2017-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대략 50세 정도로 추정되는 피해자는 '후안 도우(신원미상의 인물을 지칭하는 '존 도우'라는 표현의 스페인어식 발음) 67번'이라고 지칭되었다. 한 해 동안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신원미상자 중 67번째의 라틴계 남자라는 뜻이었다.       p11 해리 보슈, 40세, 히에로니머스 보슈 (화가) p17 제리 에드거, 보슈의 파트너, 흑인 p24 래리 사카이, 검시관실 직원 p34 윌리엄 조지프 메도우스, 死, 윌리엄>빌리 p70 조엘 브레머,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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