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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문예세계문학선 2
올더스 헉슬리 지음 |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1998년 10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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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03581(8931003587)
쪽수 33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rave new world : a novel/Huxley, Aldous Leonard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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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1932년 발표한 고전소설.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인간 이 모두 인공적으로 제조되는 미래사회를 풍자적으로 그린 장편. 인간이 스스로 발견한 과학과 성앞에 노예로 전락하여 마침내 모든 인간적 가치와 존엄성을 상 실하는 비극을 묘사했다. 저자는 1894년 영국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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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올더스 헉슬리

저자가 속한 분야

올더스 헉슬리 1894년 출생. 영국 출신의 소설가이자 비평가로,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지적 정보와 함께 재치와 풍자로 가득 찬 다양한 방면의 저술 활동으로 유명한 헉슬리는 20세기 관념소설의 큰 줄기를 이룬 대표적 작가다. 1916년 시집 '불타는 수레바퀴'를 출간한 이래 몇 권의 시집을 더 냈으나, 일생동안 소설 창작에 심혈을 기울이게 된 것은 소설 '크롬 옐로우'(1921)가 인정을 받게 된 후부터였다. 일반적으로 그의 대표작이라고 여겨지는 '연애대위법'(1928)은 갖가지 모습의 1920년대 지식인들이 풍자적으로 묘사된 작품으로, 이 소설로 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의 한 사람이 되었다. 이 밖에도 과학문명에 지배되어 가는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의식이 돋보이는 '멋진 신세계'(1932), 평화운동을 추구하는 작가 자신을 그린 '가자에서 눈이 멀어'(1936), 폭력의 부정을 역설한 '목적과 수단'(1937), 제3차 세계대전을 가상해서 쓴 '원숭이와 본질'(1948)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어릿광대의 춤(Antic Hay)', '하찮은 이야기(Those Barren Leaves)', '연애대위법(Point Counter Point)',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가자에서 눈이 멀어(Eyeless in Gaza)', '목적과 수단(Ends and Means)', '원숭이와 본질(Ape and Essence)', '루당의 악마(The Devils of Loudun)', '천재와 여신(The Genius and the Goddess)', '아일랜드(Island)' 등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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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 사범대학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고, 동성고, 서울사대 부속고 교사를 역임한 후 서울대 의과대학 강사와 공주사대 교수, 연세대 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가시나무새>, <호밀밭의 파수꾼>, <페이터의 산문>, <센토>, <돌아온 토끼>, <멋진 신세계>, <프랑스 중위의 여자>, <파리대왕>, <20세기 아이의 고백>, <고라이의 악마>, <천형>, <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외 다수가 있고, 엮은 책으로 <한 권으로 읽는 세계 문학 60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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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신세계 so**un90 | 2018-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 ‘왜 그것이 금서가 되었나요?’‘낡았기 때문이지. 그것이 주된 이유일세. 이곳에서는 낡은 것은 전혀 쓸모가 없단 말일세.’‘그것들이 아름다워도 그렇습니까?’‘특히 아름다운 것이면 더욱 그렇지. 아름다움은 매력적이거든. 그런데 우리는 낡은 것에 사람들이 매혹되는 것을 원치 않아.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입장일세.’ ■ ‘그러면 내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당신들을 자유롭게 해주겠습니다.’그리고는 병원의 안뜰로 향한 창문을 열더니 약상자를 열고 소마 알약을 한 주먹씩 꺼내어 던지기 시작했다.... 더보기
  • 멋진 신세계 jy**ing | 2016-1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내가 만약 이 책의 부제를 정한다면 멋진 신세계의 행복일 것이다. 처음의 딱딱하고 묘사에 치중한 설명과는 다르게 뒤로 갈수록 작가의 생각들이 섞여 간다. 이 책이 공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1984와 비교해 오히려 현실에 가까운 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물론 현재와 비교해 보아도 아무런 교접이 없지만 말이다) 담담한 설정과 배경, 거기에서 나오는 모든 짜임새. 치밀하지만 어딘가 씁슬하고 슬픈, 애잔하기 까지 하다.  진실의 외침이 먹히지 않는 세상에서 나로 하여금 어떠한 행동을 할 수 ... 더보기
  • 멋진 신세계란? ki**50531 | 2016-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제목이 지금 선거와 어찌보면 맞아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고전이기도 했다.   멋진 신세계를 꿈꾸면서 많은 것들을 실행에 옮기면서 꿈꾸는 세상을 그리워 하는 것일지 모르기에 기존의 워낙 많은 고전들 속에서 멋진 신세계라는 것이란 환상이 어찌 풀어져 있는지 보고 싶은 책이었다.   다들 대학생이 되기전 꼭 읽어보고 추천하는 도서로 선정된 멋진 신세계 책이라서 읽는 내내 부담감이 없지 않았다고 할수 없다.   워낙 작품이 1930년대에 쓰여진 소설이라고 생각할수 없... 더보기
  • 멋진 신세계 do**lh | 2016-0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명한 책인 줄은 잘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읽어보긴 처음이네요. 유명한 소마에 관련된 이야기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읽기를 잘했다 싶어요. 사실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첫 부분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한참을 읽은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야만 세계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책에서는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이 야만인, 그리고 소마에 의해 감정들을 치유받고 계급에 의해 나누어진 사회를 문명 사회로 그리고 있답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것은 야만인이야말로 인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 더보기
  •   올더스 헉슬리의 공상과학소설 <멋진 신세계>는 1932년 작품이면서 지금 출간한 책이라고해도 될만큼 미래의 모습을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네요.  황당한 미래가 아닌 정말 그럴법한 미래기에 공감하며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배경이나 문체가 따분하지는 않을까 고전소설에 편견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이 책부터 먼저 권해드리고 싶네요.     <멋진 신세계>에 등장하는 미래의 모습은 공유, 균등, 안정이라는 세계국가의 표어 아래 인간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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