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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안드레 애치먼 지음 | 정지현 옮김 | | 2019년 12월 16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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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234016(1190234017)
쪽수 316쪽
크기 131 * 196 * 31 mm /32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ALL ME BY YOUR NAME/Andre Acim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 눈의 빛, 세상의 빛, 내 인생의 빛 같은 사람!

90회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의 원작 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이팅 어워드 수상자 안드레 애치먼이 감각적인 언어로 피아노 연주와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리마스터판으로 재출간된 책으로, 첫 문장부터 마지막 한 문장까지 전체 원문 대조를 통해 원작의 감성을 더욱 충실히 옮겼으며,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으로 첫사랑의 묘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가독성을 높였다. 책을 읽는 동안 엘리오와 올리버 두 연인의 뜨겁고 순수한 숨소리가 가슴을 뜨겁게 울릴 것이다.

소설은 훗날 성장한 엘리오가 그해 여름을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올리버와 함께 보낸 리비에라에서의 6주, 로마에서의 특별한 날들을 배경으로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없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도 없는 비밀을 안은 채 특별한 친밀함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탈리아 해안가의 별장에서 여름을 맞이한 열일곱 살의 엘리오.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거침없이 빠져든다. 마음을 온전히 열어 보이지 않는 올리버를 향해 욕망을 떨쳐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엘리오. 올리버는 엘리오가 다가갈 때마다 “나중에!”라며 피하지만, 결국 둘은 멈출 수 없는 사랑을 나눈다. 하이든, 리스트, 바흐와 헤라클레이토스, 파울 첼란, 퍼시 셸리, 레오파르디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의식 세계와 온전히 하나가 되고자 열망하는 몸짓이 세련되고 품위 있는 로맨스를 완성해 낸다.

▶ 이 책은 2017년에 출간된 《그해, 여름 손님》(잔)의 리마스터판입니다.
수상내역
- 제20회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 수상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안드레 애치먼

저자가 속한 분야

안드레 애치먼 1951년 1월 2일 이집트 출생. 뉴욕대학에서 작문을 공부하고 프린스턴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는 한편 뉴욕시립대학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강의하며 가족과 함께 맨해튼에 살고 있다. 1995년 회고록 《아웃 오브 이집트(Out of Egypt)》로 화이팅 어워드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고, 1997년 구겐하임 펠로십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으로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여덟 개의 하얀 밤(Eight White Nights)》 《하버드광장(Harvard Square)》 《수수께끼 변주곡(Enigma Variations)》 《파인드 미(Find Me)》 《아웃 오브 이집트(Out of Egypt)》 《폴스 페이퍼(False Papers)》 《알리바이(Alibis)》 등을 출간했다.

안드레 애치먼님의 최근작

역자 : 정지현

대학 졸업 후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소설과 아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인드 미(Find Me)》 《수수께끼 변주곡(Enigma Variations)》 《스위밍 레슨(Swimming Lessons)》 《셰이프 오브 워터》 《에이번리의 앤: 빨간 머리 앤 두 번째 이야기》 《피터 팬》 《오페라의 유령》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호두까기 인형》 《비밀의 화원》 《하이디》 등을 번역했다.

목차

나중이 아니면 언제?|9
모네의 언덕|87
산클레멘테 신드롬|213
텅 빈 자리|265

추천사

마이클 업처치 , 시애틀 타임스

“위대한 사랑 이야기. 이 아름다운 소설의 모든 구절, 아픔, 어지러이 밀려오는 감정은 마음속에서 진실로 울려 퍼진다.”

뉴요커

“저자의 욕망을 섬세하고 잘 다듬어진 문장으로 구현해 낸 소설.”

찰스 카이저 , 워싱턴 포스트

“단연 뛰어난 소설. 안드레 애치먼이 표현한 아름다움과 열정의 순수함은 이 특별한 소설을 최고의 낭만 소설 자리에 올려놓았다.”

카렌 캠벨 , 보스턴 글로브

“이 빛나는 소설은 풍성하고 감각적이다. 안드레 애치먼은 두 인물의 싹 트는 관계를 매우 절묘하게 그려 냈다.”

아미 해머 , 타임 아웃

“이 책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아내 엘리자베스 챔버스는 이 책을 지금껏 읽은 가장 섹시한 책이라고 부른다. 정말 강력하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사랑을 인간화한다.”

책 속으로

그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첫 번째 기억이 바로 이 한마디다. 그렇게 말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히 울려 퍼지는 듯하다. 나중에!
---10p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연주할게요,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내 손가락이 벗겨질 때까지. 난 당신을 위해 뭔가 해 주는 게 좋고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테니까 말만 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았어요. 친근하게 다가가는 나에게 또다시 얼음처럼 차갑게 반응할 때조차. 우리 사이에 이런 대화가 이루어졌다는 것, 눈보라 속에서 찬란한 여름을 되찾아 오는 쉬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각본, 티모시 샬라메·아미 해머 주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원작 소설

‘첫사랑의 마스터피스’ 안드레 애치먼의 감각적인 언어로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2007년 해외 출간 당시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10년 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으로 재탄생되면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상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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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th**kseh | 2020-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구매
    출판사 이름이 잔이에요, 갤럭시 탭 파인드 미 표지 다운로드 이벤트 때문에 매일 보기는 하지만 처음 들어 봅니다.  콜이 바이 유어 네임은 영화원작 소설이라고 하는데 원래 처음 제목을 달랐던 것 같아요. 영화는 vod가 있는데 아이들 있는 집이라 볼틈이 없어요.  그리고 소재가 소재인지라, 19금으로 설정이되어 있어서 더욱 어렵더라구요. 아이들이 등원하게 되면 낮 시간에 혼자 보고 싶긴합니다. 소설도 원래 종이책으로 잘 읽지 않는데 교환권과 포인트가 넉넉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주로 전자책으로 tts 들으면서 살림하... 더보기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go**gks | 2020-03-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글쓰기 과제로 읽게 된 책 '콜미바이유어네임(그 해, 여름 손님)' 영화 '콜미바이유어네임'의 원작소설 ... 더보기
  • 이 책은 동명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 비록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그 영화에 대한 호평만큼은 잘 기억하고 있어 원작인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17년에 <그해, 여름 손님> 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는데, 영화가 큰 주목을 받은 후 리마스터판으로 제목을 바꾸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재출간 되었다. 단순히 디자인만 바꿔서 낸 게 아니라 문장 하나하나를 원문과 대조해 원작의 감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수... 더보기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dh**012 | 2020-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가슴 속 깊이 같이 있고 싶은 사랑이 누구나 존재한다. 그 사랑의 시작이 곧 끝을 향해 가게되어 마음이 아련한 추억으로 잊지 못할 사랑이라 기억이 되어 살아가면서 이 사랑을 가끔 떠오르게 한다. 이런 생각을 갖게 해준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다. 이 책은 예술에 관심이 많은 17세 엘리오와  엘리오 부모님의 책 출간을 위해서 여름에 원고를 도와주려고 미국인 교수 24세 올리버가 함께 보낸 리비에라에서의 6주, 로마에서의... 더보기
  •     "나중에!" 그 한마디, 그 목소리, 그 태도. 헤어질 때 '나중에'라고 말하는 사람은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굳이 다시 만나거나 연락하고 싶지 않다는 무심함을 가린 냉정하고 퉁명스러우며 어쩌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말이라고 여겼다. 그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첫 번째 기억이 바로 이 한마디다. _10p. 소설도, 영화도 유명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퀴어 소설로 알려진 이 책이 개정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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