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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장편소설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 살림 | 2020년 0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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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캉스선물주간
    2020.07.15 ~ 2020.08.16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1979(8952241975)
쪽수 252쪽
크기 131 * 192 * 19 mm /29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Next Person You Meet in Heaven: The Sequel to 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Mitch Albo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당신의 인생은 해피엔딩입니다!”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긍정하는 미치 앨봄의 슬프고도 상냥한 소설
행복을 찾은 순간 죽음을 맞은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

한줄 소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40자 소개
가장 행복한 순간 죽음 앞에 선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200자 소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이 죽음 너머에서 시작되는 또 다른 이야기를 상상한다. 고달픈 삶 속에서 힘겹게 찾은 행복, 얄궂은 순간 죽음에 맞닥뜨린 애니의 슬프고도 행복한 사후 세계 여행이 전하는 위로. 일상에 매몰되어 정작 삶을 잊은 이들 모두 잠시 발길을 멈추고 언제나 곁에 있는 천국을 기억하기를.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인생은 해피엔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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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미치 앨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42개 언어로 출간되어 수천만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미치 앨봄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드림 펀드Dream Fund〉, 〈어 타임 투 헬프A Time To Help〉, 〈S.A.Y 디트로이트S.A.Y Detroit〉 등 세 곳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 교수를 지냈다. 대표 역서로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스틸 미』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가 있다. 이 밖에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는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_ 마지막 순간
첫 번째 만남 _ 상처
두 번째 만남 _ 친구
세 번째 만남 _ 포옹
네 번째 만남 _ 어른
다섯 번째 만남 _ 이별
에필로그 _ 새로운 시작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애니는 젊었기에 끝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천국도 생각해본 적 없었다. 하지만 모든 마지막은 시작이기도 하다. 그리고 천국은 늘 우리를 생각하고 있다. (p.10)

죽음까지 열네 시간을 남겨두고 애니는 혼인서약을 했다. (p.12)

어떤 기억은 이 세상의 것이지만 어떤 기억은 내세에야 떠오른다는 것을 그들은 몰랐다.
하지만 생명은 다른 생명과 맞바꿔졌다.
천국은 늘 지켜보고 있었고. (p. 20)

동떨어진 이야기 같은 건 없다. 인생사는 베틀에 걸린 실처럼 얽혀서 우리도 모르는 방식으로 짜인다. (p.22)...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혼을 살찌우는 지혜의 책에 수여하는 ‘윌버상’ 수상작
수천만 독자의 인생 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의 신작 소설

1997년 삶에 환멸을 느끼던 젊은 스포츠 기자가 불치병에 걸린 은사를 찾아갑니다.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사제 간의 대화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이 되어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삶에 빛을 비춰주었습니다. 물론 모리 슈워츠 교수로 인해 제자 미치 앨봄의 인생 또한 딴판으로 바뀌었지요. 이제 미치 앨봄은 20년이 넘게 열렬히 스승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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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by. 미치 앨봄(Mitch Albom), 공경희 - 살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최근에 들어와, 친구들에게서 그들의 부모님의 부고 소식이 자주 들려왔습니다. 아직 제 나이가 누군가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시기인건지, 우리들의 부모님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니, 친구들과의 가까워던 거리만큼, 또한 저에게도 슬픔이 더욱더 크게 다가왔었습니다. 워낙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라,  서... 더보기
  • 천국이말했다 ye**16 | 2020-07-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늘은 다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라는 책을 읽은 후기에요~~ 죽고난 후 사후 세계를 상상하며 쓴 소설인데요~ 저도 천천히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결혼식 장면이 나옵니다. 마지막은 언제일까.. 어느 순간일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갖고 시작한 결혼식이 끝나 행복한 시간을 가질 때 쯤 결국 죽음을 만나게 되는데요. 총 다섯번째 만남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며, 다섯 사람을 만나고 나면, 애니도 그 중 한사람이 되며 다 연결된다는 내용이에요. 애니가 질문할때마다 나 스스로도 대답해... 더보기
  •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 라리루 이 책은 미치 앨봄 장편소설로 주인공 ‘애니’를 통해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되는 책이다. 특히 죽음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생은 결코 혼자가 아니고 죽음 조차도 내 삶에 함께 한 사람들과 만남을 갖게 되는 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으로 우리는 죽음은 결코 두려움의 자리가 아닌 위로 받고 삶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소중한 자리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의 표지는 주인공 애니가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려져 있고 그들이 애니에게 마치 “다 괜찮다...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ϻϻϻϻ소설 속 주인공은 애니였다.남편 파울로와 결혼하고, 둘은 열기구를 타게 되었다. 열기구 위에서 애니의 실수로 인하여, 큰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그리고는 파울로는 큰 부상을 입게 된다. 장기이식을 하기로 한 애니,그 과̠에서 죽음을 목도하게 되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후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물론 애니는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그 다섯사람을 만나게 ... 더보기
  •    " "애니, 우린 외로움을 두려워하지만 외로움 자체는 존재하지 않아. 외로움은 형태가 없어. 그건 우리에게 내려앉는 그림자에 불과해. 또 어둠이 찾아오면 그림자가 사라지듯 우리가 진실을 알면 슬픔 감정은 사라질 수 있어."  "진실이 뭔데?" 애니가 물었다.  "누군가 우리를 필요로 하면 외로움이 끝난다는 것. 세상에는 필요가 넘쳐나거든."(113) "    미치 앨봄의 새로운 책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는 꽤 익숙한 내용이다. 만약 내가 죽고 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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