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페인트 이희영 장편소설

창비청소년문학 89
이희영 지음 | 창비 | 2019년 04월 1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7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7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일의 기쁨과 슬픔> 구매 시 미니노트 선택
    2019.11.15 ~ 사은품 소진시까지
  • <문장의숲> 조성 프로젝트
    2019.10.30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56894(893645689X)
쪽수 206쪽
크기 154 * 209 * 15 mm /3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금부터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페인트』. 국가에서 센터를 설립해 아이를 키워 주는 양육 공동체가 실현된 미래 사회, 청소년이 부모를 직접 면접 본 뒤 선택하는 색다른 풍경을 그리며 좋은 부모란, 나아가 가족의 의미란 무엇인지를 청소년의 시선에서 질문하는 작품이다. 심사위원 전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청소년심사단 134명의 열렬한 찬사 속에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설의 제목인 ‘페인트’는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소설 속 아이들의 은어로, 재산이 많으면 좋은 부모인지, 인품이 훌륭하면 좋은 부모인지, 부모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 것인지, 생각하게 하며 부모의 그늘에서 쉽사리 벗어나기 어려운 10대의 억압된 심리를 위로하는 동시에 흥미로운 전개로 해방감을 맛보게 하면서 자아의 균형을 찾도록 이끈다.

국가에서 설립한 NC 센터에서 성장한, 성숙하고 생각 깊은 열일곱 살 소년 제누. 센터의 모든 아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자녀로 입양하기 위해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니고 있다. 제누는 열세 살 때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페인트를 치러 왔지만 진심으로 자녀를 원하지는 않으면서 입양을 통해 정부로부터 각종 복지 혜택을 받는 데에만 관심이 쏠려 있는 예비 부모들에게 번번이 실망을 해 왔다.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하는 처지에 놓인 제누. 남은 시간은 2년 남짓이다. 과연 제누는 부모를 만날 수 있을까?
수상내역
-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상세이미지

페인트(창비청소년문학 89)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썸머썸머 베케이션』이 있다.

이희영님의 최근작

목차

제누 301입니다 |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 대체 누구를 소개받은 건데? |
ID 카드의 넘버 | 어른이라고 다 어른스러울 필요 있나요 |
너는 네가 생각하는 대로 사는 것 같지? | 나를 위해서야, 나를 위해서 | 그 소문 들었어? |
기다릴게, 친구 | Parents’ Children | 마지막으로 물어봐도 돼요?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내 손으로 색칠하는 미래

청소년문학의 성공적인 축포를 쏘아 올린 『완득이』를 시작으로 『위저드 베이커리』부터 『아몬드』에 이르기까지 매회 주목받는 작품을 선보여 온 창비청소년문학상이 어느덧 12회째를 맞았다. 열두 번째 수상작은 이희영 작가의 장편소설 『페인트』이다. 심사위원 전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청소년심사단 134명의 열렬한 찬사 속에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세상에 나왔다. 이희영 작가는 『페인트』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도발적인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더보기

북카드

1/16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소설은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정부 기관인 NC 센터에서 '국가의 아이들(nation's children)'로 관리하고, 청소년이 된 국가의 아이들은 부모 면접을 통해 부모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소설 속 아이들은 친구 같은 부모를 원하기도 하고, 금전적인 지원 외에는 간섭하지 않는 부모를 원하기도 한다. NC 센터를 찾아오는 프리 포스터(pre foster)들 또한 말벗이 되어 줄 아이를 원해서 찾아오기도 하고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목적으로 얌전하고 말썽부리지 않는 아이를 원해서 찾아오기도 ... 더보기
  •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당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부모상은?      <페인트>를 읽기 전에 ‘부모 면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다. 상당히 패륜적인 접근이 아닌가? 부모는 당연히 선택할 수 없는 존재지만 물심양면으로 우리를 아끼고 돌본다는 점에서 내 부모에 대해 평가를 하는 건 금기시해왔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단순히 이상적인 부모에만 다루는 책이 아님을 깨달았다. &... 더보기
  • 페인트 di**ni | 2019-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라는 문구가 흥미로웠던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 책을 읽기전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문구에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것은 아이를 둔 부모이기에 그랬던 것 같다. 잘 키우고 싶어 딴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나의 합리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아이에게 듣게 될 대답이 어떠할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등이 뒤섞여 책을 읽기도 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다. '제누 301'은 홀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부모와의 면접... 더보기
  • 페인트, 이희영, 창비 ki**kk | 2019-05-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토록 도발적인 소재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자식들’이 한번쯤 눈물 지으며, 혹은 상한 속을 감추며 상상해본 소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페인트]: 페어런트 인터뷰: 부모 상담, 즉 부모 될 이들을 자식 될 이들이 상담을 통해 정한다는 내용이다.   나는 최대한 예의를 갖춘 태도로 NC 센터를 찾아온 이 예비 부모(pre foster)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11   아이들을 통솔하고 보호자 역할을 하는 사람... 더보기
  • 페인트 sj**172 | 2019-05-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격하게 아끼는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의 파괴력을 지녔던 '아몬드', 서방이 서점에서 사들고 온 책을 보며 애들 책을 사왔다고 타박해놓곤 내가 애지중지 소장했던 '완득이', 어찌 이리 가슴 아픈 캐릭터를 만들었나, 지금도 맘이 쓰라린 '위저드 베이커리' 의 뒤를 잇는 작품 '페인트'. 청소년문학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투덜대면서도 보석처럼 반짝였던 작품이 모두 창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조남주
      11,7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