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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사랑한 괴물. 3 김지우 장편소설

블랙 라벨 클럽 5
김지우 지음 | 파피루스 | 2013년 06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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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6761595(8926761592)
쪽수 516쪽
크기 140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판타지, 로맨스, 호러가 만난 작품 『달을 사랑한 괴물』 제3권.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생길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내 사랑-. 한없이 소중했고, 한없이 아꼈다. 그러나 운명은 그에게 가혹했고, 그녀에게는 더 지독한 짓을 되풀이한다. 하염없이 계속…. 신. 이 모든 것의 시작에는 신이 있었다.

상세이미지

달을 사랑한 괴물. 3(블랙 라벨 클럽 5)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유진
아렌
마법사
부록. 신성왕국에 대하여
작가 막간 인터뷰 3.

책 속으로

아렌은 그녀의 뺨에 입을 맞추고 속삭였다.
“제가 따라가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지켜 드릴게요.”
죽음은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안온했다. 몸을 쥐어짜는 것 같은 고통도 더는 잃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에 묻혀 버렸다.
그는 평온하게 눈을 감았다. 달콤한 꿈을 꿀 것 같았다.

―달을 사랑한 괴물 3권에서 발췌

출판사 서평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연재 기간 동안 부동의 월간 베스트 1위! 총 350만 조회 수!
10만 명의 추천이 줄 이은 바로 그 작품!

그 완결판을 이제 책으로 만난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생길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내 사랑―.

한없이 소중했고,
한없이 아꼈다.

그러나
운명은 그에게 가혹했고,
그녀에게는 더 지독한 짓을 되풀이한다.
하염없이 계속…….

신.
이 모든 것의 시작에는 신이 있었다.

-부록. 신성왕국에 대하여/작가 막간 인터뷰 3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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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을 사랑한 괴물3권 lu**005 | 2016-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아무것도 아닐법한 지우개 하나.그 지우개로 인해 이 세계로의 이동을 유진.처참한 일을 겪고 아렌이 준 독약을 마시고 죽었지만 다시 깨어난 유진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렌을 보고 혼란함에 빠진다.개인적으로 블랙라벨클럽의 책들은 인기가 있는지 없는 지 를 떠나서 고만고만한 내용의 고만고만한 글 솜씨를 지닌 필 력이라는 말은 과분할정도의 책들이 대부분이라 고 생각하 지만 몇년이 지나도 이 분만은 작가라는 이름 이 결코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블랙라벨클럽에서 보기 드물게 작가다 운 좋은 필력을 지닌 분께서 멋지게 써내려간 글 입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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