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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부의 이력서 최희숙 소설

최희숙 , 김홍중 (엮음) 지음 | 소명출판 | 2013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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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269030(8956269033)
쪽수 345쪽
크기 140 * 210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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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소설『창부의 이력서』. 소설가 최희숙이 쓴 네 번째 작품으로 그녀가 한국 사회와는 끝내 화해할 수 없음을 보여준 결정적인 작품이다. 최희숙은 이 소설을 신문에 연재하기에 앞서 이 소설의 주제를 여자는 모두 창부의 기질을 가졌고, 거기에 놀아나는 사내들은 얼간이다. 라고 말한다. 이에 단 1회도 신문지면에 선보이지 못하고 사고로 대체되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제대로 선보일 수조차 없었던 이 작품을 수십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재조명되기 위해 다시 출판 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최희숙

저자 최희숙(崔姬淑, Choi, Hee Sook)은 음력 1938년생이다. 수도여자고등학교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였다. 제3회 여원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대에 『창부의 이력서』를 썼다. 이 작품은 1965년경 출간될 예정이었으나 그렇게 되지 못했다. 결혼 후 1979년까지 창작 활동을 하지 않았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은 강물처럼』(신태양사, 1959), 『어제의 약속』(신원문화사, 1979), 『여자의 방』(대종출판사, 1979), 『빈잔의 축제』(학일출판사, 1980), 『반행』(현대문학, 1985) 등 다수가 있다. 2001년 작고하였다.

저자 : 김홍중 (엮음)

저자 김홍중(金弘中, Kim, Hong Joong)은 고 최희숙 작가의 둘째아들로 강북중학교 재학 중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그곳에서 빙엄턴 뉴욕주립대학교(Binghamton University)를 졸업하였다. 현재 원어민 강사로 한국에 체류 중이다.

목차

창부의 이력서
작가의 말
1부
1·2·3장
2부
1·2·3·4·5장
3부
1·2·3·4·5·6장
4부
1·2·3·4·5장

최희숙의 문학과 삶
연미복을 입은 귀뚜라미
불멸의 사랑을 안고 간 여인
추억
최희숙의 문학세계
욕망의 껍질을 벗으며
영혼의 우물을 들여다본 작가, 최희숙
초월이라는 자유-완벽한 자존감의 완성
뉴욕의 희숙이
인터뷰-머리와 얼굴

출판사 서평

나는 불새다
단 한 마디 때문에 세상에 얼굴을 보이기도 전에 죽어버린 글이 있다. 첫 소설부터 한때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최희숙의 《창부의 이력서》가 바로 그것이다. 이 소설은 이른바 시대의 ‘금기’였던 소설이다. 사후 금기의 사슬을 끊고 다시 태어난 소설이다.
[여원]에 《반월》이라는 시로 등단한 최희숙이 어머니를 떠나보낸 슬픔을 달래기 위해 쓴 《슬픔은 강물처럼》이라는 소설은 영화화가 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음과 동시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책의 내용이 부도덕하다는 이유로 최희숙은 재학 중이던 이화여대에서 퇴학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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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민경아가 오리엔탈 나이트클럽에서 그녀 오지우를 발견했을 때 그녀는 침침한 맨 구석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어쩐지 무척 고독하고 슬퍼 보였다. 이 소설의 첫 부분이다. 그렇게 나- 경아는 대학동창 지우를 다시 만났다. 2년 만이었다. 이 때를 기점으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간다.     외모의 화려함, 내면의 스산함   소설에는 표현이 안 되었지만 지우는 퀸카였다. 재벌 딸이나 권력가의 무남 독녀 외동딸같은 분위기가 났다. 지우 스스로 이런 말도 하긴 했다. "우리 아버진 ... 더보기
  • [서평] 창부의 읽서 mo**33 | 2014-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여자는 모두 창부의 기질을 가졌고, 거기에 놀아나는 사내들은 얼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책 [창부의 이력서]. 소설을 쓰고도 찬성과 반대에 누구에게 한번 읽혀 보지도 못했던 작품 작가 최희숙은 문학적 진리의 의미라고는 하지만 그 문학적 진리를 이해하기엔 한국의 60년대 너무나도 보수적인 시대였음을 알고 있다. 현재를 살고 있는 나조차도 ‘창부’ 그 단어 자체만으로도 왠지 쉽게 내뱉어선 안될 금기어같다는 생각이 든다. 소설은 경아가 등굣길에 기차간에서 우연히 스친 지우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더보기
  • 창부의 이력서.. ck**307 | 2014-0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지우의 혼란스러운 삶과 방향...   불우한 가정환경도 모자라 6.25를 겪고, 거기서 흑인에게 강간을 당해 어린 나이에 순결을 잃는 지우. 엄마는 자신이 보는 앞에서 흑인에게 죽임을 당한다.  거지생활을 하다 입양 되지만 정신적 불안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거기서 정신과 의사 서재우의 극진한 보살핌과 애정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하지만 서재우에게 별 다른 애정이 없던 지우는 "그가 나에게 지급한 만큼 나는 창부 역할을 하며 육체로 갚았을 뿐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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