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딱 하루만큼 버텨내는 마음 근육을 기르는 중

스테르담 지음 | 다른상상 | 2019년 03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446956(1196446954)
쪽수 264쪽
크기 112 * 184 * 20 mm /2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퇴사하는 용기만큼이나 대단한 게
버텨내는 용기 아닐까?”

매일 아침 이불 밖으로 나오다니 그걸로 충분해!
이미 충분한 당신의 출근길에 들려주고픈 글 하나, 마음 하나

아침마다 숨 막히는 지옥철을 타면서도 출근을 해낸다. 남들 다 한다는 퇴사, 나도 하고 싶지만 일단 버텨낸다. 왜냐고? 남들에겐 BGM인 내 인생, 나에게는 소중하니까!
우리는 오늘도 출근을 해낸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닫지도 못한 채. 사실 이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절대 빠져나오고 싶지 않은 이불 속에서 몸을 일으키다니. 제시간에 회사에 나와 자리를 지키고, 날아오는 욕을 먹으면서도 계속 일을 하다니.
직장 생활 할 만큼 한 ‘프로 직장인’이자 조회 수 250만의 브런치 작가 스테르담은 매일 버텨내는 기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일상에 대해 쓴다. 더럽고 치사한 회사 생활을 겪다 보니 어느덧 튼튼해진 마음 근육. 그 근육의 놀라운 힘이 퇴사하는 용기보다 더 강인하다고. 버틸 줄 아는 우리, 그걸로 충분하다고. 이제는 우리가 우리를 인정해줄 때라고.

상세이미지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테르담

하루만 버텨보자던 신입사원 시절이 어느덧 저만치 흘러갔다. 버틸 땐 초라하다고 생각했던 모습이 시간이 지나며 자신에게 필요한 근육을 키우기 위한 운동이었음을 몸소 깨달았다. 그래서 힘든 직장 생활 속에도 분명 의미가 있을 거라는 ‘자기 합리화’와 ‘자아실현’의 중간 어디쯤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직장인을 ‘업(業)’으로 받아들여 즐겁게 일하고 있으며, 깨달은 바를 나누기 위해 글쓰기와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책을 내고 강연을 하니 ‘회사를 곧 나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지만 할 수 있을 때까지,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도전하려는 열혈 월급쟁이다. 저서로는 젊은 직장 후배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담은 《직장 내공》과 유럽 주재원 시절 쓴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가 있다.
직장인인 우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이며, 직장인으로서 살아가는 시간 역시 소중하다는 걸 모두 깨달았으면 좋겠다.

목차

프롤로그_ 오늘도 묵묵히 출근하는 우리들의 품격에 대하여

1부 하루를 버텨내는 마음들

ㆍ 통근ㆍ 통근하는 모든 존재는 부지런하다
ㆍ 버티기ㆍ 비겁한 게 아니다. 또 다른 선택이다
ㆍ 반복ㆍ 반복은 언젠가 끝난다
ㆍ 생존ㆍ 우리를 구해줄 어벤져스는 누굴까
ㆍ 사춘기社春期ㆍ 질풍‘노勞’도의 시기
ㆍ 운칠복삼ㆍ 나의 가장 큰 운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ㆍ 열심의 가치ㆍ 절대적으로 상대적인
ㆍ 월급쟁이ㆍ ‘쟁이’라는 자기 연민과 ‘장이’라는 자부심의 무한 반복
ㆍ 자부심ㆍ 나에게서 찾아야 하는 이유
ㆍ 역성장ㆍ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ㆍ 나를 사랑하는 법ㆍ 스스로를 위한 매너
ㆍ 용기ㆍ 용감한 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ㆍ 나는 부속품이 아니다ㆍ 우리의 역할이 그러할 뿐
ㆍ 불안ㆍ 불안해도 괜찮다, 괜찮다
ㆍ 변검술사ㆍ 오늘도 가면을 들고 출근한다
ㆍ 냉정과 열정 사이ㆍ 미지근함의 미학
ㆍ 단지 직장인이라는 이유만으로ㆍ 다시 일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ㆍ 직장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ㆍ 거꾸로 가서 더 소중하다
ㆍ 조직개편ㆍ 이제는 살아남은 자들의 몫이다
ㆍ 멀리 보는 연습ㆍ 어떤 일이 있어도 방향은 잃지 않아야 하니까
ㆍ 사유 인간事由人間ㆍ 사유는 사유에서 나온다
ㆍ 근자감ㆍ 나를 사랑하는 데 근거가 필요할까?
ㆍ 확실한 미래ㆍ 가장 확실한 건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ㆍ 텅 빈 사무실ㆍ 마침내 고요해진 전쟁터에서

2부 아무 일 없다는 듯, 오늘도 출근

ㆍ 오늘도 일을 미루고 말았다ㆍ 어차피 완벽하지 않을 거면서
ㆍ 리더ㆍ 상사들이 그러는 이유
ㆍ 먹고산다는 것ㆍ 야근을 하다 서로 배고프다고 난리였다
ㆍ 그놈의 이미지ㆍ 허상이 아니다, 적어도 직장에서는
ㆍ 연예인과 직장인ㆍ 인기와 인정 사이
ㆍ 친구보다 먼, 타인보다 가까운ㆍ 딱 그 정도의 거리가 참 좋다
ㆍ 불완전한 타인ㆍ 어차피 혼자이고, 외롭고, 이기적이다. 사람은, 직장인은
ㆍ 다름과 틀림ㆍ 다른 건 다른 것일 뿐
ㆍ 뒤끝ㆍ 아마도 사람이니까
ㆍ 휴가 중 전화ㆍ 휴가 갔다고 회사를 안 다니는 건 아니라서
ㆍ 부고訃告ㆍ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되는 순간
ㆍ 관심ㆍ 여유가 없어도 먼저 가져보는 것
ㆍ 질문 권력ㆍ 질문을 권력으로 쓰지 않기를
ㆍ 회의ㆍ 회의 하다 회의가 든다
ㆍ 상처ㆍ 마음에 붙이는 반창고의 수를 줄이고 싶다
ㆍ 끝판왕ㆍ 마지막 결재자를 쓰러뜨리고 포효하다
ㆍ 마일리지ㆍ 나는 오늘 무엇을 쌓고 있는가
ㆍ 면접ㆍ 다소 잔인한 만남

3부 나의 일을 하러 가는 시간

ㆍ 사원증ㆍ 보기보다 무거운 목걸이
ㆍ 구두ㆍ 신는 데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어릴 땐 몰랐다
ㆍ 계산기ㆍ 신입 시절부터 쓰던 사물과의 이별
ㆍ 미스터리ㆍ 회사 생활은 미스터리 그 자체
ㆍ 드라마ㆍ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ㆍ 준비운동ㆍ 준비운동 할 새도 없이 또다시 달려나간다
ㆍ 월급ㆍ 우리를 꾸준하게 만들어주는 것
ㆍ 엑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ㆍ 어쩌면 직장에서 가장 정직한 존재
ㆍ 에러 메시지ㆍ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ㆍ 주말ㆍ 소중한 건 짧기 마련
ㆍ 자유ㆍ 바람도 무작정 자유롭지만은 않다
ㆍ 바탕화면ㆍ 모든 사람의 바탕화면이 같을 거라는 착각
ㆍ 텔레비전ㆍ 아무 생각 없이 혼자 있고 싶어서
ㆍ 날씨ㆍ 다 날씨 때문이다
ㆍ 뉴스ㆍ 각박한 세상에 무심한 우리의 각박함
ㆍ 택시ㆍ 탈까 말까
ㆍ 신호등ㆍ 인생의 운전대를 잡은 사람이라면 조급할 수밖에
ㆍ 평일 오후 2시ㆍ 참 낯선 오후의 거리
ㆍ 술ㆍ 위하여!
ㆍ 폭식ㆍ 끝없이 허기지다고 아우성치는 마음의 소리

에필로그 _천천히 걷는 퇴근길

책 속으로

나는 스스로 부지런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통근의 ‘근’자가 ‘부지런할 근(勤)’이란 걸 알고 생각이 달라졌다. 직장인인 우리는 스스로를 작은 존재로 치부하기 일쑤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인 것이다.
통근하는 그 자체로 우리는 부지런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고로, 통근하는 모든 존재는 부지런하다.
나도, 당신도.
- 중에서

잘 되어봤자 회사원. 그리고는 ‘사오정’. 인생 2막에 무얼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사람들. 바로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버티기’는 어쩌면 미덕일지 모른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일 아침 출근을 하다니
나,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

아침마다 숨 막히는 지옥철을 타면서도 출근을 해낸다.
남들 다 한다는 퇴사, 나도 하고 싶지만 일단 버텨낸다.
왜냐고? 남들에겐 BGM인 내 인생, 나에게는 소중하니까!

정말 못 해먹겠다 싶은 직장 생활이건만 오늘도 꾸역꾸역 해내는 이유는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법. 딸린 식구와 ‘먹고사니즘’ 때문이든 남들에게 말하긴 낯간지러운 꿈 때문이든, 우리는 오늘도 출근을 해낸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닫지도 못한 채.

는 그런 우리를 위한 에세이다. 직... 더보기

북카드

1/2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농담 반 진담 반 사람들이 말했다. 정말 운이 없으면 이불을 뒤덮고 자다가도 죽을 수 있으니, 이불 안이라 하여 꼭 안전한 건 아니다. 그럼에도 이 말을 들을 적마다 나는 깊은 공감을 하곤 한다. 내 의지와는 달리 흘러가는 삶, 마치 표류하는 듯한 나의 하루가 눈앞에 그려지기 때문이다.  취업 전에는 무어가 됐건 직장만 잡으면 인생의 모든 고민이 사라질 것만 같았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적이면 텅 빈 지갑을 유혹하는 듯한 불법 대부업 광고 등에 눈길이 갔다. 겨우겨우, 그것도 남들보다 한참 늦은 시... 더보기
  •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읽다가  공감 되는 부분이  많고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는 스스로 부지런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통근의 ‘근’자가 ‘부지런할 근(勤)’이란 걸 알고 생각이 달라졌다. 직장인인 우리는 스스로를 작은 존재로 치부하기 일쑤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인 것이다. 통근하는 그 자체로 우리는 부지런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고로, 통근하는 모든 존재는 부지런하다... 더보기
  • 그저그런 에세이겠거니 책을 들었다가 빠져들었습니다.   위로와 공감을 넘어 묵직한 감동을 줍니다. 더불어,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무슨 의미인지를 깨우쳐 줍니다.   직장생활의 애환과 먹고사는 고단함을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초라하거나 가여워보이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나 자신을 사랑하라고 외칩니다.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 지기도 하고, 그래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던 그 때의 다짐을 다시 생각해보자며... 초심으로 돌아가보기도 합니다.   짧은데, 술술 읽히는데 메시지는 ... 더보기
  • 퇴사하는 용기만큼이나 대단한 게 버텨내는 용기 아닐까?   정말 요즘은 출근을 해낸다는 말에 동의 한다. 정말 힘들다. 고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회사를 가도 인정 받기 보단 욕을 더 많이 먹는다. 이대로 계속 다녀야 할까?   어지러운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만났다. 짧게 술술 익히는 글들인데, 그 무게감이 장난 아니다. 그저그런 에세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뭐랄까... 위로와 공감은 물론 감동과 묵직한 무언가가 다가온다.   그래, 나는 생각보다 잘 하고 있구나.... 더보기
  • 요새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고 피곤하기만 해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널브러진다.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친구에게 말하니 "야, 회사 다니는데 뭘 더해." -_- 맞는 말.   여기서 멀 더 어떻게 함.       표지에 '매일 아침 이불 밖으로 나오다니'에 핵공감.   양이 많거나 긴 글이 아닌데 내용은 꽤 깊이가 있는 편이다.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우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존재라고 말한다. 존버인 내가 구질구질하다고 생...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혜민
    13,500원
  • 법정
    10,800원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혜민
    13,50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나태주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