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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함께 유럽의 도시를 걷다 음악과 미술, 문학과 건축을 좇아 유럽 25개 도시로 떠나는 예술 기행

이석원 지음 | 이석원 사진 | 책밥 | 2020년 0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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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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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641036(1190641038)
쪽수 292쪽
크기 140 * 200 * 23 mm /41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낯섦이 그리움으로 유럽에 미치다!
격정과 매혹으로 떠나는 유럽의 도시 예술 기행!

이 책은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품고 있는 환상과 낭만, 그리고 사색과 그리움에 대한 책이다. 작가는 10여 년 동안 유럽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그 도시가 담고 있는 미술, 건축,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의 향기를 글과 사진으로 담아냈다. 또한 각 나라와 도시가 겪어온 험난한 역사까지도 글 쓰는 사람 특유의 예리한 감각으로 꼼꼼하게 챙겨 전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예술과 함께 유럽의 도시를 걷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 문화와 예술의 카리스마를 찾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_ 거만한 렘브란트와 슬픈 고흐의 도시
벨기에 브뤼셀_ 마그리트를 따라 위고와 동석한 그랑 플라스의 감성
영국 런던_ 헨델이 사랑한 도시, 비틀스마저 품었다
이탈리아 피렌체_ 헤르만 헤세가 ‘두고 온 행복’
프랑스 지베르니_ 빛과 색, ‘신의 눈’ 모네를 찾아가는 시골길

2. 뜨거운 태양, 남국의 강렬한 색채
바티칸 시국 바티칸시티_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를 따라 르네상스를 걷다
스페인 말라가_ 유년의 피카소, 그의 붓을 따라 코스타 델 솔
이탈리아 로마_ 로마의 분수는 2000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랑스 프로방스_ 고흐와 세잔, 샤갈을 찾아 지금 프로방스로 간다
스페인 세비야_ 피가로와 함께 오페라의 도시를 걷다

3. 매혹적인, 그러나 이지적인 예술의 시작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블레드, 피란_ 격정의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는 디어 마이 프렌즈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빈_ 모차르트의 향기를 따라가는 알레그로 칸타빌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두브로브니크_ 밀카 테르니나를 닮은 아드리아해의 코발트 빛 아리아
헝가리 부다페스트_ 도나우강의 광시곡, 세계 최고 비르투오소가 거기에 있다
체코 프라하_ 비겁함을 뒤집어쓰고도 지켜낸 중세 도시 건축 박물관

4. 낯설지만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노르웨이 오슬로_ 우울한 뭉크를 품은 북유럽의 겨울
라트비아 리가_ 아르누보 건축의 정수를 찾아 떠나는 발트해의 보석
스웨덴 스톡홀름_ 사람의 향기 듬뿍 담긴 옛 도시의 골목과 건축물들
에스토니아 탈린_ 러시아 거장들이 사랑한 중세 도시 속으로
핀란드 헬싱키_ 770년 피지배의 역사를 딛고 유토피아를 꿈꾸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런던은 바로크 시대부터 근대와 현대를 관통하는 음악의 성지다. 런던에는 헨델도 있고, 엘가도 있으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있는가 하면 레드 제플린과 퀸과 비틀스도 있다.
교교히 흐르는 템스강을 내려다보며 테이트 모던 미술관 쪽에서 밀레니엄 브리지를 건넌다. 300여 년 전 이 자리에서 울렸던 한 음악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그건 독일 출신 바로크 음악의 대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ndel)과 런던에 얽힌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걷다! 보다! 듣다! 느끼다! 내가 사랑한 유럽의 예술 기행!
음악과 미술, 문학과 건축을 좇아 유럽 25개 도시로 떠나다!

2005년 프랑스 파리의 오래된 서점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를 처음 가봤다는 작가는 그곳에서 공간을 채우고 있는 낡은 책들에게서 풍기는 묵은 종이 냄새가 꽤 상쾌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 후로 이런 느낌을 다시 받은 곳은 우리나라 충북 단양의 작은 책방 새한서점. 작가는 이곳에서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에서와는 또 다른 낡은 그리움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는 오래된 것을 보고 느끼는 것을 그리움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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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과 예술이 합쳐지니 처음부터 읽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유럽은 정말 여행을 갔든 안갔든 로망이 있는 것 같아요. 여행을 가기전에는 로망을 듬뿍가지고 기대감을 가졌다가 여행을 갔다와서는 정말 큰 추억이 되는 장소인데요 요새 덥고 여행을 전세계가 갈 수 없는 상황인데 이걸로나마 위안이 된 것 같아요. 여행책은 자기의 여행이야기나 관광지 나열의 느낌이 강해서 지루할 때도 있는데 이 책은 카테고리별로 잘 나누어져있고 장소의 사진과 성명이 딱 예술의 관련된 간단한 설명정도여서 가고 싶은 기대와 추억을 가지게 하는 책인 것 같네... 더보기
  • 코로나 19이전과 이후는 확연히 우리의 삶을 달라졌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는 분명하다. 앞으로 몇달, 더 멀리 몇년간 못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막막하지만 여행 사진과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쭉 읽어나가며 낯선 그리운 마음을 달래본다. 작가님이 마지막으로 내가 본 유럽보다는 보지 못한 유럽이 더 많다. 그래서 낯섦은 그치지 않는다. 적어도 유럽에 관한 어떤 낯섦도 사라지기를 바라는 이 여정은 그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남겼다. 가보지 못한 곳의 영감을 주는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진한 여운이 남는다... 더보기
  • 여행은 언제나 나를 가슴 설레게 한다. 설령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이 원하는 목적지가 아니어도 목적지에 도착해도 여행은 그 순간의 낭만과 스릴이 있다. 그런데 거기에 예술을 더해 여행하는 기분은 과연 어떤 기분일까!.   작가처럼 예술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이 책 한 권이면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작가의 눈을 따라 책 속으로 발걸음을 옮겨 본다. 첫 여행지는 내가 그토록 가보고 싶은 네덜란드가 등장한다. 그 유명한 화가 램프란트와 고흐 미술관을 뒤로하고 네덜란드가 가보고... 더보기
  • 수년전에 유럽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 가기전에 나홀로 그렇게 장기여행을 해본 적이 없기에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유럽 대륙에 연결된 특급열차를 타고 각 나라를 오르내리면서 각 나라마다의 미술, 건축, 음악 거기에 풍경들까지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할 요소는 많았다. 다니면서 아쉬웠던 것은 짧은 언어실력과 부족한 배경지식이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그때처럼 절실하게 느낀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보다 더 유럽 예술문화 전반적인 기초를 다지고 싶었다. ... 더보기
  • “기행(紀行)은 여행하면서 겪은 일을 적은 문학 양식이다. 여행기(旅行記)라고도 한다. 기행문은 쓰는 목적에 따라 견문을 적는 기행문과 특정 목적을 위한 답사기로 나누거나 글의 양식에 따라 일기체, 편지체, 수필체, 보고체 기행문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기행문이든 견문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 위키백과에 나와 있는 기행의 정의이다. 이 책은 음악과 미술, 문학과 건축을 좇아 유럽 25개 도시로 떠나는 예술 기행이다. 기행은 아무런 상념 없이 즐기는 여행과는 또 다른 면에서의 즐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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