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엄마는 인도에서 아난다라고 불렸다

정인근 , 홍승희 지음 | 봄름 | 2020년 11월 02일 출간 (1쇄 2020년 10월 15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278423(1190278421)
쪽수 160쪽
크기 129 * 188 * 21 mm /20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엄마와 여행하며 나는 점점 더 엄마를 모르겠다.
이것은 다행인 일이다.”
----
서툰 어른으로 자란 엄마와 딸의 자기회복 여행 일기
솔직함이 무기인 작가 홍승희와 툭하면 술과 연애에 빠지는 엄마 정인근이 함께 쓴 에세이 《엄마는 인도에서 아난다라고 불렸다》가 봄름에서 출간된다. 이 책은 인도를 여행하며 모녀가 써 내려간 일기다. 모녀는 서로를 향한 사랑과 걱정을 일기에 썼다. 상처투성이 모녀가 서로에게 보내는 애틋한 응원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나의 엄마’가 떠오른다. 딸과 엄마가 서로를 떠올리며 응원하게 만드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레 서로의 안부를 묻게 될 것이다.
▶ 『엄마는 인도에서 아난다라고 불렸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프롤로그 여행을 시작하며

2018년 11월 19일
2018년 11월 27일
2018년 11월 28일
2018년 12월 9일
2018년 12월 10일
2018년 12월 11일
2018년 12월 12일
2018년 12월 13일
2018년 12월 14일
2018년 12월 15일
2018년 12월 16일
2018년 12월 17일
2018년 12월 18일
2018년 12월 19일
2018년 12월 20일
2019년 2월 1일

에필로그 세상의 모든 아난다들에게

추천사

최현숙(구술생애사 작가, 『할매의 탄생』)

서른 살과 쉰 살의 모녀가 지금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솔직함이 힘인 작가 홍승희와 툭하면 술과 연애에 빠지는 정인근이 칼리와 아난다로 인도 다람살라를 동행하며, 피차의 걱정거리를 넘어 자신과 서로를 썼다. 딸과 엄마는 등 붙... 더보기

책 속으로

p.6
인도에서 물었다. “엄마는 왜 해외여행을 안 갔었어?” “엄두가 안 났지.” 생각해 보니 내 질문은 조금 뻔뻔했다. 아난다는 내 나이일 때 나와 언니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내게 여행은 간편한 선택지여도 엄마에게는 엄두가 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_프롤로그「여행을 시작하며」칼리

p.16
승희와 함께 인도에 가기로 했다. 승희와 인도에서 지내면서 승희의 마음을 알고, 나누고 싶다. 승희가 이곳 한국에서는 마음이 힘들고 지쳐 있는데, 인도 이야기만 나오면 행복해 보인다. 그곳이 어떤 곳인지 참 많이도 궁금하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스스로 이름을 지어 부른 엄마의 이야기

엄마이기 전에 이름으로 불리던 청춘 시절의 엄마를 떠올리면 미안한 감정에 마음이 뻐근하다. 엄마의 이름을 지운 게 나인 것 같아서. 나이 많은 자식을 앞에 두고도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가 떠올라서. 엄마를 향한 미안함이 속상함이 되어 마음에 남는다.

엄마 정인근은 이혼과 재혼 그리고 아픈 이별을 겪고 딸에게 다시 돌아왔다. 딸 홍승희는 이런 엄마에게 인도 여행을 제안한다. 돌아온 엄마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일상.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경험을 한다. 행복한 일도, 불쾌한 일도, 아팠던 일도, 우스웠던 일도. 많은 경험 중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우리를 괴롭히는 일은 대부분 좋지 않은 기억이다. 그런 기억을 잊을 수 있는 여행. 새로운 환경에서 매일 새로운 일을 경험하고, 새로운 것을 맛보는 일상. 여행을 가는 이유는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더보기
  • 상처로 가득한 두 모녀가 인도 다람살라로 10일 여행을 다녀오면서 쓴 일기를 모은 책이다. 여행 날짜별로 엄마가 쓴 일기, 딸이 쓴 일기를 순서대로 엮어냈다. 평범한 책이다. 여행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보통 책과 다른 점은 책의 주인공인 두 모녀 모두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고 상처가 깊어 곪아가던 중에 인도로 여행을 다녀와서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알아간다는 얘기다. 한국에서 여자로 살기란 결코 녹록치 않다. 누구의 엄마로 살아야 하고 누구의 아내로 살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힘든 삶을 살아내야 한다. 가... 더보기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Sk**lue715 | 2020-1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사랑에 상처받은 엄마와 함께 인도로 떠난 서툰 어른의 여행기. 엄마는 인도에서 아난다라고 불렸다. 한국에서의 이름이 아닌 인도에서 칼리와 아난다로 지내며, 한국에서 바라보던 그 굴레를 벗어나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 바라본 인도에서의 생활 에세이. 2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엄마가 된 아난다(칼리의 엄마) 그리고 세월에 지쳐, 사람에게 마음이 다쳐 딸과 훌쩍 떠난 여행에서 아난다는 자신도 모르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