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화염과 분노 트럼프 백악관의 내부

마이클 울프 지음 | 장경덕 옮김 | 은행나무 | 2018년 03월 14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33명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810116(1188810111)
쪽수 492쪽
크기 150 * 217 * 27 mm /65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ire and Fury : Inside the Trump White House/Wolff,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트럼프 백악관의 내막을 공개하다!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기 직전부터 1년여의 재임기간 동안 있었던 큰 사건들을 총망라해 그 내막을 전하는 『화염과 분노』. 선공개한 내용만으로 주문이 폭주한 상황에서 백악관이 출간금지를 요구하자 오히려 판매에 불이 붙어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를 들끓게 한 책으로, 백악관 내부의 권력 투쟁과 정책 결정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저널리스트 마이클 울프는 트럼프 행정부 전·현직 관계자 200여 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백악관 내부의 권력 투쟁과 격변의 현장을 조명한다. 그간 어느 행정부에서건 이러한 내용을 다룬 책들은 발간되어 왔으나, 이 책이 유독 비밀스러운 내막을 폭로하는 것처럼 놀랍고 충격적인 것은 트럼프 행정부만이 가지는 몇 가지 특징 때문이다.

트럼프 자신을 포함하여 수석 전략가였던 배넌, 선임고문 재러드 쿠슈너 등 주요 인물들이 정치 경험이 전무 하다는 점, 딸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가 권력의 큰 축을 담당하게 한 가족우선주의 역시 여타의 행정부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인데, 저자는 이해 불가의 선택과 전략적 우왕좌왕이라는 평가가 오가고 있는 트럼프 행보의 전후 맥락을 파악하고, 이 유례없는 행정부가 제대로 운영되도록 고위 참모 및 실무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는 한편, 권력을 잡기 위해 암투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기술해나간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의 전반을 후일담과 현 행정부에 대한 힐난으로만 채우지 않았다. 워싱턴 외부자였던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미국우선주의의 열풍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에 주목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좌초할 수는 있어도 그가 물꼬를 튼 극우의 줄기는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한반도를 비롯한 미국의 대세계 전략을 가늠하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을 통해 트럼프 시대,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위대한 전환》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쓴다고 하고 백악관을 출입했던 저자는 트럼프의 최측근이었던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을 주요 취재원으로 삼아 백악관 관계자들은 실제로 트럼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해임된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배넌 해임 이후 누가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을 이끌어 가는지, 또한 트럼프와 소통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등을 낱낱이 밝혀냈다. 독살 공포 때문에 맥도날드 햄버거를 좋아한다거나 백악관에서 TV를 3대를 켜놓고 본다든지 하는 특유의 행적들을 공개하고, 끊임없이 터지는 사건사고들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들끓게 한 이 책은 영화화까지 예정되어 있다.

상세이미지

화염과 분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마이클 울프 저널리스트. 뉴저지 출신으로 컬럼비아대학에서 공부했다. 스물한 살에 [뉴욕타임스 매거진]을 통해 기자로 입문, [가디언] [USA투데이] [GQ] [베니티페어] 등에 정기적으로 칼럼과 기사를 써왔다. 이라크 전쟁 보도와 앤드루 설리번, 빌 오라일리 등 언론인들을 조명한 칼럼으로 잡지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내셔널매거진어워드를 두 번 수상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9개월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루퍼드 머독의 전기 《뉴스를 가진 남자》(2009)와 자신의 닷컴기업 실패기를 다룬 베스트셀러 《번레이트》(1998) 등이 있다.

역자 : 장경덕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이코노미스트로서 경제와 금융의 정글을 탐사하고 있다. 《증권24시》 《부자클럽 유럽》 《정글노믹스》 《정글경제특강》을 썼고,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토머스 프리드먼의 《늦어서 고마워》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끝나지 않은 추락》, 캐스 선스타인의 《심플러》, 앤서니 앳킨슨의 《불평등을 넘어》 등을 옮겼다.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에일스와 배넌
1 대통령 선거일
2 트럼프타워
3 첫날
4 배넌
5 재방카
6 백악관 내부에서
7 러시아
8 조직도
9 보수정치행동회의
10 골드만삭스
11 도청
12 폐기하고 대체하라
13 투사 배넌
14 작전상황실
15 미디어
16 코미
17 미국 밖에서, 그리고 안에서
18 돌아온 배넌
19 미카가 누구죠?
20 맥매스터와 스캐러무치
21 배넌과 스캐러무치
22 켈리 장군
에필로그: 배넌과 트럼프
감사의 말

추천사

조선일보

“‘화염과 분노’의 인기가 압도적이다. 워싱턴 사람들이 추운 겨울 한밤중 책을 사러 서점 앞에 줄을 섰을 정도였다. 출간 1주일 만에 140만 부가 팔렸다.”

가디언

“마이클 울프의 이 책은 미국을 그 근저부터 뒤흔들었다.”

이코노미스트

“해리포터 이후로 이렇게 폭발력이 컸던 책이 있었던가. 《화염과 분노》가 이룬 성과는 실로 대단하며, 지금껏 받은 것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아 마땅하다.”

애틀랜틱

“잊을 수 없는 내용. 가히 역사적이라 할 만하다.”

출판사 서평

트럼프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백악관의 내막

한 권의 책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의 내막을 공개한 이 책 《화염과 분노》가 그 주인공이다. 이미 선공개한 내용만으로 주문이 폭주한 상황에서 백악관이 출간 금지를 요구하자 오히려 판매에 불이 붙었다. 출간 1주 만에 140만 부가 인쇄됐으며, 35개국에서 번역 판권 계약을 끝냈고, 영화화까지 예정되어 있다. 무엇이 이토록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를 들끓게 했을까.

저널리스트 마이클 울프는 이 책에서 트럼프 행정부 전·현직 관계자 200여 명과의 인터뷰를... 더보기

북카드

1/9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트콤을 보는듯 cp**27 | 2018-05-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화염과 분노. 뭐를 그렇게 화를 내고 분노를 하는가? 가장 안정적이고 중심을 잡아야할 국가의 수장이 연일 화염과 분노를 분출하고 있다면 그나라가 어떻게 돌아갈까. 결론은 그래도 잘돌아갈지도 모르겠다.. 미국이 아무리 그래도 시스템으로 유지되는 나라이고 언론과 군부등이 서로 견재를 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점이 매우 부럽다. 대통령이 언론을 장악할 수가 없고 군부역시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정부를 견제한다. 이책을 쓴사람이 미국 백악관과 어떠한 관계가 있고 이책의 내용이 모두 사실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이책을 읽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고광욱
    12,600원
  • 주성하
    16,200원
  • 오세라비
    11,700원
  • 태영호
    18,000원
  • 정세현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고광욱
    12,600원
  • 주성하
    16,200원
  • 정세현
    14,400원
  • 최연혜
    16,200원
  • 오찬호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