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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랜드 공상을 현실로 만드는 위대한 여정

스티븐 코틀러 지음 | 임창환 옮김 | MID | 2018년 09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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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1 ~ 2018.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601784(1187601780)
쪽수 330쪽
크기 153 * 226 * 23 mm /5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화에서만 보던 과학 기술, 현실이 되다!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낼 21세기의 신기술

이 책은 우리가 어렸을 때 한번쯤은 상상했던 ‘하늘을 나는 차’를 비롯해, 대중매체에서 흔히 ‘공상과학’으로 치부되는 수많은 기술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다가왔는지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뉴욕타임즈나 포브스, 타임지와 같은 유명 언론의 과학기술 기자이자 『볼드』와 같은 베스트셀러 저자로 유명한 스티븐 코틀러는, 『투모로우랜드』를 통해 자신이 발로 뛰며 취재한 모든 신기술의 가능성과 그 사회적 딜레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가능성을 둘러싼 흥분과 열정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기술이 사회를 바꿀 것이다’의 문제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동시에 누군가가 ‘공상을 현실로 바꾼 순간’을 함께 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실제로 기술은 우리의 상상을 따라잡아 어느새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기던 때를 돌이켜 보며, 인공지능이 인간을 바둑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는지를 떠올려 보자. 5년 전만 하더라도 집에 들어서며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는 것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며, 10년 전에는 스마트폰이 상용화되지도 않았다! 책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기술은 아직 본격적으로 상용화되지는 않은 기술이지만, 그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앞으로 이들이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꿔낼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하기란 힘들다.

상세이미지

투모로우랜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코틀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스티븐 코틀러 (Steven Kotler)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많은 상을 수상한 기자이며 플로우 게놈 프로젝트의 공동설립자 겸 연구책임자이다. 그는 『볼드(Bold)』, 『어번던스(Abundance)』, 『인간은 개를 모른다(A Small Furry Prayer)』 등의 책을 저술했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뉴욕타임즈, 애틀랜틱 먼슬리, 와이어드, 포브스, 타임 등 80개 이상의 출판물에 게재됐다. 그는 Forbes.com 내에서 과학과 문화의 교차점을 다루는 블로그인 파 프론티어스(Far Frontiers)에도 글을 게시하고 있다. 코틀러는 그의 아내와 아주 많은 개들과 함께 뉴멕시코 주 북부에 살고 있다.

스티븐 코틀러님의 최근작

역자 : 임창환

역자 임창환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미네소타주립대 의공학과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조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생체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계산뇌과학회, 대한뇌파신경생리학회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뇌공학 분야에서 현재까지 150편 이상의 국제 저명학술지 논문을 발표했다. 인간의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뇌공학자로서 공학문화의 확산과 과학 대중화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스테디셀러인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2015), 『바이오닉맨』(2017) 등이 있다.

목차

서론 미래는 이미 여기에

1장 우리 안의 미래
바이오닉 맨: 세계 최초의 바이오닉 맨
불멸의 천재: 마인드 업로딩의 과학
다음단계의 진화: 진화의 미래
잃어버린 시각을 찾아서: 세계 최초의 인공 시각 임플란트

2장 우리 밖의 미래
에버글레이즈 재설계: 사상 최초의 테라포밍 프로젝트
버카루 반자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출현
노심용해 혹은 에너지의 원천: 원자력의 미래
스페이스 다이빙: 스포츠의 미래
착한 모기 만들기: 세계 최초의 유전자 조작 생명체
은하계 골드러시: 소행성 광산업의 탄생

3장 불확실한 미래
환각제의 르네상스: 환각 의학의 세계
악마에 대한 동정: 생명 연장이라는 골칫덩어리 과학
최후의 미개척지: 줄기세포의 정치학
대통령 DNA 해킹하기: 신 흉내 내기의 결과
정자의 신: 출산의 미래에 대한 논쟁

감사의 글
역자후기

책 속으로

이 글들은 ‘공상과학’이 ‘과학적 사실’이 되는 순간과 그 순간이 우리 문화에 끼치게 될 엄청난 파급력에 대한 기록이다. 현대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문에 이들 이야기 중 일부는 이미 철 지난 소재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대신에 나는 이 책에 가능한 한 최신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과학기술에 관한 내용을 최신의 것으로 업데이트했다.
서론, “미래는 이미 여기에” 중

로젤과 같은 사지절단 환자를 위한 바이오닉 신체 부품을 제작하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다. 2005년에서 2007년 사이에 로젤은 30퍼센트의 에너지만 써도 작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의미, 새로운 도전, 그리고 테러의 신기원까지
기술이 바꾼 세상을 맞이하라

사실, 이 기술들은 아직 크게 상용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인간의 의미부터 시작해 테러의 방식까지도 바꿔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 미래의 일 같지만, 이미 우리는 많은 것을 현실로 만들어둔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취향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재구성하는 것은 가능할까? 인간의 뇌가 70년 동안 처리하는 데이터는 약 50테라바이트에 달한다고 한다. 50테라바이트라면 엄청나게 많은 양 같지만, 이를 저장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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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모로우랜드 pk**14 | 2018-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투모로우랜드   한마디로 충격적이었다. 작금의 현실과 미래에 관하여 내가 이 책을 읽고서 느낀 솔직한 감정이다.   내 심정을 담은 한 가지 비유를 들어보겠다. 어느날 나는 길을 가다가 장님을 만났다. 그는 지팡이와 상자 하나를 들고서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기 멀리서 트럭 한 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재빠르게 그 사람을 붙잡아서 다가오는 트럭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는 나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들고 있던 상자를 선물로 주었다.” 나는 “괜찮다고 그러지 않... 더보기
  • [서평] 투모로우랜드 mo**l85 | 2018-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노래로 따지면 시작부터 킬링트랙이다. 이 책은 정말 끝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바이오닉 맨부터 흥미를 유발하게 하더니, 불멸의 천재에서 방점을 찍어버렸다. 마인드 업로딩이라는 기술인데, 이걸 영화속에선 얼마전에 개봉된 마녀라는 영화에 잘 나와 있다. 노력하지 않아도 뇌 속에 다 들어있는것. 그리고 고통을 겪지만 결과적으로 영화와는 다르게 불멸을 추구하는 것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엔 자녀들을 제작할 수 있고, 엄청난 DB가 쌓여 있고, 진화의 미래가 너무나도 쉽게 자연스럽게 펼쳐진다는 점이다. 이게 겨우 시작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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