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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서이독경 명진스님의 사회성찰 이야기

명진 지음 | 말글빛냄 | 2011년 12월 0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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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114752(8992114753)
쪽수 348쪽
크기 148 * 210 * 30 mm /5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명진 스님, 세상과 소통하다!

명진스님의 사회성찰 이야기『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이 책은 MB시대 중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아파하는 이야기를 모은 책으로, 세상의 거짓에 대한 이야기와 오로지 물질적으로만 잘 살려고 하는 우리시대의 욕망에 대한 도덕적 성찰을 담은 책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MB정부의 거짓과 잘못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도덕성을 촉구하며, 오로지 물질적인 집착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욕망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성찰하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지속적인 자기 성찰을 통해 자신을 비우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를 가져야만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뜨겁게 달군 명진 스님의 두 번째 책이다. <스님은 사춘기>가 주로 성정과정과 불가의 수행이야기를 담고 있었다면, 이번 책은 MB정부 4년간 스님이 세상과 소통하며 MB와 MB정부를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던진 사회성찰 이야기를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명진 <"대중을 섬기는 진정한 소통가" 명진스님>
▲ 1950년 충남 당진 출생
▲ 1969년 해인사 백련암에서 출가
▲ 1974년 법주사 탄성 스님을 은사로 수계
▲ 1975년 혜정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 1975년 송광사ㆍ해인사ㆍ봉암사ㆍ상원사 등에서 40안거 수행
▲ 1987년 불교탄압대책위원회 위원장, 개운사 주지
▲ 1988년 대승불교승가회 회장
▲ 1994년 조계종 종단 개혁회의 상임위원
▲ 1998∼2002년 조계종 중앙종회 부의장
▲ 2000~2002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상임집행위원장
▲ 2005년 봉은사 선원장
▲ 2005~2010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본부장
▲ 2006~2010년 봉은사 주지
▲ 2011년 현재 명진스님과 함께하는 수행모임 단지불회 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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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 세상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1장 허언필망(虛言必亡)
거짓말하는 사람은 필히 망한다
대통령의 말, 서푼짜리 동전만도 못하다
747, 반값등록금, 세종시 'MB괴담'부터 수사해야
퇴임 후, 남대문에서 빈대떡 장사나 해라
몰염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삼치가 MB정신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부? 뼛속까지 사기꾼

2장 포항형제파의 권력사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면서 나라 거덜내
MB형제 비선조직 영포회, 국정농단의 핵심
조폭이 쓰는 대포폰으로 범죄은폐한 MB형제
최초의 민관합작 '투기'는 청와대 작품
내각은 잡범집단, 청와대는 우범지대

3장 무너진 법치 무너진 민생
힘 있는 사람만 봐주는 법은 깡패세계
보신탕은 앞으로 '검찰탕'이라 부르자
'잡범' 검찰에게 국민이 전쟁 선포하자!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정권
4대강 사업은 死大江 사업이다
선진국 타령, 나라를 선짓국 만들어

4장 국정문란ㆍ국기문란
쥐구멍에 물이나 들어가라!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라고? 헐∼
제식훈련 한 번 안 받은 사람이 안보라고?
뼛속까지 친미라더니 국산쥐는 아닌 듯
차라리 '청와교회'라 부르자
사상갈등, 지역갈등도 모자라 종교 갈등까지

5장 최악의 대통령
전두환보다 나쁜 최악의 대통령
'고소영'으로 이어지는 최악의 국민 편가르기
알고 보니 전과자에 사기꾼
한국경제 먹구름, 불명예 퇴진 경고
투잡 뛰는 MB, 부동산 투기로 나서라
도곡동, 내곡동 찍고 통곡동으로 갈 것

6장 내쫓기의 달인과 봉은사 사태
말 못 할 사정과 청와대 '외압귀신'
아이들에게 물려줄 건 억만금 아닌 진실
밥 못하면 '좌파 마누라'라 할 건가
장로대통령과 밀통해 불교 깨부수나
변소간 단청한다고 냄새 없어지나?
호텔털이범 국정원이《민족21》에 간첩이라니

7장 다시 희망을 위하여
MB 뽑은 국민들 뼈저린 반성해야
국민고통 없애려 잠 못 드는 위정자 필요
내딛는 그 발밑을 조심하라
서로의 입에 밥 넣어주는 나눔이 극락
왜 사냐고 물으면 몰라서 산다고 답할 것

책 속으로

MB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단순히 MB 한 사람이 미워서가 아니다. MB는 이 나라 대통령이다. 나라를 끌고 가는 사람이다. 그가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 우리 국민의 행복과 불행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MB가 바른 길로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MB가 대통령이 된 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고민하게 한다. 위장전입, 탈세, 범인도피, 위증교사 등의 전과자이며 부도덕의 대표 인물 MB, 개인적으로 흠이 많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이 그를 선택했다. 그것도 530만 표 이상의 엄청난 차이로. 국민들이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명진 스님, 세상과 소통하다"
세상의 거짓에 대한 준엄한 죽비소리와 오로지 물질적으로만 잘 살려고 하는
우리시대의 욕망에 대해 도덕적 성찰을 담은 사회성찰이야기!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명진스님의 사회성찰 이야기》는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뜨겁게 달군 명진 스님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스님은 사춘기》가 주로 성장과정과 불가의 수행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지난 MB정부 4년간 스님이 세상과 소통하며 MB와 MB정부를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던진 사회성찰 이야기를 담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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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명진 스님이 들려주는 사회성찰 이야기   “명진 스님, 세상과 소통하다.” 세상의 거짓에 대한 준엄한 죽비소리와 오로지 물질적으로만 잘 살려고 하는 우리시대의 욕망에 대해 도덕적 성찰을 담은 사회성찰이야기가 책으로 발간됐다.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말글빛냄)는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뜨겁게 달군 명진 스님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 <스님은 사춘기>가 주로 성장과정과 불가의... 더보기
  • 불의를 봐도 그냥 참고, 못 본 척하고 살아가는 시대다. 그래야 자신이 생존할 수 있으니까, 혹은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자신에게 닥칠 그 어떤 위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옳은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바로 명진 스님과 같은 분들이다.   히틀러 시대에 살았던 본 회퍼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미친 사람이 차를 몰고 가고 있다면 당신은 종교인이라고 해서 그 미친 사람의 차로 인해 죽은 사람들의 장례식에서 미사나 지내주어야 하겠는가? 당장 그 미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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