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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

로렌스 W. 리드 지음 | 전현주 외 옮김 | 지식발전소 경제지식네트워크 | 2019년 03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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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4291669(8984291668)
쪽수 214쪽
크기 155 * 224 * 14 mm /3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XYZ's of socialism / Reed, Lawrence W.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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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는 사회주의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총 26편의 글들은 사회주의의 근본적인 동기와 실제적인 결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주의가 표면적으로 호소하는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그 어떤 정치, 경제 또는 사회조직제도도 단순히 그 옹호자들이 말하는 것만으로 판단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수박 겉핥기식의 사고가 아닌, 사회주의의 기본 전제와 그것이 실제로 만들어내는 결과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는다. 최근의 대한민국 정치가 점차 자유시장경제에서 멀어지고 있고, 사회주의적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만약 당신이 평화롭고 선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존중받아야 마땅한 개개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주어지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분명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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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을 발간하며
발간사
서문

제1장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01. 러시아 혁명과 두 사람 이야기
02. 끊임없이 움직이는 과녁
03. 눈보라인가 아니면, 눈송이인가?
04. 오믈렛은 어디에 있나?
05. 사회주의는 독재자가 필요하다
06. 왜 불가능할까?

제2장 왜 사회주의에 끌리는가?
07. 의지만 있다면
08. 경이로운 세계
09. 사회주의의 심리학

제3장 복지는 다 좋아?
10. 북유럽은 사회주의인가?
11. 북유럽 복지의 실체
12. 라인강의 기적에 사회주의 숟가락을 얹지 말라
13. 현대 사회주의의 다섯 가지 얼굴
14. 버니, 친절은 시장에서 나와요
15. 왜 실패했는가?

제4장 믿고 싶은 것과 실제 일어나는 일은 다르다
16. 너, 베네수엘라에서 살고 싶니?
17. 밀레니얼 세대는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와 삼각관계에 빠졌다
18. 민주주의 + 사회주의 = 민주사회주의?
19. 사회주의는 친환경적일까?
20. 사회주의 하에서 반기를 든다는 것은
21. 민주주의의 약점, 사회주의의 기회

제5장 듣지 못한 싸이렌
22.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었다
23. 경고는 울렸다
24. 미제스의 『사회주의』

제6장 그들은 정말 사회주의자였을까?
25.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예수는 사회주의자였나?
26. 디킨스는 정말 사회주의자였을까?

책 속으로

많은 사회주의자들이 좋은 의도를 갖고 있다 해도, 매년 몇 조 달러를 강제로 재분배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의 모든 측면을 일일이 규제하는 일이 맡겨졌을 때 그들이 선하고 정직하기를 기대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런 권력은 성인(聖人)도 바로 죄인으로 만들 수 있다.

사회주의를 겉으로 보이는 부드러운 벨벳 장갑으로만 판단하고 그 안에 숨겨진 강철 주먹을 간과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사회주의의 ABC에서 멈추지 말고 끝까지, XYZ까지 가보라. 이 책은 사회주의자들이 뻔뻔하게 숨겨두고 언급하지 않는 사회주의의 XYZ를 보여줄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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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 말이다. 제목에 현실이 상당히 투영된 느낌이랄까. 누군가의 불평을 늘어놓은 책은 아닌가 지레 짐작하기도 했다. 는 사회주의가 왜 망했는지, 성공이라 일컬어졌던 역사의 슬프고 참혹한 뒷이야기를 서술한다. 내용은 최근에 대한 정보가 아니다. 전쟁과 이념 대립에서 발생한 역사적인 기록이 담겨 있기에 그 시절의 정보를 알아야 이 책에서 제대로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기 수월하다. 는 잘못된 방향... 더보기
  •   이 책을 읽기 전에 로렌스 W. 리드 편저로 되어 있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읽어보니 215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에 26편의 각각 다른 글들이 체계를 갖추어 실려 있습니다. 편저자가 쓴 글도 여러 편이 있습니다. 편저자는 노스우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다가 2008년부터 경제교육재단(FEE) 회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합니다.   이 재단은 이 책은 1946년 레너드 리드(Leonard E. Read)가 세운 재... 더보기
  • 찰스디킨스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것이다. 보통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사회주의자라고 말한다. 그러한 이유는 찰스 디킨스가 자본주의에서의 사업가 면모를 끊임없이 풍자했고 자본주의사상을 적대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자본주의에서 탐욕이라는 것을 공격했지 사회주의자가 아니었다고 한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은 디킨스가 개인적으로 정말 말하고 싶은 바를 전형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국가의 개입이나 경... 더보기
  • 자유주의 줄탁동시 ! sk**402 | 2019-03-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오답노트처럼 틀린 것이 왜 틀렸는지 말해줌으로써 답을 준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주의가 옳고 사회주의는 나쁘지만 어떤 경우에는 사회주의도 옳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어떻게 틀렸는지 알려준다. 사람들은 무상교육은 틀린 정책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립유치원의 영리화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또 배급제는 틀린 정책이라고 주장하면서 무상급식은 찬성한다. 기업가의 기업 상속은 잘 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대기업 노동자의 자녀세습은 옳다고 ... 더보기
  •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background-color: #ffffff;" 한국에서의 '사회주의'는 사람들의 신경을 날카롭게 하고, 심하면 발작을 일으킬 정도로 예민한 주제이다. 실제 냉전을 겪지 않은 세대들조차 인터넷에서 '빨갱이'같은 말을 쉽게 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그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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