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 박지영 장편소설

박지영 지음 | 문학수첩 | 2013년 10월 17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4926(8983924926)
쪽수 331쪽
크기 143 * 224 * 30 mm /42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럴 수도 있었던 세계로의 여행!

박지영의 장편소설『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자신의 열망을 동력으로 삼아 글을 써온 저자의 이번 소설은 읽는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은 뛰어난 작품이란 평을 받으며 2013년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뛰어난 심리표현으로 그려낸 삶에 대한 회한과 불안, 판타지적 공간으로 독자를 이끌며 ‘쇼 비즈니스’의 현대사회를 마주하게 한다.

불꽃놀이 축제가 한창인 월요일 밤, 온몸이 빨간 펜으로 낙서된 채 여행 가방에 담겨 유기된 모델의 사체가 발견된다. 경찰은 ‘빨간 모델 살인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해리를 지목한다. 해리는 범인은 자신이 아닌 ‘럭키’라고 진술하지만 누구도 해리가 말하는 ‘럭키’를 알지 못한다. 그러던 가운데 죽은 모델과 해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 사이이며, ‘럭키’는 모델의 친오빠로 20년 전에 자살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혼란에 빠진 해리는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12층 건물 옥상을 찾고, 자신의 옆구리를 겨눈 낯선 총구를 느끼는데…….
수상내역
- 2013년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수상

저자소개

저자 : 박지영

저자 박지영은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청소기로 지구를 구하는 법]이란 소설로 당선되었지만 청소기로 지구를 구하는 법 따위를 알 리가 없었다. 글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지만, 매일, 내게 닥친 하루하루를 글을 쓰며 살아간다는 것이, 내게는 가장 큰 판타지였다. 현실은 판타지를 꿈꾸고 판타지는 현실을 꿈꾼다. 이 소설은 내 두 번째 퍼즐이다. 내가 맞춰가는 퍼즐 한 조각이, 다른 누군가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퍼즐 조각이 되기를 바라면서, 세 번째 퍼즐 조각을 찾아가고 있다.

목차

[1부]
1. PM 11:59
2. 거북이가 될 수도 있었다
3. 해리가 해리엇을 만났을 때
4. 빨간 휴지 파란 휴지와 고양이 상자
5. 최종 진화형 인간
6. 1982년의 어린이 야구 캠프와 해리의 완성형
7. 범죄가 아닌 것의 재구성
8. 르네 마그리트와 이미지의 배반
9. 양치기 소년의 노래
10. 북쪽 방
11. 쇼 비즈니스의 세계
12. 스나크 사냥

[2부]
12. 누구나 한번 가보고 싶어서 생각만 하는
11. 2번 김해경과 붉은 여왕 가설
10. 12개의 진동하는 끈과 고양이의 배변활동
9. 단기 여행자를 위한 그럴 수도 있었던 세계의 1일 관광
8. 직선은 원을 살해하였는가
7. 재연된 세계와 세계의 재연
6. 파이의 공식,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도 언젠가
5. 맨 온 와이어
4. 표절된 살인의 추억
3. 유진과 유선
2. 최종 멸종형 인간
1. 쉘 위 라이?
0. AM 00:01

심사평

출판사 서평

‘쇼 비즈니스적’인 현대사회를 파헤친 기묘한 소설!

전통적 서사의 틀을 깨는 독창적 아이디어와 깊이 있는 문제의식을 통해 서사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판타스틱 스토리텔러’를 발굴하는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이 올해에는 박지영의 [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을 선택했다.
토속적인 상상력을 강조했던 기존 심사 때와는 달리,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고 지금 한국 사회의 특성들을 다채롭게 반영하는 작품을 찾고자 한 결과 선택된 당선작은 본심이 시작되기 전부터 심사위원들에게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리- 본명은 시인 이상과 같은 김해경이지만 한 때 잘 나가던, 방송국 입사 동기 중에서 가장 먼저 자신의 출연작을 연출하면서 성공을 하지만 어느 만화가의 내용과 유사하단 표절에 휘말려 퇴사를 하고 지금은 재연배우 노릇을 하며 살아간다.    변비 때문에  고생을 하던 그는 촬영현장에서 조연출을 만나게 되고 보조작가로 일하던 때,  알고지냈던 후배의 부탁으로 생존보트라는 연예프로그램에 출연, 단 몇 분만에 30여명의 여성으로부터 선택받지 못한 채 탈락의 맛을 본다.   &nb... 더보기
  •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의 뜻은 무엇일까?? 하루하루 똑같은 날의 반복적인 일상들이 지나치게 사적의 그의 월요일을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독특한 제목의 책은 판타지 추리라는 타이틀이 들어가 있다. 사실 읽는 동안 판타지 추리소설이라고는 하지만 판타지보다는 추리 소설에 더 가까운 느낌이 난다. 주인공인 해리는 어느 날 살인 사건의 용의 선상에 떠오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반복적인 일상과 의미 없는 시간들, 하필 자신에 기억 속에는 없는 그 월요일에…. 살인 사건의 ... 더보기
  •  이 책 <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은 2013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수상작이다. 가장 먼저 내 눈길을 끈 것은 이 책의 표지 그림과 제목이었다. 표지의 그림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기묘하고 섬뜩하다. 빨간 셔츠를 입은 주인공이 거울 속으로 들어가는 혹은 거울에서 나오는 그림이 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이라는 제목과 부합한다. 섬뜩한 느낌을 받은 부분은 목이 잘린 고양이 그림과 가방 속에서 나오는 손이었다. 고양이 얼굴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가방에서 나오는 손은 누구의 손일까? 인상... 더보기
  •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 수상작이라는 이작품판타지소설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뭔가 책의 표지에서 주는 신비스러운 느낌에반해 이책을 잡게 되고 읽게되었다이책의 주인공은 해리 이다 해리라는 이름은 가명으로  진화론의 창시가 다윈이 섬에서 데려온 거북이의 이름을따서 만든 가명이라고 한다그런데 이 거북이가 처음 발견되었을때는 수컷인줄 알고 해리라고 불렀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암컷이라서 해리엇이라고 불리웠다고 한다170여년의 100년을 수컷 해리로 살아온 거북의 인생은 한번에 해리엇으로바뀌며그동안 살아온 해리라는 것은 거짓으로 부정... 더보기
  •   책표지가 호기심을 가득 불러일으킨다.손이 나와 있는 여행가방, 다리가 분리되어 있는 신체, 고양이와 상자. 그리고 거울과 붉은 옷.어찌 보면 괴기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건지 가늠하기조차 하기 힘들다.『지나치게 사적인 그의 월요일』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판타지문학은 처음이다.제대로 흐름을 따라가고 있다고 여겼는데 읽다 보니 미로에 빠진 기분이랄까.무엇이 진짜고 가짜인지 어느새 경계는 불분명해진다.책 속의 주인공은 범죄 재연 프로그램의 재연배우 ‘해리’. 과연 그의 월요일에는 무슨 일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조정래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박상영
    12,600원
  • 델리아 오언스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