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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2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07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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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4889(8983924888)
쪽수 375쪽
크기 152 * 224 * 30 mm /5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nferno/Brown, D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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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다빈치 코드≫의 댄 브라운, 이번에는 단테의《신곡》을 따라 미스터리한 세계로 이끈다!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의 작가 댄 브라운의『인페르노』제 2권. 단테 알리기에리의 불후의 명작인 《신곡》을 테마로 한 소설로 코드, 상징, 예술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장소에서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역사·문학·과학이 탁월한 서사 속에 녹아든 이번 소설 역시 빠른 진행과 간결한 문체가 돋보이는 댄 브라운만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있다.

이번 소설에서 단테의 《신곡》 ‘지옥편’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천재 과학자가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탈리아의 중심 피렌체를 무대로, 로버트 랭던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문학 대작, 단테의 《신곡》 ‘지옥편’의 끔찍한 세계로 끌려들어 가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의 영역을 벗어나 인간의 영역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지며, 인류의 진화된 미래를 꿈꾸는 한 인간의 의지가 향하는 곳이 천국과 지옥 중 어디일지 긴장감 넘치는 세계로 초대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인페르노’는 단테 《신곡》에 묘사된 지하세계로, 육신 없는 영혼들이 삶과 죽음 사이에 갇혀 있는 곳으로 그리고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예술과 문학 작품, 과학과 역사는 모두 사실이며, ‘단테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미친 매혹적인 영향력’을 풍부한 상징과 암호로 현대적인 스릴러 안에 녹여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댄 브라운 저자 댄 브라운은《다빈치 코드》로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대학 졸업 후 영어 교사와 작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유럽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 《로스트 심벌》은 또 한 번의 압도적인 스릴과 감동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로 데뷔한 이후 《디셉션 포인트》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등을 펴냈으며, 《다빈치 코드》가 9,000만 부, 《천사와 악마》가 4,6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올랐고, 세계 언론은 그를 ‘소설계의 빅뱅’으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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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안종설은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디지털 포트리스》 《해골탐정》 《대런섄》 《잉크스펠》 《프레스티지》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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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로스트 심벌》이후 4년
초특급 작가 댄 브라운의 귀환

《다빈치 코드》에서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상징에 전율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중세 이탈리아의 또 다른 천재 단테 알리기에리를 만날 차례다.
전 세계 9,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출간 첫 주 역사상 최단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란 또 하나의 신기록을 창조한 《로스트 심벌》. 새로운 작품을 출간할 때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작가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 이례적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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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가 흥미롭습니다. ok**cok | 2016-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1편을 구매하고 너무 궁금해서 바로 2편도 구매했습니다. 댄 브라운의 책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도 기대가 많았습니다. 읽어보니 기대보다 더 좋은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너무 빨리 읽어져서 읽으면서 일부러 천천히 읽으려고 했던 몇 안 되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읽고 나서 다시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특히, 단순한 재미용 책이 아니라 여러가지 지식도 쌓을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사 강의를 보는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재미와 더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주... 더보기
  • 이거 바라... fu**ypunch | 2016-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흥미진진하네여... 댄 브라운... 영화로만 보고 책은 첨 봐써여... 영화로만 볼 걸 그랬네여... 소설을 쓰는게 아니라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자빠졌네... 억지스러운 반전들의 연속... 책 초반부랑 후반부랑 상치되는 내용까지 있네여... 하지만 정말 흥미진진하네여... 너희들도 한 번씩 꼭 보세요... 아니 두 번 세 번 바라... 더보기
  • 인페르노 II ia**2 | 2014-04-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페르노 II 댄 브라운 지음 문학수첩    전편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오로지 로버트 랭턴과 같이 다니는 여의사 (시에나)가 있었다는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으니 책장을 넘기면서도 당혹스럽다. 1권을 3월 1일에 읽고나서, 나의 실수와 착오로 이제서야 2권을 손에 넣었으니, 가뜩이나 가물가물해지는 기억력이 어찌 다 담아둘 재간이 있었겠는가? 어쩌면 이렇게 모든 등장인물이 새록새록 새롭게 다가오는지 참으로 한탄스러운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1권을 다시 찾아볼 수 없으니(내가 소장한 책이 아니고 도서관... 더보기
  • 인페르노 2 - 인구 lj**202 | 2014-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편을 볼 때 색다르거나 흥미진지하게 빠져드는 맛은 적었다. 2편이 좀 더 책에 빠져 들 수 있게 만들어준다. 여전히 밋밋하고 본격적인 추리소설에 비하면 약하다 할 수 있지만 댄 브라운의 강점은 바로 좋게 표현하면 인문을 결합했다는 것이다. 책의 배경이 피렌체라 피렌체에 대한 소개와 그 곳에서 유명한 각종 작품과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자연스럽게 소설에 녹아들어 읽으면서 미술소개 책이 아님에도 풍부한 상식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재미있거나 특이하게도 여타의 책들이 이 소설에 나온 것은 가공이라고 밝히는데 반해 '인... 더보기
  • 단테의 <인페르노>의 강의를 듣는 느낌이다. 강사는 단테의 열혈팬. 아마도 댄브라운이 한때 인페르노에 깊이 심취했던 모양이다. <인페르노>와 단테에 대한 감동을 전달받는 것은 기본이고 피렌체 관광은 덤이다. <다빈치코드>에서와 같은 스릴과 극적인 반전, 사건전개의 숨막히는 구성 등은 없었지만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감동이 전달되지 않는 원문 <인페르노> 대신에 이 책을 통해 단테에 대한 이해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준다. 어쩌면 이런 강의를 한번 듣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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