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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 여성에게 자유를 선물한 패션의 혁명가

역사를 만든 사람들 12 | 양장
브리지트 라베 , 미셸 퓌에크 지음 | 이세진 옮김 | 다섯수레 | 2007년 12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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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782887(897478288X)
쪽수 127쪽
크기 150 * 203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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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사람들』시리즈 제12권《코코 샤넬》. 본 시리즈는 위인들의 생애와 이면을 조명한다. 읽는 독자는 각 위인들이 업적을 남기기까지 겪어야 했던 고난과 실패를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각 인물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다.

12권 <코코 샤넬>에서는 현대 패션에 새로운 장르를 열었던 세계 패션계의 여왕 코코 샤넬의 삶을 들여다본다. 코코 샤넬은 고급스러운 명품의 대명사일 뿐만 아니라 거추장스럽고 화려한 옷에 갇해 있던 여성들에게 새로운 디자인과 파격적인 옷감으로 독창적인 의상을 선보인 디자이너이다. [양장본]

목차

"우리 아빠는 미국에 있어!"
멋진 왕자님을 기다리며
"코코, 앙코르!"
성에서 보낸 동화 같은 나날
당당하게 남성복을 입다
작고 귀여운 모자
성에서 흘린 눈물
새로 나타난 멋진 왕자님
캉봉 가의 예술가들
돈과 자유를 얻다
세련되고 비싼 옷
전쟁 패션
여성을 이해한 패션
유행을 이끌다
또다시 흘린 눈물
샤넬 넘버 파이브
피카소와 장 콕토 그리고 샤넬
검정 원피스로 승부수를 던지다
여왕 가브리엘
"여기는 내 가게라고!"
휴업
프랑스를 더나다
일흔 살, 다시 시작하다
실패를 경험하다
진짜 투피스, 가짜 투피스
완고한 여인
일하지 않은 하루

코코 샤넬의 발자취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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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쪽) 가브리엘은 옷으로 모든 게 드러난다는 사실이, 입고 있는 옷에 따라 차별받는다는 사실이 참을 수 없었다. (79쪽) 옷 자체에 감탄하기보다 옷을 입고 있는 여성들을 보고 감탄하기를 바랐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가족의 따뜻함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가브리엘이지만 그녀가 세상을 떠난지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의 명성이 변함없는 건 시대를 앞선 창의성과 자신감이 아닐까. 일요일을 싫어했을 만큼 일을 사랑하는 그녀였기에 여성들이 자유로움을 선물 받을 수 있었던 건 아... 더보기
  •   요즘에 아주 흔하게 듣는것 중에 하나가 [명품]이다..   주위에서 명품,명품(옷뿐만이 아니라 명품회사,명품교회까지..^^;;)할때마다   나도 모르게 샤넬이 생각이 난다.   샤넬은 화려하고,고급스러운 명품 이미지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패션을 문화의 영역으로까지 확장시킨 이가 바로 샤넬이라고   생각한지라 이책을 읽는 내내 참 흥미롭게 읽어내려 갔다.     그녀의 유년시절은 지금의 명성만큼 화려... 더보기
  • 코코 샤넬 ke**425 | 2007-1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코 샤넬]     일단 코코샤넬 그녀는 코르셋에서 여성을 자유롭게 한 공로로 여성해방을 논할 때 거론되는 선두주자이자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세계 곳곳에 아니 우리네 가까이에서조차 큰 산맥처럼 자리하고 있다.굳이 떠올리지 아니하여도 워낙이 우리 생활 속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터라 그것을 들춰내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였다. 허나 그녀의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 고작 가방,향수,보석,옷가지가 전부였음을 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일이 아닐까 싶다. 비로소 그녀가 말하는 '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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