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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면 언제? 프리모 레비 장편소설

프리모 레비 지음 | 이현경 옮김 | 돌베개 | 2017년 04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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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98137(897199813X)
쪽수 539쪽
크기 146 * 205 * 30 mm /6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나로 환원될 수 없고,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다!

프리모 레비의 장편소설 『지금이 아니면 언제?』. 프리모 레비 자신이 아우슈비츠에 대한 증언 성격을 지니지 않는 ‘첫’ 소설이라고 밝힌 작품이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소설이다. 국내에 2013년에 소개된 《멍키스패너》의 경우에는 소설로 불리기는 하지만 자전적인 성격이 강한데다 화자를 레비 자신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소설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을 받았었다. 2017년 레비 30주기를 맞이해 이탈리아판으로 재번역한 이 책은, 그동안 아우슈비츠로 증언문학가로 알려진 레비에서 한걸음 나아가 ‘소설가’ 레비의 면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오래전 친구에게 들었던 이야기로부터 탄생했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와 대항하며 싸웠던 러시아와 폴란드계 유대인들의 유격전을 비롯해 러시아에서 동유럽을 거쳐 밀라노로 도착하는 그들의 긴 여정을 소설로 담아냈다. ‘유대인’으로 통칭할 수 없는 각 개별적인 상황들을 소환하며 개별 유대인들의 삶을 그려내는 데 집중하고, 나치 이후, 이탈리아로 돌아오기까지 유대인들이 겪은 기쁨과 고뇌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간 수용소 문학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유대인들의 삶에 다가갈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프리모 레비

저자가 속한 분야

프리모 레비 저자 프리모 레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1941년 토리노대학교 화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됐다가, 1945년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다.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글을 썼다. 아우슈비츠에서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폭력성과 한계를 성찰한 글을 발표하며 현대 증언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저서로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휴전』, 『멍키스패너』, 『지금이 아니면 언제?』, 『릴리트』 등이 있다.

프리모 레비님의 최근작

역자 : 이현경

역자 이현경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에서 주는 국가번역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무 위의 남작』,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미의 역사』, 『가족어 사전』,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등이 있다.

목차

제 1장 1943년 7월
제 2장 1943년 7월~8월
제 3장 1943년 8월~11월
제 4장 1943년 11월~1944년 1월
제 5장 1944년 1월~5월
제 6장 1944년 5월
제 7장 1944년 6월~7월
제 8장 1944년 7월~8월
제 9장 1944년 9월~1945년 1월
제 10장 1945년 1월~2월
제 11장 1945년 2월~7월
제 12장 1945년 7월~8월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프리모 레비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 『지금이 아니면 언제?』 출간!
프리모 레비 30주기 기념 출간

프리모 레비의 장편소설 『지금이 아니면 언제?』가 번역출간됐다. 이 책은 레비 자신이 아우슈비츠에 대한 증언 성격을 지니지 않는 ‘첫’ 소설이라고 밝힌 작품이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소설이다. 국내에 2013년에 소개된 『멍키스패너』(김운찬 옮김, 돌베개)의 경우에는 소설로 불리기는 하지만 자전적인 성격이 강한데다 화자를 레비 자신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소설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을 받았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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