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사랑했고 미워했다

캐서린 패터슨 지음 | 황윤영 옮김 | 에프(F) | 2019년 08월 30일 출간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대상 도서 3만원 이상 구입 시 북 파우치 선택
    2019.09.27 ~ 2019.11.27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707282(8961707280)
쪽수 320쪽
크기 128 * 188 * 26 mm /34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Jacob Have I Loved/Paterson, Kather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라 루이스는 쌍둥이 동생 캐롤라인이라면 진저리가 난다. 사라 루이스는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난 동생과 달리, 예쁘지도 않고 특별한 재능도 없으며 억세기까지 하다. 사라 루이스는 콜과 함께 배를 타고 게잡이를 해서 집안 살림에 보탬을 주고, 캐롤라인은 사라 루이스의 이런 보탬에 힘입어 육지로 성악 레슨을 받으러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 시절에 폭풍이 두려워 돛대를 베어 버린 부끄러움 때문에 섬을 떠났던 월리스 할아버지가 라스섬으로 돌아온다. 사라 루이스와 콜과 월리스 할아버지는 추억과 우정을 차곡차곡 쌓아가게 되고, 사라 루이스는 평소엔 느껴본 적 없는 자신이 중심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낀다. 그러다 캐롤라인이 그 모임에 끼게 되면서 결국 사라 루이스는 콜과 월리스 할아버지까지 빼앗기게 되고, 동생을 향한 분노와 미움은 극에 달하는데…
★뉴베리상 수상작

저자소개

저자 : 캐서린 패터슨

저자가 속한 분야

유명 정치인들이 연달아 추천하면서 국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 『빵과 장미』의 작가로, 1932년 중국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피해 미국으로 돌아와 킹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했으며, 리치몬드 대학원에서 성경과 기독교 교육을 전공했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돌아와 정착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빵과 장미’라는 유명한 구호가 생겨난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가 국내에선 가장 많이 읽혔지만, 미국에선 동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와 성장소설 『사랑했고 미워했다』로 ‘뉴베리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대표적인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소설 『인형극의 달인』으로 ‘미국추리작가협회상’과 ‘내셔널 북 어워드’를 받았고, 세계 아동청소년문학에 끼친 공헌을 인정받아 ‘안데르센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했다. ‘내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가 언어, 나이, 국적, 인종 등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낸 모든 장벽을 넘어 다른 사람의 마음에 가서 닿는 길을 발견했다는 것은 기적이다.’라는 작가 자신의 말처럼 여러 작품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캐서린 패터슨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번역문학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오디세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폭풍의 언덕』, 『그레이브야드 북』, 『네버웨어』, 『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뼈들이 노래한다』, 『사랑했고 미워했다』 등이 있다.

황윤영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특별한 광채를 발하는 소설.” -[뉴욕타임스]
“매혹, 그 자체다.” -[퍼플리셔스 위클리]
★뉴베리상 수상작
“미움. 그것은 금지된 단어였다. 나는 내 여동생을 미워했다.”

한번은 내 손으로 직접 캐롤라인을 죽이는 꿈을 꾸기도 했다. 나는 내 쪽배를 몰 때 쓰는 묵직한 떡갈나무 삿대를 손에 잡고 있었다. 캐롤라인이 해안으로 오더니 한번 태워 달라고 부탁했다. 대답 대신 나는 삿대를 높이 들어 캐롤라인을 패고, 패고, 또 팼다. (중략) 나는 웃다가 잠에서 깼다. 오싹하고도 기묘한 웃음은 이내 흐느낌으로 바뀌었다. -본...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사랑했고 미워했다 서평 -미움, 그것은 금지된 단어였다.       누구를 사랑하고 또 누구를 미워했을까? 이 책을 읽기 전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의외의 대상이었고 주인공에게는 당연할 수 밖에 없었던 대상이었다. 주인공인 ‘나’ 사라 루이스의 쌍둥이 동생 캐롤라인이었다. 어렸을 때 아파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많은 관심을... 더보기
  • 사랑했고 미워했다 aq**0317 | 2019-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보다 더 솔직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속마음을 거림낌 없이 표현했다는 점에서 놀라워요. 그 누구라도 표현하지 못할 뿐이지, 마음 깊숙히 어딘가에 있을 감정들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열세 살 여자애가 어른이 되기까지. "미움. 그것은 금지된 단어였다. 나는 내 여동생을 미워했다. 내가 믿는 종교에서는 단순히 남에게 화를 내는 것만으로도 신의 심판을 받게 되며 미움은 살인과 같은 죄악이라고 가르쳤다. 나는 캐롤라인이 죽는 꿈을 자주 꾸었다. ... 나는 꿈속에서 늘 두 가지 감정을 느꼈다. 이제... 더보기
  • 시기와 질트를 넘어 yj**0320 | 2019-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라 루이스는 모두에게 색색거리는 기침소리를 흉내낸 휘즈라 불리는 소녀였다. 아니 그 아이가 여자라는 사실조차 사람들은 기억 속에서 지워버린 듯하다. 라스 섬에서 남자들만 하는 일인 게를 잡고 굴을 따는 일을 거침없이 해내는 그 아이의 모습을 보다 보면 어느샌가 그 아이가 여자라는 사실도 그것도 13~14살 남짓의 어린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잘 해내고 있는데 집안 식구 누구도 그녀에게 그 일을 하도록 강요한 적이 없다. 그저 집안에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어야겠... 더보기
  • 사랑했고 미워했다 kc**y | 2019-08-1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7490_9";"> [서평] 사랑했고 미워했다 나에게도 자매가 있다. 물론 책의 주인공처럼 쌍둥이는 아니다. 나이 차이도 제법 있는 언니가 있다. 한살차이라면 쌍둥이처럼 묘한 질투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게 언니는 꽤 커다란 존재였다. 그래서 비교를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 더보기
  • 시의 한구절같기도 하고, 유행가 가사같기도 한 책의 제목. 그리고 묘한 표지그림. 처음엔 심리학이려니 짐작했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면서 심리적인 면을 말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은 딱 부러지는 성장소설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자라면서 겪어가는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성장소설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희망조건까지도 완벽하게 갖추었다. 루이스와 캐롤라인은 쌍둥이로 태어났다. 몇 분 먼저 태어나 언니가 된 루이스는 몇 분 늦게 나왔으나 허약했던 캐롤라인에게 모두의 관심을 빼앗겨버린다. 그녀들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