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수요일의 기차여행 사랑스러운 괴짜들의 신나는 모험

실비아 하인라인 지음 | 김세나 옮김 | 안케 쿨 그림 | 문학수첩리틀북 | 2013년 10월 25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61579(8959761575)
쪽수 196쪽
크기 170 * 220 * 20 mm /32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존감과 독립심을 키워주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

『수요일의 기차 여행』은 어린이의 자기 선택권과 자존감에 대해 다루는 가슴 따스한 성장 동화입니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선 소심생이 소녀 사라를 통해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심리를 생생하고 세밀하게 보여줍니다. 빠른 전개와 아이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대사, 개정석인 캐릭터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아이들은 독립심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엔 별 흥미가 없는 사라는 자신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훌다 이모와 만날 수 있는 수요일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사라가 또래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며 훌다 이모를 먼 시골 요양원으로 이사를 보내려고 하자, 사라는 화가 나서 훌다 이모와 함께 가출 소동을 벌이는데….
선정내역
- 독일문화원 괴테 인스티튜트 ‘2011년 올해의 책’ 선정

저자소개

저자 : 실비아 하인라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실비아 하인라인Sylvia Heinlein은 1962년생. 가족과 함께 함부르크에서 살고 있다. 예술사, 문학, 정치학을 전공한 후, 라디오 저널리스트이자 잡지 편집자로 일을 했다. 2000년부터는 아동도서를 쓰면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실비아 하인라인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세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 연구원,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법정 통역사, 국제회의 통역사, KBS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 윤리학》 《밤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축구공》 《못 말리는 개, 바롤로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김세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안케 쿨

그린이 안케 쿨Anke Kuhl은 1970년생. 프랑크푸르트에서 일하고 있다. 마인츠 대학에서 자유예술을, 오펜바흐 조형대학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1998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labor" 아틀리에 협회에서 일을 하고 있다. 2002년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목차

매주 수요일이면
큰 소동과 바보 같은 제안들
예쁜 옷과 엉망진창
아담한 시골집
분노한 천사
절대 비밀
펑크족과 드넓은 초원 지대
두려움 없는 그 무엇

책 속으로

“네가 뭔가를 정말로 정말로 하고 싶으면, 그러면 그렇게 해! 사람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싸울 줄 알아야 해. 다른 사람이 자기의 인생을 결정하도록 놔둬서는 안 돼.”
? 69페이지

“세상 일이 그래. 사람들은 정말로 천차만별이야. 내가 항상 그렇게 말했잖아. 항상 그렇게 말했어, 나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다양한 게 좋은 거라고. 한번 생각해 봐, 모두가 옷걸이 일만 하려고 한다고. 그러면 옷걸이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질 거야. 온 세상이 옷걸이로 꽉 차는 거지.”
? 130페이지

‘다시 한 번 그 언니한테 가 봐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독일문화원 괴테 인스티투트 ‘올해의 책’ 선정작!
조용하게 큰 감동을 주는 성장 동화

어리더라도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이 마음대로 이끌도록 놔두지 마세요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일어설 줄 알아야 해요

어린이의 자기 선택권과 자존감에 대해 다루는 가슴 따스한 성장 동화 《수요일의 기차 여행》이 출간되었다. 남들 하는 대로,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심리를 생생하고 세밀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독일의 우수한 문화적 자산을 해외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독일문화원 올해의 아동서로 선정된 <<수요일의 기차 여행>>은 대책 없이 낭만적인 이모와 소심쟁이 조카의 기막힌 가출 소동을 담은 동화책입니다. 과잉보호의 양산으로 마마걸, 마마보이가 생겨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기보다는 엄마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 행동합니다. 자신의 삶은 '나'의 것이 아닌 '부모'의 것이 되어가고 있지요. 이런 사회적 풍토 속에서 이 동화책은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독립심을 심어줌으로써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일어설 줄 아는 법을 일깨우고 있지요. 재미있는 이... 더보기
  •    이 책의 부제는 '사랑스런 괴짜들의 신나는 모험'이다. 괴짜라고 하지만 실은 알고보면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훌다 이모와 그런 이모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아는 조카 사라를 말한다. 우리는 장애와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산다. 게다가 우리나라 환경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존중받고 일반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 어려운 환경이라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없다.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인데 말이다. 유아동에게 ... 더보기
  • 보통의 소녀들이 좋아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라.. 그런 사라가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있으니 바로 수요일이랍니다. 수요일은 사라가 가장 좋아하는 이모 홀다를 만날 수 있는 날이지요. 홀다 이모는 지적장애를 가졌지만 사라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고 사라를 어린 아이가 아닌 동등한 한 사람으로 인정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라는 더욱 홀다 이모를 좋아하는지도 모르지요. 반면 체형부터 홀다이모와는 정반대인 엄마는 사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사라를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사라의 의견은 무시해버린채 모든 걸 결정해버... 더보기
  • 수요일의 기차여행 in**27 | 2013-1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로간의 다름을 이해못하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조금은 특이한 이모의 이야기다.  사라의 눈으로 본 작은세상 이야기.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이모.  그에 비해 너무도 우월한 엄마.  하지만, 어릴적부터 이모를 돌보느라 모든 진이 다 빠져 이젠 이모에 대해서라면 짜증부터 나는 엄마.  그런 엄마가 사라는 이해되지 않는다.  이모의 색다른 매력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없는 엄마가 야속하다.    책은 주로... 더보기
  • 어른들은 늘 말합니다. 다 너를 위해서라고...네게 좋은 게 뭔지 다 알고 있으니 그저 따라오라고.. 그렇지만 아이들도 생각이라걸 합니다.내게 좋은게 뭔지..과연 난 뭘 좋아하는지 여기서부터 어른과 아이의 생각이 갈리고 그 차이는 점차 서로에게 실망하고 결국에는 원망하는 마음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생각합니다. 왜 늘 어른들은 어른들 마음대로 결정을 하는지..자신들의 일인데 자신들과 의논을 하면 안되는지... 자신들도 생각을 하고 의견이 있는데 말이죠..   사라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트롤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박시연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트롤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김미영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