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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가요 네덜란드 실버 브러시상 수상

양장
카리나 샤프만 지음 | 모난돌 옮김 | 에도 하트만 사진 | 문학수첩리틀북 | 2013년 05월 08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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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61531(8959761532)
쪽수 74쪽
크기 267 * 310 * 15 mm /8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 속 또다른 작은 세상, '생쥐 아파트'에 놀러 오세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는 지난 3년간 수작업으로 재활용품들만 사용해 100개 이상의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인형의 집을 만든
카리나 샤프만의 두번째 그림책입니다. '생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꼬마 생쥐 샘과 용감하고 씩씩한 단짝 친구 줄리아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주인공 생쥐들은 실제 연기를 하듯 생생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샘과 줄리아는 놀이와도 같은 일상 속에서 가족, 친척, 이웃들과 어울리며 문화, 예의, 배려를 배워 나갑니다. 공연을 앞두고 긴장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소심쟁이지만 세쌍둥이 동생을 의젓하게 돌보는 샘, 씽씽카를 타다가 다리에 깁스를 한 왈가닥이지만 정성껏 엄마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줄리아는 천진난만하면서도 맑게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처럼 사랑스럽습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첫 번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쥐 아파트의 또 다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샘 아빠의 연구실, 화실, 병원, 목공소를 비롯해 할머니의 집과 보일러 공장,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정교하고 화려한 극장도 등장합니다. 양쪽 펼침 페이지로 제작된 '샘이 공연을 해요' 편은 극장의 커튼을 열면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도록 해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어떤 아이가 읽으면 좋을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일상에서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수상내역
- 네덜란드 실버 브러시상 수상

상세이미지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가요(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카리나 샤프만

저자 카리나 샤프만은 1960년 네덜란드 라이덴시에서 태어났으며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났다.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교육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6년간 암스테르담 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문제와 인신매매문제 등에 매진했다. 여성 인권에 공헌한 활동을 인정받아 해리엇 프리저링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4년 《엄마 없는 아이(Motherless)》를 비롯해 교육과 양육에 대한 3권의 책을 출간했고, 일간지와 잡지 등에 기사와 칼럼을 게재해 왔다. 정계 은퇴 후 예술작품 제작해 몰두하던 저자는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배경이 되는 인형의 집 ‘생쥐 아파트’를 3년 동안 재활용품만 이용해 정교하게 만들었다. 높이 3미터, 너비 2미터, 100개가 넘는 방, 복도, 정원, 섬세한 소품 등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생쥐 아파트는 암스테르담 공공도서관에 영구 보존 전시되고 있다.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는 2012년 네덜란드 최고 권위 아동그림문학상 '실버브러시상'을 수상했다.

역자 : 모난돌

역자 모난돌은 영어와 프랑스어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모임이다. 번역사와 헤드헌터, 영어 교사로 일했던 엄마들로 김영미, 한숙형 두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제레미 핑크, 비밀 상자를 열어라》 《모범생은 이제 싫어》 《꿈지기 아저씨》 《돌격대장 쿠간》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산다》등이 있다.

사진 : 에도 하트만

목차

샘과 줄리아
구슬놀이
목욕은 즐거워!
공연 연습
화가 아저씨
할아버지의 관
행운의 돌
극장에 가요!
샘이 공연을 해요
아빠는 탐험가
용돈을 벌어요
설탕 축제
줄리아가 다쳤어요
사과 파이 만들기
줄리아 엄마의 생일날
보일러 공장
할머니 집에서 자요

지은이 소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출판사 서평

카리나 샤프만의 사랑스러운 미니어처 세상
예술작품을 뛰어넘는 정교한 디테일로 세계를 사로잡다

출간 직후 2쇄, 3쇄를 거듭하며 인기몰이 중인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의 두 번째 책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극장에 놀러 가요!》가 출간되었습니다. 100퍼센트 수작업으로, 재활용품만을 이용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매일매일 3년 이상 작업한 결과물인 ‘생쥐 아파트’는 100개가 넘는 방과 야외 공간을 갖춘,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에 이르는 세상에 하나뿐인 거대한 인형의 집으로 이 책의 배경이 된답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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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생쥐 샘과 줄리아의 2탄 ~~ 극장에 놀러가요~~ 1편에 이어 2편 "극장에 놀러가요"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작가의 정성과 책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 재활용품으로 가치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책속 여러장면속에 등장하는 갖가지 소품들과, 주인공들,   어쩜 이리도 재미있고 잘 만들었을까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작가가 아이들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열심히 노력한 모습을   보면서 ... 더보기
  •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 극장에 놀러 가요! / 카리나 샤프만 / 생쥐 아파트 / 재활용품만으로 만든 세트]   2013년을 시작하면서 아주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었답니다. 바로 네덜란드의 시의원 출신인 카리나 샤프만이 3년간 재활용품만으로 제작하고 이야기까지 완성한 바로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가 사는 생쥐 아파트의 이야기에요. 전편인 [우리 집에 놀러 올래?]에 이어 2편 [극장에 놀러 가요!]도 출판이 되었답니다.     아직도 우리 집에 놀러 올래? 란 책을 볼 때 책장을 넘길... 더보기
  •  도서 -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    아동- 6세, 11세 여아들   ##########################    큼지막한 책 꼬마 생쥐 샘과 줄리아의 이야기를  멋진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책을 펼치자 마자 완전 환상의 세계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멋진 기분이었답니다.  책 면지를 꽉 장식하고 있는 생쥐 아파트의  구석구석이  담겨있는 작품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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