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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니토리 고이치 장편소설

니토리 고이치 지음 |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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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9799(8956609799)
쪽수 264쪽
크기 128 * 188 * 20 mm /2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お待ちしてます下町和菓子栗丸堂/似鳥航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과자 한 조각에서 시작되는 행복!

도쿄 아사쿠사 상점가의 오래된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을 물려받은 젊은 주인 구리타 진과 정체불명의 화과자 전문가 아오이가 화과자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제1권. 메이지 시대 때부터 4대째 이어오는 소문난 노포 ‘구리마루당’의 젊은 주인 구리타 진은 늘 마음 한구석에 부모님을 향한 죄송함을 품고 있다. 일찍이 후계자가 되어 가게를 물려받기를 원했던 부모님의 뜻을 거스르고 화과자와 거리를 두며 생활했는데, 1년 전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타계한 후 결국 부모님을 위해서 구리마루당의 4대째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오래도록 휴업 중이던 가게를 새로 운영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매출 압박에 시달린다. 그런 구리타를 염려한 지인이 대단한 화과자 능력자라며 정체불명의 아가씨 아오이를 소개해준다. 그렇게 만난 구리타와 아오이는 실력과 지식을 한데 모아 화과자를 만들며, 구리마루당과 인연을 맺게 된 사람들의 크고 작은 갈등을 해결해준다. 구리타는 소중한 사람을 잃는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다른 이들은 자신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겉으로는 툴툴대도 온 마음을 다해 이런저런 사건을 풀어간다.

이 작품은 화과자 소개서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각각의 과자를 만드는 과정과 그 맛을 사실적이고 자세하게 묘사한다. 구리타와 아오이의 탁월한 실력이 만들어낸 과자는 아련한 추억을 재생하며 비틀린 인간관계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그때 그 시절 누군가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계기를, 그리고 그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설 작은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니토리 고이치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니토리 고이치 似鳥航一는 도쿄에 거주한다. 전격소설대상을 통해 발탁되어, 라이트노벨 《네, 여기는 탐정부입니다》로 전격문고에서 데뷔했다. 소설을 쓰면서 게임 제작에도 관여하고 있다. 독특한 인물 조형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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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소담은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반 시절에 취미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고, 다른 나라 언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일에 매력을 느껴 번역을 시작했다. 읽으면서 행복하고 유익하다고 느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것이 소박한 꿈이다. 옮긴 책으로 《강은 언제나 옳다》 《하루 100엔 보관가게》 《나홀로 부모를 떠안다》 《전기 없이 우아하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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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7
제1장 | 마메다이후쿠 … 9
제2장 | 도라야키 … 93
제3장 | 히가시 … 165
작가의 말 … 257
옮긴이의 말 … 260

책 속으로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사람은 강해 보이는 법이다. _1권 51쪽

“이 세상에 정말 대단한 건 대부분 수수하니까요.” _1권 151쪽

“누구나 착각은 할 수 있지만, 깨달았다면 고쳐야지.
만회할 수 없을 때가 되면 늦으니까.” _1권 240쪽

만약 인생을 두 번 산다고 해도 지금 기억을 유지하지 못하는 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는 소중한 것을 깨닫지 못하리라. _1권 249쪽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보기만 해도 전해지는 것이 있다. _2권 102쪽

곤란할 때,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마음의 맛이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변두리 동네의 인정 넘치는 이야기

제6회 덴류문학상 수상작
일본 2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화과자에는 배려의 마음이 아로새겨져 있다. 귀여운 모양, 품위 있는 달콤함, 깊이 있는 맛. 먹는 것은 물론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과자를 만드는 것은 꽤 단련이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과자를 소재로 한 장편소설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이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니토리 고이치는 아직 국내 독자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구리마루당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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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니토리 고이치 지음 은행나무    먹방시대에 걸맞게 화과자점을 소재로 하는데 화과자는 일본의 전통과자로 손으로 정교하게 빚은 와가시는 과거에 궁중에서 신에게 바치는 음식으로 사용하였으며, 왕족과 일부 귀족만 맛볼 수 있었다. 와가시는 첫 맛은 눈으로, 끝 맛은 혀로 즐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양이 화려하다. 보통 녹차를 마실 때 함께 먹는다. 지역마다 전통있는 와가시들이 생산되며,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많다.  나마가시는 수분 함량이 가장 많은 과자로, 우리의... 더보기
  • "오래된 기억은 모호하지만 진정 소중한 기억은 절대 빛바래지 않는 법이야" 난 소설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읽은 몇권의 소설책중 기억에 남는 책을 뽑아 본다면, 지금 떠오르는건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이 책과 오야마 준코의 「하루 100엔 보관 가게」 , 히가시노게이고의  「나비야 잡화점의 기적」 이다. 이 소설의 공통점은 모두 일본 작가의 소설이라는 점이다. 또한 세권 모두 읽힘이 무척이나 좋은 책이었다. 엄청나게 커다란 교훈을 바라고 읽었다면 읽지 않았을 책이지만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 더보기
  •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은 도쿄에서도 가장 옛모습을 간직한 곳중 하나인 아사쿠사에 있는 전통있는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의 이야기다 부모님뒤를 이어 구리마루당의 주인이된 구리타 진과 화과자에 대해 정통한 전문가이지만 도무지 정체를 알수없는 아오이를 중심으로 구리마루당을&n... 더보기
  • 봄에 읽기 딱 좋은 라이트 노벨이다.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아오이와 화과자에대한 열정이 대단한 구리타가 화과자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가는 점이 흥미롭다. 아사쿠사를 배경으로 하여 여행으로 가봤던 아사쿠사의 거리들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어 좋다. 유난히 가족, 친구 관계에서의 오해와 문제점 해결들이 많이 나오는데 3장 모두 감동이였다. 특히 마지막장은 눈물 참느라 지하철에서 얼마나 애를 썼는지...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있고 화과자 설명으로 배고프게 하는 책. 특히 히가시는 다음에 일본에 가게 되면 꼭 먹어봐야지!  책 표지도 ... 더보기
  • 구리마루당 ri**225 | 2016-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개인적으로 이런류를 좀 좋아하기도 하고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한다. 무슨 이런 극단의 리뷰인가하면 먼저 싫은 이유는 약간 라이트 노벨같은 가벼움 때문이고 좋아하는 점은 반복의 설정을 통해 계속 시리즈 적인 내용이 차곡차곡 쌓이며 쉽게 읽어지고 다음편이 나온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런 반복의 미학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시리즈 중 젤 좋아하는 책은 기타모리 고의 시리즈지만(꽃아래 봄에 죽기를,반딧불 언덕, 벛꽃 흩날리는 밤의 가나리야 주점 마스터 씨리즈이다,) 원래 총4편이라는데 우리나라에는 이3권만 소개되었고 작가가 죽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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