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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키스 존 렉터 장편소설

매드 픽션 클럽
존 렉터 지음 | 최필원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08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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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7962(8956607966)
쪽수 312쪽
크기 150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old Kiss/Rector,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놓인 남녀의 이야기!

미국의 주목받는 신예 작가 존 렉터가 선보이는 느와르 스릴러 『콜드 키스』. 갑자기 거액을 손에 넣게 된 한 커플이 폭설로 고립된 모텔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약간의 비열함으로 불행한 인생을 바꿔보려던 두 사람이 자꾸 꼬여가는 도덕적 딜레마 앞에서 최악수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탐욕이 과연 어디까지 용납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춥고 끔찍한 기억뿐인 미네소타에서 도망쳐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네이트와 그의 임신한 약혼녀 사라는 폭설이 내리던 날 병든 히치하이커를 만나 잠깐의 동행에 500달러를 주겠다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함께 길을 떠나던 중 정체 모를 남자가 정신을 잃고 이내 숨을 거둔다. 그리고 그에게서 거액의 돈이 발견된다. 눈보라에 발이 묶이고, 가까스로 찾아 들어간 모텔 ‘오아시스 인’에 머물며 눈이 그치면 돈을 들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과연 이들은 바람대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존 렉터

저자 존 렉터John Rector는 단 세 작품 만에 주목받는 스릴러 작가로 등극한 미국의 신예 작가. 이 책 《콜드 키스》를 비롯해 《숲The Grove》, 《이미 사라지다Already Gone》가 연이어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단숨에 스릴러 작가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콜드 키스》는 《서스펜스매거진》 올해의 소설(2010년)에 선정되었으며, 《숲》으로 아마존 킨들 1위, 《이미 사라지다》로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미 사라지다》로 2012년 국제 스릴러 작가 협회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듬해 중편 《잃어버린 것들Lost Things》로 수상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역자 : 최필원

역자 최필원은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관람석》,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영원히 사라지다》,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척 팔라닉의 《질식》, 《파이트 클럽》, 제임스 패터슨의 《첫 번째 희생자》,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배리 기포드의 《스타호텔 584호실》, 제프 롱의 《디센트》, 제임스 시겔의 《탈선》 등이 있다.

목차

1부
2부
3부
리노

출판사 서평

“어차피 모든 일은
우리 뜻대로 풀리든지 아니든지, 둘 중 하나야”

서늘한 눈밭을 질주하는 뜨거운 욕망
《서스펜스매거진》 선정 올해의 책

《콜드 키스》는 주목받는 미국의 신예 작가 존 렉터의 데뷔작으로, 저자는 이 작품을 비롯해 세 작품을 연달아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단숨에 스릴러 작가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책은 갑자기 거액을 손에 넣게 된 한 커플이 폭설로 고립된 모텔에서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약간의 비열함으로 불행한 인생을 바꿔보려던 이 커플이 자꾸 꼬여가는 도덕적 딜레마 앞에서 최악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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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드 키스 lu**haki | 2014-09-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금처럼 나름 '열심히' 책을 읽은지 올해로 9년째!! 첫 해엔 거의 북미&국내 소설만 읽었었어요.   추리&스릴러 장르는 그때부터 즐겼기에, 초반에 읽은 스릴러는 거의 북미권이었죠.   그러다 어느 순간 일본 소설로 넘어와서는 여전히 읽고 있죠. 그렇게 인기라는 북유럽 스릴러도 외면하고 말예요 ^^;;     너무 한쪽으로만 몰두했나.. 싶어서, 오랜만에 북미스릴러를 한 권 읽어 보았습니다. 주목받는 신예 작가... 더보기
  • 콜드 키스 yj**0320 | 2014-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어있는 돈가방이 있고 그 돈가방의 주인은 생사를 넘나들며 오락가락 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돈가방의 주인은 그야말로 내가 손하나 까딱 하지 않아도 곧 저승길에 오를 사람이라면... 게다가 돈가방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고 있다면 과연 그 가방의 존재유무를  다른 사람에게 알릴수 있을까? 그 돈가방안에 들어있는 돈은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의 팔자를 고칠수 있을 정도로 거액의 빳빳한 현찰이라면.. 이렇게 이런 저런 옵션을 달지만 이건 오롯이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에 관한 문제가 아닐지? 장담할순 없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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