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전아리 장편소설

전아리 지음 | 은행나무 | 2012년 02월 23일 출간
  • 정가 : 11,500원
    판매가 : 10,350 [10%↓ 1,1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5647(8956605645)
쪽수 257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청소년 시절부터 문학성을 겸비한 흥미로운 서사로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아온 소설가 전아리의 『앤』. 등단 이후 '천재'로 불려온 저자가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호흡을 고르며 '치명적 관계'라는 말을 바탕으로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앤'이라는 이름에 묶인 다섯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여섯 사람이 뜻하지 않은 실수로 일어난 죽음이라는 비밀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로를 파괴하면서 벌어지는 배신과 파멸의 서사가 긴박하게 펼쳐진다. 특히 집착에서 발화점이 당겨진 사랑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 『앤』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전아리 저자 전아리는 1986년 서울 출생.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부터 문학성을 겸비한 흥미로운 서사로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청년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2008년 《직녀의 일기장》으로 5천만 원 고료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2009년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로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소설집 《즐거운 장난》, 장편소설 《시계탑》 《팬이야》 《김종욱 찾기》 등을 출간했다.

전아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프롤로그-006
비밀의 화원-011
물집-041
악마를 만나다-059
메종-085
유성-135
뱀 문양 도자기-193
에필로그-252
작가의 말-256

출판사 서평

치명적 관계가 불러일으킨 파멸의 서사,
아름답고도 잔인한 비밀의 끝

한국 문단의 차세대 기대주, 전아리 장편소설
불온하고 매혹적인 꽃의 드라마! 《앤》

“껍질을 깨고 나와
프로페셔널한 작가의 길로 나아가려는 위험하고 의미심장한 시도”
- 박범신(소설가)

탁월한 문장력과 날렵한 감성
한국 문단이 총애하는 젊은 작가, 전아리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과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 수상으로 차세대 한국 문단을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아온 작가 전아리가 본격 문학을 선언하고 새 작품을 내놓았다. 장편소설 《앤》(은...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앤 / 전아리 no**nd2 | 2012-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여학생의 피살, 살인사건과 관련된 비밀과 협박 그리고 또다른 살인사건…   한 여학생(앤)을 짝사랑하던 남학생이 그녀에게 무시를 당하자 친구들은 그녀를 망신시킬 계획을 세운다. 앤의 심복인 주홍이를 앤의 전남자친구와 사귀는 것처럼 보이게 상황을 만들어 그들을 이간질 시키려는 계획인데,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앤을 밀어서 죽이게 된다. 계획에 참여한 친구중 기완은 도망가지 못하고 앤의 전 남자친구에게 붙잡혀 실컷 얻어 맞는다. 그리고 자신이 앤을 죽인 것으로 시인하고 친구들을 사건에서 분리시킨다. 기완이 살인... 더보기
  •     장난으로 시작된 그날의 밤 앤이 우리 모두의 삶을 바꾸어 버렸다. 학창시절 만인의 연인같은 인물이 있기마련이다. 남학생이든 여학생든지간에 뛰어난 외모로 주변을 압도하면서 마치 자신이 스타라도 된 듯 인기를 당연히 생각하는 그런 아이 말이다.   이런 아이가 간혹 성격이 좋거나 조금 겸손하면 일은 크게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인기로 인해 안하무인이 된 경우엔 일이 달라진다. 이 책에 나오는 "앤" 역시 그렇다. 졸업한 선배들까지 아르바이트해서 명품백을 사올정도로 소문이 자자한 그녀는 책속... 더보기
  • to**to4335 | 2012-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팜므파탈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소설 '앤' 열여덟 살의 나이에 묶여 버린 5명의 친구들 해영, 재문, 유성, 진철, 기완)과 그들의 교묘히 이용하는 여자 주홍...  그들의 젊음은 한순간의 실수와 진실의 회피로 인해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사람은 어짜피 자신만의 기준과 잣대로 상대를 평가한다. 뛰어난 외모에 남자들에게 인기를 가지고 있는 소녀 '앤' 5명의 친구들에게 앤이란 호칭으로 통했던 소녀가 먼저 말을 걸었다는 사실만으로 자신(기완)좋아한다는 착각을 부추기는 친구들에 의해 용기를 내었다가... 더보기
  • ya**oone | 2012-03-1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등장하는 다섯명은 자신들의 풋풋한 고교시절의 터널이라는 과정을 지나가야 할 의무와 필요를 알고 흐름에 항해하는 배처럼 순순하게 앞으로 나아가길 바랬을지 모르겠지만, 그들안에 혹시라도 그런 바람이 채워지길 시샘하듯 방해요소라는 예기치 않은 사건들에 엮여 자의든 타의든 속도를 내지 못하고, 답답한 공간이라는 것이 터널임을 알고 있지만, 쉽게 벗어나기는 커녕 오히려 큰 터널 안을 모두 쉽게 벗어나려 생각하는 자체만으로 사치라 여겨질 정도로 큰 사건이 그들앞에 발생하게 되고, 그들은 아름답고 풋풋함이 아닌 뭔가... 더보기
  • 전아리 - 앤 so**mmy | 2012-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제 정말 빈번하게 내 나이보다 어린 작가들의 책을 읽게 되곤 한다. 그런 사실에 적잖이 무언가 알 수 없는 충격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더한 충격은 그런 이들이 작가여서 그런지 나보다 훨씬 관찰력도 뛰어나고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사람과 사람의 관계묘사나 심리묘사 혹은 사회를 바라보는 눈이 깊고 진중하다는 것에 있다. “앤” 이라는 책도 나보다 훨씬 어린 작가가 쓴 장편소설이다. 문단의 여러 구석이 약간 주제나 일어나는 사건에 비해 “어린” 느낌이 강하긴 했지만 소설을 이끌어가는 힘이나 구성에 있어서 놀랄 만큼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손원평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황석영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