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모자란 남자들 과학 통념을 깨버리는 남자와 여자 이야기

양장
후쿠오카 신이치 지음 | 김소연 옮김 | 은행나무 | 2009년 11월 1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3230(8956603235)
쪽수 239쪽
크기 135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できそこないの男たち/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
분자생물학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진짜' 관계에 대해 풀어낸다!

태초에 생명은 암컷이었다. 생명의 기본 사양이 암컷이고, 이 지구상에는 무려 10억 년 동안 암컷만 존재했다. 그렇다면, 수컷은 왜, 어떻게 생겨났을까? 『모자란 남자들』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로 29회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한 후쿠오카 신이치의 과학 에세이이다. 전작에서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쉽지 않은 분자생물학의 화두를 생명과학의 역사, 생물을 무생물과 구분하게 만드는 요소 등으로 풀어냈다면, 이번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라는 좀 더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테마를 제시한다.

본문은 '여자와 남자의 관계'에 대한 논리적인 과학 지식을 비유와 경쾌한 문장력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생명의 탄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성의 발달, 그리고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분자생물학적인 관점으로 풀어낸다. 그는 구체적인 생물학 실험 결과와 지금까지 있었던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통해 생명의 기본 사양은 여성이며, 남성은 단순히 여성을 위한 전달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는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실제로 여성의 몸은 모든 것이 갖춰진 완벽체이며, 남성은 여성에서 변조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생물학적인 운명으로 연약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적 관점에서의 남녀관계, 즉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는 인식 혹은 고정관념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여자와 남자 사이에 숨겨져 있던 '과학적 남녀관계'라는 흥미롭고 독특한 시각을 선사한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후쿠오카 신이치

저자가 속한 분야

목차

프롤로그

제01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본 남자
제02장 남자의 비밀을 엿본 여자
제03장 냄새 없는 냄새
제04장 잘못된 체포
제05장 SRY 유전자
제06장 뮐러 박사와 울프 박사
제07장 진딧물 같은 인생
제08장 약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남자이니
제09장 Y의 여로
제10장 하버드의 별
제11장 잉여의 기원

에필로그
용어집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가
분자생물학을 통해 밝히는 남녀 관계!
아담과 이브의 창조 신화를 뒤엎는 발칙한 과학 에세이
왜 남자의 평균수명은 여자보다 짧은 것일까. 살면서 더 힘든 일을 많이 해서? 왜 남자의 암 발생률은 여자보다 높은 것일까. 사회적으로 훨씬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후쿠오카 신이치는 [모자란 남자들]에서 정확한 과학적 근거에 의해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모자란 여자’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남자는 수명이 짧고 쉽게 질병에 걸리며, 정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이치분자생물학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진짜' 관계에 대해 풀어낸다!태초에 생명은 암컷이었다. 생명의 기본 사양이 암컷이고, 이 지구상에는 무려 10억 년 동안 암컷만 존재했다. 그렇다면, 수컷은 왜, 어떻게 생겨났을까? 『모자란 남자들』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로 29회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한 후쿠오카 신이치의 과학 에세이이다. 전작에서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쉽지 않은 분자생물학의 화두를 생명과학의 역사, 생물을 무생물과 구분하게 만드는 요소 등으로 풀어냈다면, 이번 ... 더보기
  •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창세기 2:20b~23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 시몬 드 보부와르, <제2의 성>  남자는... 더보기
  •        남자의 근원은 여성!!!!!                    모자란 남자들 - 후쿠오카 신이치   책 '생물과 무생물 사이'로 처음 알게 된 후쿠오카 신이치의 신간. <모자란 남자들>은 재목만으로 봤을 때 여성우월주의적인 성향이 깊어 보인다.   나역시 제목을 보고 ... 더보기
  • 모자란 남자들 sh**e76 | 2010-0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남자는 단순히 죽음에만 약한 것이 아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약하고 이런 저런 간섭을 받기 쉽다. 일란성 쌍둥이 중에는 남남의 조합보다 여여의 조합이 더 많아. 일란성 쌍둥이는 수정 후, 수정란이 분열한 다음에 우연히 둘로 나뉘어 각각 발생하는 것이브로 그 개시 시점에서는 남남과 여여의 확률이 반반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 출산율을 보면 여여가 더 많다. 아마 스트레스에 약한 남자 쌍둥이는 열악한 자궁 환경 속에서 산소나 영양분을 쟁탈하는 데 지쳤을 것이다. 대부분의 질병 역시 남성의 이환율이 더 높다. 통풍은 4배 헤르니아는 ... 더보기
  • 모자란 남자들! lo**lykek | 2010-0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까지 보아온 것처럼 생물의 역사에서 수컷은 암컷이 낳은 '운반자'에 지나지 않는다. 암컷에게서 암컷으로, 생명은 긴 시간 동안 모계라는 날실만으로 이어져 내려왔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 날실과 날실을 이어주고 정보를 교환하며 변화를 일으킨다. 그리고 그 변화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용하게 작용했다. 이러한 선택압이 작용한 결과 암컷의 유전자를 다른 암컷에게, 정확히 말하면 어머니의 유전자를 다른 개체의 딸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운반자'로서 수컷이 만들어 졌다. 그떄까지 기본사양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