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Cookies of Zen

양장본
Vong 지음 | 은행나무 | 2008년 10월 13일 출간
Cookies of Zen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5,0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0원 적립 [0%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2578(8956602573)
쪽수 395쪽
크기 135 * 212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진정한 내 안의 부처를 발견하는 찰나의 깨달음”
- 외국인들을 위해 풀어낸 쉽고 심오한‘선’한 조각-

물질이 중요시 되는 현대사회에 이르러 서양에서는 정신적인 것, 내면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종교적인 면에서도 많은 서구인들이 서구문화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독교외에 자아와 만물의 본질을 중시하는 불교의 진리에 깊이 매료되어, 불교의 선(禪)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양문화에서도 ‘선’을 뜻하는 Zen이라는 단어는 이미 익숙하다. 그것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근본부터 배우고자 하는 열망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1970년부터 한국의 고명한 선승들이 이미 이러한 서구인들의 깨달음에 대한 갈증과 배움에 대한 갈망을 익히 알고 미국 등 서양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한국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기도 했으며, 그 명맥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여러 지역에 사찰과 암자를 짓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처의 진리를 설파한 묘봉 스님이 보다 많은 외국인들에게 불교와 특히 ‘선’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새로이 준비한 선물이 (은행나무 刊)이다. 묘봉 스님은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동양의 ‘선’ 사상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은 높으나 그 길과 방법을 알지 못하는 서구인들에게 보다 쉽고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고자 노력해왔다. 미국 여러 지역에서 가르침을 전했을 뿐 아니라 1984년 뜻 깊은 만남을 가진 혜암 스님을 보필하여 미국을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영문으로 된 여러 권의 불교서적을 미국 내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막연하고 어렵게만 여겨질 수 있는 선에 대한 쉬운 접근을 위한 안내서인 은 수덕사 조실이었던 혜암 큰스님과 신라 시대 선종을 편 보조(體澄), 한국 근현대 불교를 개창한 대선사인 경허(鏡虛), 중국 선종의 창시자인 달마대사 그리고 저자인 묘봉의 주요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책 속의 위대한 선승들은 독자에게 화두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하는 기초적인 가르침을 시작으로 여러 화두들을 직접 제시하고 그 안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세세히 알려준다. 수많은 화두를 읽고 그에 대한 큰스님들의 설명을 함께 접한 후 명상함으로 ‘선’의 가르침들은 단지 불도들에게만 깨달음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나 아무 종교에도 속해 있지 않은 이들에게도 큰 감명과 자아성찰의 기회를 선사한다.

‘선 쿠키’라는 뜻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외국인들에게는 낯선 종교인 불교의 ‘선’ 사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편안하게 쓰였지만, 가볍게 읽고 내려놓을 책은 결코 아니다. 독자에게 이 책은 해탈의 안내서이며, 마음 수양을 위한 워크북이기도 하다. 저자가 풀어난 심원한 지혜는 이해하기 쉽지만 또한 그 깊이가 매우 깊다. 여러 차례 반복하며 음미하다보면, 마음으로 끊임없이 내면에서 의문이 떠오를 것이며 이 질문들은 누구나 자기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부처의 심성을 깨닫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선(禪)이란 무엇인가? 혀 없이 외치는 것이다.
부처란 무엇인가? 소리 내는 입은 모든 죄의 근원이다.
모든 가르침의 가장 근본이 되는 말은 무엇인가?
운문은 답하기를, “쿠키.”라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Vong

묘봉 스님


속성은 신. 1943년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운 시기에 학업에 정진하였다. 이후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1966년 덕산 스님을 통해 도를 깨달았다. 1975년 스승의 뜻에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텍사스, 메릴랜드 등지에 여러 개의 사찰과 암자를 세우고 서양에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했다.

목차

Introduction
Preface
Forward

Prolegomena

1. Hye-Am : Formal Talks
2. Hye-Am : Patriarchal Hwa-du (Kona-An)
3. Hye-Am : Dharma Cross-Examination
4. Hye-Am : Informal Dharma Talk
5. Bodhidharma : On Lineage
6. Bodhidharma : On Mind Watching
7. Pojo : The Golden Teaching of the Mind Cultivation
8. Pojo : Sublime Functioning of True Mind
9. Kyung-Ho : Accomplishing Buddhahood
10. Myo-Vong : I and Thou

Epilogue

Index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편집부
    7,130원
  • 편집부
    1,900원
  • 편집부
    7,510원
  • 편집부
    6,180원
  • 편집부
    3,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민
    11,700원
  • 팀 켈러
    18,000원
  • 김동문
    14,400원
  • 휘선기념사업회 (엮음)
    15,300원
  • 스탠리 하우어워스
    9,9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