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생물과 무생물 사이

양장
후쿠오카 신이치 지음 | 김소연 옮김 | 은행나무 | 2020년 03월 23일 출간 (1쇄 2008년 06월 13일)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2189(8956602182)
쪽수 251쪽
크기 132 * 209 * 30 mm /38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生物と無生物のあいだ/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산토리학예상 수상! 일본 신문ㆍ잡지 서평담당자가 뽑은 2007 최고의 책 2위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관하여 분자 생물학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낸 책. 분자생물학 교수이자 연구가인 저자가 생명과학의 숨 가쁜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과학사의 그늘에서 묵묵히 자신의 연구에 매진하던 숨은 영웅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는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과학자의 길로 들어선 한 소년이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동시에 100여 년 생명과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새로운 생명관을 제시한다. 또한 생명의 본질에 다가서는 과학도로서의 세밀한 분석과 철학적 감성을 담아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은폐와 조작의 유혹이 끊이지 않는 과학계의 그늘도 함께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어 분자 세계로 빠져들게 된 계기와 함께 유전자 조작 기술을 활용하여 연구하는 일이 결국은 생명이 가지는 중요한 특성과 기계적으로 조작할 수 없는 생명의 본질에 대해 경이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임 그리고 그것은 과학이 놓친 아주 중요한 부분임을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뉴욕 요크애비뉴 66번가
제2장 이름 없는 영웅
제3장 네 개의 알파벳
제4장 샤가프의 퍼즐
제5장 노벨상을 탄 서퍼
제6장 DNA의 그늘
제7장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제8장 원자가 질서를 창출할 때
제9장 동적 평형이란 무엇인가
제10장 단백질의 가벼운 입맞춤
제11장 내부의 내부는 외부다
제12장 세포막의 다이너미즘
제13장 막(膜)에 형태를 제공하는 것
제14장 수/타이밍/녹아웃 마우스
제15장 시간이라는 이름의 돌이킬 수 없는 종이접기

에필로그
역자후기

출판사 서평

세기를 뛰어넘는 생명과학의 숨 가쁜 진화,
그 아름답고도 경이로운 세계로의 초대!

★ 일본 최고 권위의 산토리학예상 수상! 일본 5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
★ ‘일본 신문·잡지 서평담당자가 뽑은 2007 최고의 책’ 2위 ★

“나는 췌장에 있는 한 유전자에 흥미가 있었다. 이 유전자는 분명 중요한 세포 과정에 관여하고 있을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활용하여 DNA에서 이 개체의 정보만 빼내어 이 부품이 결여된 실험쥐, 곧 녹아웃(knock-out) 마우스를 만들었다. 이 쥐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하버드 대학 의학부 연구원으로 췌장 세포를 대상으로 한 세포의 소화 효소 분비과정을 규명하는 팀에 참여한 분자 생물학자.   본인의 경험에 대한 회고와 근 현대에 생명현상이란 무었인가에 대한 주제로 치열하게 물고 늘어졌던 과학자들의 고민을 유려한 문체로 쉽게 하지만 깊게 잘 풀어내었다.    과학 연구의 과정 이란 많은 상상력과 끈기와 통찰 그리고 정직함을 필요로 한다. 그것에 운 이라는 요소가 더해 질 때 위대한 발견자가 되는 것이다. 생명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생... 더보기
  • 생물은 무엇이고 무생물은 무엇인가?  생물과 무생물은 무엇으로 구분되는가?  그리고 생물과 무생물의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이 책을 통하여 일본의 분자생물학자인 후쿠오카 신이치는 '생물을 무생물과 구별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천착(穿鑿)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생명이란 무엇인가?'하는 오래된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존재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바이러스다.  천 엔짜리 화폐에 초상화로 등장하는 일본의 국민적 영... 더보기
  •     ‘A와 B의 영혼이 바뀐다.’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소설을 통해서 우리에게 익숙한 설정이다.   이 밑에는 ‘인간의 영혼은 육체와 별개의 존재이다.’라는 믿음이 깔려있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인간의 영혼은 뇌에 있다. 즉, 영혼과 육체는 하나로 존재한다.   수천 년을 이어왔던 영혼-육체의 관계가 뒤집어진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관계처럼 우리가 아무렇... 더보기
  • 네이버 오늘의 책에 한 번 소개된 책이라 읽어봤다.   저자의 전공인 분자생물학은 화학과 생물이 혼합된(convergence) 비교적 새로운 학문 분야다.   '분자생물학'보다는 '생화학'이란 이름이 친숙하다면 그 사람은 조금 연륜이 된 사람이다. 생화학이란   이름에서 시작한 분자생물학의 대가가 쓴 책이고 제목도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서 재미없고   딱딱한 학문적인 내용이 있으리란 선입견이 있었다.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제목과 다른 내용이었다.   생물... 더보기
  •    유전물질에 의한 자기복제만이 생명체의 본질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유전자 녹아웃 기술로 특정한 기능을 발현하는 DNA를 제거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실험용 쥐는 놀랍게도 아무런 장애 없이 생명을 유지한다는 사실의 발견에서 생명은 기계가 아니고 스스로 보완하여 평형에 도달하는 흐름임을 말해준다는 동적 평형 이론을 해설하고 있다.    소설처럼 쉽고도 재미있게 읽힐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왓슨과 크릭에 의한 DNA 구조의 발견에 이르는 비사와 루돌프 쇤하이머의 동적 평형 이론의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