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한정판매 소득공제

우리는 사랑일까

2판 | 양장본
알랭 드 보통 지음 | 공경희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03월 10일 출간 (1쇄 2005년 11월 18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7개 리뷰쓰기
KBS1 즐거운 책읽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05년 11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0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알립니다.

  • 출판사 품절로 한정 수량 판매, 조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1373(8956601372)
쪽수 407쪽
크기 134 * 200 * 30 mm /54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romantic movement/Botton, Alain 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남녀 간의 연애심리를 독특하게 분석한 지적인 연애소설!

연애의 진행과정을 담아낸 알랭 드 보통의 지적인 연애소설 『우리는 사랑일까』.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와 《너를 사랑한다는 건》에 이은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의 하나로, 3부작 중에서 여주인공의 시선으로 그려진 유일한 책이다. 20대 중반의 커리어우먼 앨리스가 꿈꾸는 낭만적 사랑과 그녀의 남자친구 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사건들을 통해 이상적 사랑이 어떻게 현실 속에서 성숙한 사랑으로 완성되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연애의 탄생에서 성장, 그리고 결실까지를 작가 특유의 현학적 분석과 세밀한 심리 묘사로 흥미진진하게 펼쳐놓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연애를 하면서 겪게 되는 소소한 심리적 갈등과 연애관을 기후, 건축, 쇼핑, 종교 등 로맨스와는 관계가 없는 듯한 주제들로 분석하고 정의한다. 사랑이 성숙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낭만적 연애의 실체와 허상을 밝히고 깊은 철학적 사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말랑말랑한 사랑 이야기 곳곳에서는 철학자들과 문학가들의 사상, 앤디 워홀의 예술적 의미 등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림과 표 등 시각적인 도식들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복잡한 로맨스를 보다 쉽게 설명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알랭 드 보통

저자가 속한 분야

알랭 드 보통 저자 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은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너를 사랑한다는 건》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를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젊은 베르테르의 기쁨The Consolation of Philosophy》《불안》《여행의 기술》《행복의 건축》《일의 기쁨과 슬픔》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알랭 드 보통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공경희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해오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 《호밀밭의 파수꾼》《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매디슨 카운티의 다리》《파이 이야기》 등이 있다.

공경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장
현실
예술이냐 생활이냐
이야기에 대한 선망
냉소
파티
동정녀 잉태
사랑을 사랑하다
불확정성
촉매
섹스, 쇼핑, 소설
세탁 주기
가치 체계
상대방을 안다는 것
예측 가능성
사랑의 영속성
권력과 007
신성한 관계
에릭의 짐
왜 사랑받는가?
여행
독서의 문제
유쾌증
다이빙, 루소, 그리고 너무 생각이 많은 것
사춘기
여성 혐오
자기 자신에 대한 휴가
지역성
내가 어떤 사람이 되게 하나?
영혼
진실의 층위
의문
책임 떠넘기기
혼자만의 언어
오독
누가 노력하는가?
연애의 조각 맞추기
선언
초대
순교

옮기고 나서

추천사

경향신문

알랭 드 보통 소설의 재미는 줄거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소설의 맛은 연애하는 인간의 심리를 철학, 심리학 등 온갖 인문학적 지식을 동원해 쉽고 명쾌하게 분석해내는 데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림, 퀴즈, 혹은 유명 철학자들의 언어를 인용하면서 드 보통은 오늘의 포스트모던한 사랑에 대한 단상들을 보여준다.

존 업다이크(소설가)

이 책은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조명한다. 많이 이야기하고 적게 보여주는 그의 글은 풍부한 위트와 유머로 무장하며 충분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이브닝 스탠더드

수플레처럼 가볍고 중독성을 지닌 이 책은, 가장 행복을 주는 가공품으로 즐거운 책읽기를 선사하는 소설이다. -
정말 놀라운 작가. 그의 소설들은 독자에겐 축복이다. 연인들이 함께할 때 어떤 모습인지, 그들의 실제 속마음... 더보기

뉴욕타임스

이 책의 독자들은 도널드 바셀미, 줄리언 반스, 우디 앨런, 에릭 로메르의 영화에 대한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드 보통은 이들을 작품 속에 훌륭하고 풍부하게 차용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본질에 접근한다.

책 속으로

앨리스는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그 남자의 행동은 여전히 수수께끼였다. 에릭은 처음 만난 날과 똑같이 복잡해 보였다. 그 첫 만남에서 그녀는 그 남자를 ‘안’ 줄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주장할 수 없었다. 그 남자는 멀리서는 잘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백만 개나 되는 파편으로 나뉘어 있었다. 앨리스는 이토록 서로 화해할 수 없는 요소들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신기했다. 그리고 예상할 수 없고, 끊임없이 질문과 해석이 뒤따르는 불안정 상태에 힘이 빠졌다. - 149쪽

출판사 서평

이토록 흥미진진하고 지적인 연애소설은 처음 본다!
유쾌한 연애술사 알랭 드 보통이 선사하는 공감 100배 러브스토리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너를 사랑한다는 건》을 잇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 최고의 걸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알랭 드 보통. 그가 지금까지 발표한 여러 저서 중 장르상 ‘소설’로 분류되는 것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Essays in Love》(1993),《우리는 사랑일까 The Romantic Movement》(1994), 《너를 사랑한다는 건 Kiss an... 더보기

북로그 리뷰 (5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우리는 사랑일까_00766 j2**on1 | 2019-06-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알랭 드 보통의 사랑과 인간관계에 관한 3부작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Essays in Love》(1993),《우리는 사랑일까 The Romantic Movement》(1994), 《너를 사랑한다는 건 Kiss and Tell》(1995)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여주인공의 시점에서 바라 본 로맨스 심리소설이다. 전작보다 관념적이고 심오하며 철학적 사유가 많아졌는데, 그래서 마냥 쉽게 읽히지는 않고 공감하기에 어려운 부분도 꽤 있다. --------------------------------... 더보기
  • 우리는 사랑일까 js**m | 2016-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랑이 아니다...연애를 한것이다...    그러게...왜 처음부터 사랑일까를 묻는단 말인가?무언가 회의적인 관계가 되어버린 걸까?스토리로 보자면 한여자가 잘 나가는 한남자를 만나고 그와 사귄다.대부분의 여자가 꿈꾸듯이 직업이 좋고 재력이 따라주면서 외모까지도 되는 남자를 만나서 사귀는 것은 싱글의 여성이라면 다들 원하는 남자일 것이다. 이런 남자를 만나 사귀는 주인공 엘리스의 이야기가 알랭 드 보통을 만나면서 여러 심리나 감정의 변화가 지적으로 분석도 되고 철학적으로 의미부여 되면서 단순한... 더보기
  • 분명 운명이었는데... ss**um | 2015-1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알랭 드 보통 책을 1+3 이벤트 할 때 구입했건만, 달랑 한 권 읽고 방치해 둔 상태다. 조금 어렵기도 했거니와 도통 책을 열어볼 기회가 닿지 않았다. 조금씩 보통 책을 모으면서도 <우리는 사랑일까>만 유독 구입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읽을 기회가 닿아 내심 반가웠다. 이 책으로 인해 보통과의 재회를 불태우길 어느정도 소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 책은 '어렵다'라는 인식이 깔려 있어서인지 책을 펼치면서도 긴장 되었다. 읽다가 덮어버리면 어쩌나, 어렵다라는 인식이 더 강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 ... 더보기
  • 우리는 사랑일까?   우리는 사랑일까는 남녀간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다시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소설이다. 소설에서 개인적으로 작가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전개의 양상이 남녀간의 일들을 작가가 분석해나가는 방식이다. 소설을 스스로 곱씹어 보고 내 나름대로의 가치판단을 하고 싶지만 작가가 분석해주니 어쩔 수 없다. 소설의 중점이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두 사람의 만남, 이별, 그리고 또 다른 인연이 찾아오는 과정을 분석하는 것이... 더보기
  • 우리는 사랑일까 tu**ojini | 2014-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랑에서는 권력이 무엇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능력으로 간주된다.처음경험해보는 스타일의 연애소설이다. 유식한 소설? 뭐 이런거...... 술술 익어지지 않고, 그 의미의미를 파악해가면서 익어야 하는....그래서 책을 읽어내는데? 다소 시간이 걸린 책이기도 하다.두 주인공 앨리스와 에릭의 연애과정을 다뤘는데, 앨리스의 인생에서 에릭은 시행착오이고..  상처와 실망이 되풀이되는 사랑은 끝이 보인다는 결론에 도달한 경우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라면, 사랑하는 사이라면... 나를 웃게 만들어줄 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한강
    11,700원
  • 황석영
    18,000원
  • 강화길
    4,95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한강
    11,700원
  • 강화길
    4,950원
  • 정세랑
    12,6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알랭 드 보통
    10,800원
  • 알랭 드 보통
    10,8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